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잊자고 말한건 나였지만 불행하게도 내가 잊지 못하고 있더라고 너때문에 나도 모르는 나의 모든 감정을 다 느낄수 있어서 신기한 경험이였어 너가 나에게 해준것들 내가 생각하기 나름인것 같아 너가 원래 그런 사람이라서 내가 그렇게 느낀거라서 제일 생각하기 편한 방법은 그냥 이거같아 그럴수도있지 맞아 그럴수도있는거야 그럴수도있다는 생각을 모든것에 대입해봤어 잘해줄수도있는거고 같이 밥먹으러 갈수도있는거고 노래방에서 집으로 데려다 줄수도있는거고 다 그런거야 반대로 내가 너에게 말하자면 그만두게될수도 있는거고 너는 다 잊고 지우고 싫고 무서운 그럴수도있는거고 나는 그것도 모르고 계속 너에게 나의 관심을 어필할수도있는거야 너가 싫을수도있는거고 나는 너가 좋을수도있는거고 너의 이름을 마음속에서 되뇌이기만 하면 가슴이 저려와난 그정도까지 왔어 넌 내 연락처를 지워서 모르겠지만 나는 니 연락처를 아직 안지웠거든 가끔씩 너가 바꾸는 프사 보면 전혀 모르는 남자가 있더라 내가 봐도 그 남자는 귀여운거같아 같은 남자가 보더라도 인정할수있을수도있는거야 내가 직접적으로 너에게 남친있냐고 물어본적은 없지만 다른사람이 물어봤을떄 너가 없다고 했기에 나는 그걸 기회로 여긴걸수도있는거야 혹시몰라 내가 지우지 않아서 내가 널 계속 지켜보고있다는 부담감에 아니면 너가 정말로 그사람을 좋아해서 그런건지 나 보라고 프사 바꾸는것 같은 느낌이 자꾸 들더라고 그래서 오늘 지워버렸어 솔직히 질투나지 질투 안날 사람이 어딨겠어 근데 질투나니까 오히려 내 손해더라고 그래서 그냥 이렇게 생각하기로 했어 그 남자는 너를 충분히 사랑해줄수도있고 이해해줄수도있고 도움이 될수도있을거라고 좋게 생각하려고 이렇게 생각하니까 이런 마음가짐을 가지니까 오히려 내가 한결 편해지더라고
너와 함께 일하는 동안이나.... 널 그만두게 하고 너 없이 시간 보내는 동안이나계속 너가 신경쓰이더라 그래 너는 정말 신경쓰이는 사람이였어 예측 불가능했으니까 하지만 정말 궁금한게 있어 왜 나한테 잘해줬는지 왜 내가 널 잊지못하게 만들었는지 내게 왜 소중한 경험들을 만들어줬는지 단지 너와 같이 일하는 파트너, 상급자라서 그랬던걸까 아니면 정말 너가 마음이 착한 성심자라서 그랬던걸까 그렇든 아니든 너가 내게 보여준 모습은 정말 좋은 모습이라고 볼수있어 나쁠수가없지 근데 너에 대한 나의 관심은 사실이고 거짓이 아냐너도 너 나름대로 나로부터 얻은 기억하기 싫은것들 스트레스들 그런거 풀어나가는 과정들을 보고 너가 정말 대단한 사람이라고 느꼈어 굳이 내가 아니더라도 다른사람이더라도 너는 너 자신을 잘 다스릴줄 아는 사람이라고 느껴지니까 너무 고마운거있지 마지막으로 내가 너한테 했던 문자들 카톡들 내가 뭐라고 보냈는지 기억도 안나고 저장도 안되있어서 못외웠지만 분명히 하자 집이 가까워서 그랬던 거고 그냥 너가 좋아서 그랬어 동생같다고 하기에는 너가 부담 느낄것같아서 그렇게 말하진 않았고.. 다행인지 불행인지 우리 생활 패턴이 전혀 달라서 같은 아파트인데도 마주치지를 않으니까 신기하더라고 사실 너를 몰랐어도 마주치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고 그냥 모르는 사람일수도 있다는게 신기해 ㅋ
너에대한 나의 감정은 미안하다는거그리고 그동안 정말 고맙고 행복했고 좋아했다는것만 알아줬으면 해 진짜 지웠어 너의 연락처 너가 찍어준 사진들은 못지우겠더라고 여러 클라우드들 에 자동으로 백업되버려서 일일이 지우기가 귀찮아 알아서 잘살고 끝으로 더러운말 하나 해주고싶은데 뭐냐면 너도 진짜 나같은 입장되서 타인에게 너가 겪었던것 처럼 똑같이 해봤으면 좋겠어 그럼 타인이 어떻게 느끼는지 너가 어떻게 느꼈는지 경험해봤으면 좋겠어 너가 끝으로 내게 보인 모습은 정말 넌 아직 어린거같아 물론 끝에 나도 너한테 정말 못볼꼴 보인건 사실이고 나도 인정해 넌 아직 사회경험 못해봤으니까 모를거라고 이해할게 꼭 겪어봐라 너같은성격에 너같은 스타일의 남자한테서 너도 당해봤음 좋겠다 글 쓰고보니까 뭔 가 순수하게 이성잡고 쓰다가 감정이 다 드러나버렸네 그럴수도있지 그럴수도있는거야 대신에 난 욕은 안해 폭력도 안해 그럼 남들과 똑같은 놈이 되니까 그게 남과 나의 차이야 잘살아봐라 나없이
