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단 글 솜씨가 없구 후대폰으로 작성해 이상해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저는 24살 이구 여자친구는 27으로 저보다 3살 많아요.
제가 첫 연애라 많이 서툰데 여자친구가 많이 이해 해줬네요
3년의 시간을 만났고 왠지 오늘 헤어질거 같습니다.
뭐 크게 싸운건 아니구 사소하게 말다툼 했습니다.
제가 헤어질거 같다고 하는건 제가 사과를 여자친구 기분이 풀어질때 까지 하지 않았어요 사실 지치기도 하구요
3년의 시간동안 행복하기도 많이 행복했지만 힘든것도 많았네요 물론 저 혼자 힘든건 아니겠지요. 여자친구도 부족한 저 만나느라 고생 많이 했을거에요.
뭐 암튼 첫 연애라 많이 헌신 했습니다.
저는 서울살고 여자친구는 수원삽니다. 직장도 서로 사는 곳이랑 가까운데요 매일 첫차를 타고 여자친구 직장에 데려다주고 다시 제 직장으로 갔습니다. 근데 4개월을 하니 힘들더군요. 그래서 일주일에 2번정도로 줄였습니다.
이것을 말하는 이유는 처음에는 이정도로 많은것을 헌신했습니다. 한2년정도 이러다가 너무 힘든것은 빈도를 줄였어요. 이 과정에서 예전과 제가 변했다고 많이 서운해 했습니다. 물론 이해 합니다. 이 부분은 정말 이해해요.
서운할 수 있지요
제가 오늘 사과를 하지 않은이유는 너무 힘들었었나봐요
저는 여자친구가 먼저 잘못을 해도 사과를 들어보지 뭇했습니다.
그냥 여러 참아온게 힘들어서 사과를 안했습니다
말이 길었네요 본론으로..막상 헤어지려고 하니 마음이 아프네요 이상합니다 다시 만나면 힘들어 질꺼 아는데 헤어지면 후회할거 같아요. 아직도 사랑하지만 다시 잡기가 무섭네요.
어찌해야하나요?
(쓰답보니 여자친구 단점만 말했네여. 장점이 더 많아요)
여자친구
저는 24살 이구 여자친구는 27으로 저보다 3살 많아요.
제가 첫 연애라 많이 서툰데 여자친구가 많이 이해 해줬네요
3년의 시간을 만났고 왠지 오늘 헤어질거 같습니다.
뭐 크게 싸운건 아니구 사소하게 말다툼 했습니다.
제가 헤어질거 같다고 하는건 제가 사과를 여자친구 기분이 풀어질때 까지 하지 않았어요 사실 지치기도 하구요
3년의 시간동안 행복하기도 많이 행복했지만 힘든것도 많았네요 물론 저 혼자 힘든건 아니겠지요. 여자친구도 부족한 저 만나느라 고생 많이 했을거에요.
뭐 암튼 첫 연애라 많이 헌신 했습니다.
저는 서울살고 여자친구는 수원삽니다. 직장도 서로 사는 곳이랑 가까운데요 매일 첫차를 타고 여자친구 직장에 데려다주고 다시 제 직장으로 갔습니다. 근데 4개월을 하니 힘들더군요. 그래서 일주일에 2번정도로 줄였습니다.
이것을 말하는 이유는 처음에는 이정도로 많은것을 헌신했습니다. 한2년정도 이러다가 너무 힘든것은 빈도를 줄였어요. 이 과정에서 예전과 제가 변했다고 많이 서운해 했습니다. 물론 이해 합니다. 이 부분은 정말 이해해요.
서운할 수 있지요
제가 오늘 사과를 하지 않은이유는 너무 힘들었었나봐요
저는 여자친구가 먼저 잘못을 해도 사과를 들어보지 뭇했습니다.
그냥 여러 참아온게 힘들어서 사과를 안했습니다
말이 길었네요 본론으로..막상 헤어지려고 하니 마음이 아프네요 이상합니다 다시 만나면 힘들어 질꺼 아는데 헤어지면 후회할거 같아요. 아직도 사랑하지만 다시 잡기가 무섭네요.
어찌해야하나요?
(쓰답보니 여자친구 단점만 말했네여. 장점이 더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