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안과를 가려고 했어요. 엄마가 자기를 깨우래요 근데 제가 늦잠을 잤어요 그래서 안과 가려고 햤는데 엄마가 시간이 애매하다고 해서 안갔어요. 사실 짜증나서 안갔어요. 그리고나서 원래는 학원에서 2시에 시험인데 학원가서 시험도 못보고 안과도 못가고. 이도저도 아니잖아요 짜증나 안과갔다오고나서 엄마랑 영화보려고 했는데 영화가 5시 30분에 한다네요? 시간 너무 많이 남았는데그때까지 뭐해요. 그래서 독서실 간다고 했어요. 영어랑 수학이랑 국어하려고. 근데 한심한 눈빛으로 쳐다보더라구요 진짜 너무 짜증나고 화나서 글 써요. 화장 안한얼굴로 나갈수는 없잖아요. 버스에서 화장 할수도 있는데 그건 가방 가지고 나가서 독서실 갈때얘기고 진짜 너무 화나요. 화장 열심히 공들일 필요도 없었고. 지금 가방도 안가지고 나오고 지갑은 들거 나왔는데 만날 친구 찾고있어요. 제일 싫은게 계속 엄마가 꿍시렁 대는거에요 진짜 너무 싫어요 더 화나서 하지 말라고 했더니 오히려 더 화내고;;
진짜 너무 화가 나요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안과를 가려고 했어요. 엄마가 자기를 깨우래요 근데 제가 늦잠을 잤어요 그래서 안과 가려고 햤는데 엄마가 시간이 애매하다고 해서 안갔어요. 사실 짜증나서 안갔어요. 그리고나서 원래는 학원에서 2시에 시험인데 학원가서 시험도 못보고 안과도 못가고. 이도저도 아니잖아요 짜증나 안과갔다오고나서 엄마랑 영화보려고 했는데 영화가 5시 30분에 한다네요? 시간 너무 많이 남았는데그때까지 뭐해요. 그래서 독서실 간다고 했어요. 영어랑 수학이랑 국어하려고. 근데 한심한 눈빛으로 쳐다보더라구요 진짜 너무 짜증나고 화나서 글 써요. 화장 안한얼굴로 나갈수는 없잖아요. 버스에서 화장 할수도 있는데 그건 가방 가지고 나가서 독서실 갈때얘기고 진짜 너무 화나요. 화장 열심히 공들일 필요도 없었고. 지금 가방도 안가지고 나오고 지갑은 들거 나왔는데 만날 친구 찾고있어요. 제일 싫은게 계속 엄마가 꿍시렁 대는거에요 진짜 너무 싫어요 더 화나서 하지 말라고 했더니 오히려 더 화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