이제 겨우 두달됬을뿐이야
너때문에 나도 모르는 나의 모든 감정을 다 느낄수 있어서 신기한 경험이였어
너가 나에게 해준것들 내가 생각하기 나름인것 같아 너가 원래 그런 사람이라서 내가 그렇게 느낀거라서 제일 생각하기 편한 방법은 그냥 이거같아 그럴수도있지 맞아 그럴수도있는거야
그럴수도있다는 생각을 모든것에 대입해봤어
잘해줄수도있는거고 같이 밥먹으러 갈수도있는거고 노래방에서 집으로 데려다 줄수도있는거고 다 그런거야
반대로 내가 너에게 말하자면
그만두게될수도 있는거고 너는 다 잊고 지우고 싫고 무서운 그럴수도있는거고 나는 그것도 모르고 계속 너에게 나의 관심을 어필할수도있는거야 너가 싫을수도있는거고 나는 너가 좋을수도있는거고
너의 이름을 마음속에서 되뇌이기만 하면 가슴이 저려와난 그정도까지 왔어
넌 내 연락처를 지워서 모르겠지만 나는 니 연락처를 아직 안지웠거든
가끔씩 너가 바꾸는 프사 보면 전혀 모르는 남자가 있더라 내가 봐도 그 남자는 귀여운거같아 같은 남자가 보더라도 인정할수있을수도있는거야 내가 직접적으로 너에게 남친있냐고 물어본적은 없지만 다른사람이 물어봤을떄 너가 없다고 했기에 나는 그걸 기회로 여긴걸수도있는거야 혹시몰라 내가 지우지 않아서 내가 널 계속 지켜보고있다는 부담감에 아니면 너가 정말로 그사람을 좋아해서 그런건지 나 보라고 프사 바꾸는것 같은 느낌이 자꾸 들더라고 그래서 오늘 지워버렸어 솔직히 질투나지 질투 안날 사람이 어딨겠어 근데 질투나니까 오히려 내 손해더라고 그래서 그냥 이렇게 생각하기로 했어 그 남자는 너를 충분히 사랑해줄수도있고 이해해줄수도있고 도움이 될수도있을거라고 좋게 생각하려고
이렇게 생각하니까 이런 마음가짐을 가지니까 오히려 내가 한결 편해지더라고
너와 함께 일하는 동안이나.... 널 그만두게 하고 너 없이 시간 보내는 동안이나계속 너가 신경쓰이더라 그래 너는 정말 신경쓰이는 사람이였어 예측 불가능했으니까
하지만 정말 궁금한게 있어 왜 나한테 잘해줬는지 왜 내가 널 잊지못하게 만들었는지 내게 왜 소중한 경험들을 만들어줬는지
단지 너와 같이 일하는 파트너, 상급자라서 그랬던걸까 아니면 정말 너가 마음이 착한 성심자라서 그랬던걸까
그렇든 아니든 너가 내게 보여준 모습은 정말 좋은 모습이라고 볼수있어 나쁠수가없지
근데 너에 대한 나의 관심은 사실이고 거짓이 아냐너도 너 나름대로 나로부터 얻은 기억하기 싫은것들 스트레스들 그런거 풀어나가는 과정들을 보고 너가 정말 대단한 사람이라고 느꼈어 굳이 내가 아니더라도 다른사람이더라도 너는 너 자신을 잘 다스릴줄 아는 사람이라고 느껴지니까 너무 고마운거있지
마지막으로 내가 너한테 했던 문자들 카톡들 내가 뭐라고 보냈는지 기억도 안나고 저장도 안되있어서 못외웠지만 분명히 하자
집이 가까워서 그랬던 거고 그냥 너가 좋아서 그랬어 동생같다고 하기에는 너가 부담 느낄것같아서 그렇게 말하진 않았고..
다행인지 불행인지 우리 생활 패턴이 전혀 달라서 같은 아파트인데도 마주치지를 않으니까 신기하더라고 사실 너를 몰랐어도 마주치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고 그냥 모르는 사람일수도 있다는게 신기해 ㅋ
너에대한 나의 감정은
미안하다는거그리고 그동안 정말 고맙고 행복했고 좋아했다는것만 알아줬으면 해 진짜 지웠어 너의 연락처
너가 찍어준 사진들은 못지우겠더라고 여러 클라우드들 에 자동으로 백업되버려서 일일이 지우기가 귀찮아
알아서 잘살고
끝으로 더러운말 하나 해주고싶은데 뭐냐면
너도 진짜 나같은 입장되서 타인에게 너가 겪었던것 처럼 똑같이 해봤으면 좋겠어 그럼 타인이 어떻게 느끼는지 너가 어떻게 느꼈는지 경험해봤으면 좋겠어 너가 끝으로 내게 보인 모습은 정말 넌 아직 어린거같아 물론 끝에 나도 너한테 정말 못볼꼴 보인건 사실이고 나도 인정해
넌 아직 사회경험 못해봤으니까 모를거라고 이해할게 꼭 겪어봐라 너같은성격에 너같은 스타일의 남자한테서 너도 당해봤음 좋겠다
글 쓰고보니까 뭔 가 순수하게 이성잡고 쓰다가 감정이 다 드러나버렸네 그럴수도있지
그럴수도있는거야 대신에 난 욕은 안해 폭력도 안해 그럼 남들과 똑같은 놈이 되니까
그게 남과 나의 차이야
잘살아봐라 나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