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장 힘들때 널 만났지 그때 당시에 아마 아빠한테 강간당하고 있었으니까 널 만나고 가정사도 알려주고 대신 미안해해주고 돕지못해 힘들어하던 너가 생각나 결국 나중엔 엄마가 아셨고 딱히 달라지는건 없었지 같이 괴로워해주던 너가 생각나 참 이뻤는데 너무 고마웠어 결국 신고했지 여기저기 불려다니고 아동보호?어디지 거기서 좀 살았지 그때도 내곁에서 위로해주고 달래주고 겨울에 같이 붕어빵 사먹고 할머니가 이쁘다고 우린 4개줬지ㅋㅋ정말 맛있었어 같이 스케이트도 타고 아 이번년도 여름에 같이 바다가자고 겨우겨우 바다가서 텐트치고 그여름에ㅋㅋ가져간 고기 상해서 다 버리고 고생했는데 그 추억이 왜이리 이쁘냐 처음 널 만났을때 날보던 그 눈이 너무 이뻤어 너무 따듯하고 이게 사랑이구나 이게 행복이구나 싶었다 정말 아 따듯하다 나도 사랑받을수있구나 싶었는데 너무 행복했어 너가 인형도 뽑아주고 영화도 같이보고 우리 돈없어서 매일 라면먹고 한참 나 돈없어서 밥도 못먹거나 하루에 라면1개?정도 먹을때 그때 같이 라면먹고 돈많을때는 순대국밥먹고 그래도 기념일에는 잘 챙겨야한다는 생각에 있는돈 없는돈 다 모아서 커플링에 목걸이에 팔찌 시계 옷 신발 등등 너랑 니네 가족한테 쏟아부었는데 너네 어머니도 날 이뻐해주셨지 정말 좋았어 너랑 너네가족한테 받은 그사랑 못잊을것같아 우리 돈없어서 기념일에 크리스마스에 새해에도 늘 피시방 게임이라곤 하나도 몰랐는데 같이 하고싶어서 배웠지 너무 어려웠어 그래도 하다보니까 재밌었어ㅋㅋ그렇게 어려울때도 난 행복했어 너 대회보러간다고 새벽 6시에 일어나서 꾸미고 대회도 보러가고 그렇게 마냥 행복할줄 알았는데 어느순간부터 넌 다른곳을보고 나한테 늘 화내고 짜증내고 욕하고 가끔은 때리고 그래도 좋았어 너가 진심으로 사과하고 예전처럼 돌아온다고 그랬으니까 근데 기다려도 기다려도 안돌아왔어 사귀면서 웃는날보다 우는날이 더 많아졌어 결국 넌 나한테 헤어지자고 그랬지 날 안사랑한다고 너무 슬펐어 아직도 난 너랑 사귀는것같아 정말 눈물밖에 안나와 세상이 무너지는것같고 내일이면 사랑한다고 연락하고 날 꼭 안아줄것같아 너무 슬프다 다시 돌아와줬음 좋겠지만 넌 마음이 없으니까 너무슬퍼 넌 아무렇지않게 잘지내더라 부러웠어 나도 그러고싶네 너랑 헤어지고 아무도 못만날것같아 너가 영원할꺼라고 사랑한다하고 결국은 나도 다른남자랑 똑같아 새로운것에 끌려 라고 그랬잖아 내가 또 남자를 만나면 그남자도 그러겠지 어쩌면 내가 매력이 없어서 내가 나빠서 떠나갔나 싶어 내가 너무 미워 좀만 더 이뻤다면 더 날씬했다면 하면서 자책해 오래사귄게 잘못인가 이럴때는 참 오래간게 싫다 안헤어질줄 알았는데 이렇게 갑자기 헤어지니까 너무 슬프다 보고싶어 울애기 정말로 보고싶어
우리 예쁜추억 652일
내가 가장 힘들때 널 만났지 그때 당시에 아마 아빠한테 강간당하고 있었으니까 널 만나고 가정사도 알려주고 대신 미안해해주고 돕지못해 힘들어하던 너가 생각나 결국 나중엔 엄마가 아셨고 딱히 달라지는건 없었지 같이 괴로워해주던 너가 생각나 참 이뻤는데 너무 고마웠어 결국 신고했지 여기저기 불려다니고 아동보호?어디지 거기서 좀 살았지 그때도 내곁에서 위로해주고 달래주고 겨울에 같이 붕어빵 사먹고 할머니가 이쁘다고 우린 4개줬지ㅋㅋ정말 맛있었어 같이 스케이트도 타고 아 이번년도 여름에 같이 바다가자고 겨우겨우 바다가서 텐트치고 그여름에ㅋㅋ가져간 고기 상해서 다 버리고 고생했는데 그 추억이 왜이리 이쁘냐 처음 널 만났을때 날보던 그 눈이 너무 이뻤어 너무 따듯하고 이게 사랑이구나 이게 행복이구나 싶었다 정말 아 따듯하다 나도 사랑받을수있구나 싶었는데 너무 행복했어 너가 인형도 뽑아주고 영화도 같이보고 우리 돈없어서 매일 라면먹고 한참 나 돈없어서 밥도 못먹거나 하루에 라면1개?정도 먹을때 그때 같이 라면먹고 돈많을때는 순대국밥먹고 그래도 기념일에는 잘 챙겨야한다는 생각에 있는돈 없는돈 다 모아서 커플링에 목걸이에 팔찌 시계 옷 신발 등등 너랑 니네 가족한테 쏟아부었는데 너네 어머니도 날 이뻐해주셨지 정말 좋았어 너랑 너네가족한테 받은 그사랑 못잊을것같아 우리 돈없어서 기념일에 크리스마스에 새해에도 늘 피시방 게임이라곤 하나도 몰랐는데 같이 하고싶어서 배웠지 너무 어려웠어 그래도 하다보니까 재밌었어ㅋㅋ그렇게 어려울때도 난 행복했어 너 대회보러간다고 새벽 6시에 일어나서 꾸미고 대회도 보러가고 그렇게 마냥 행복할줄 알았는데 어느순간부터 넌 다른곳을보고 나한테 늘 화내고 짜증내고 욕하고 가끔은 때리고 그래도 좋았어 너가 진심으로 사과하고 예전처럼 돌아온다고 그랬으니까 근데 기다려도 기다려도 안돌아왔어 사귀면서 웃는날보다 우는날이 더 많아졌어 결국 넌 나한테 헤어지자고 그랬지 날 안사랑한다고 너무 슬펐어 아직도 난 너랑 사귀는것같아 정말 눈물밖에 안나와 세상이 무너지는것같고 내일이면 사랑한다고 연락하고 날 꼭 안아줄것같아 너무 슬프다 다시 돌아와줬음 좋겠지만 넌 마음이 없으니까 너무슬퍼 넌 아무렇지않게 잘지내더라 부러웠어 나도 그러고싶네 너랑 헤어지고 아무도 못만날것같아 너가 영원할꺼라고 사랑한다하고 결국은 나도 다른남자랑 똑같아 새로운것에 끌려 라고 그랬잖아 내가 또 남자를 만나면 그남자도 그러겠지 어쩌면 내가 매력이 없어서 내가 나빠서 떠나갔나 싶어 내가 너무 미워 좀만 더 이뻤다면 더 날씬했다면 하면서 자책해 오래사귄게 잘못인가 이럴때는 참 오래간게 싫다 안헤어질줄 알았는데 이렇게 갑자기 헤어지니까 너무 슬프다 보고싶어 울애기 정말로 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