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가신 분(외할머니,시아빠)이 나온 꿈이랑 저희 외삼촌이 돌아가시기전에 꿈에 나왔는데 해몽좀 해주세요.

아잇2017.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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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2살 여자고 4살 아이를 키우고 있어요 애기아빠랑은 연락안하고 꿈해몽에 대해 궁금해서 이렇게 올려봤어요..시아빠가 2014년 4월에 뇌출혈로 인한 뇌사로 돌아가셨는데 돌아가시고나서 몇일뒤 꿈에 나왔는데 꿈에서 전차안에서 얘기를 했던거 같아요 성얘기도 나오고..두번째 시아빠꿈?을 꿨을때 계단같은데서 시아빠가 태권도복을 입고 계시더라구요.저희 외할머니는 아무것도 안드시고 돌아가시기 직전까지 저 보고 싶다고 찾으셨대요.누워만 계시다 2014년 6월 8일날 돌아가셨는데 제가 그날 만삭때고 조산기 있어서 대학병원에 있었거든요 대학병원에 입원할때쯤 할머니가 돌아가신거예요 그러다 아이낳기 하루전에 꿈을 꿨는데 밤이였나 새벽같았어요 2층침대 같은데 병원 매트리스 같은 재질에 2층에선 삼촌이 자고 1층에 할머니가 눈을 반쯤 뜨고 계셨거든요 할머니가 "이샤아 할머니 옆으로 와봐 할머니랑 같이 자자" 이러시는거예요 손짓 하시면서..'잇아'는 제 이름 끝자 부르신거예요.여튼 그러셨었는데 제가 할머니 옆에서 잘라고 했는데 애기아빠가 가만히 서서 저를 노려보고 서있더라구요 뒤에 볼풀이 있었는데 재수없는 인간 하나 누워 있었고..저는 애기아빠 얼굴보고는 할머니더러 "할머니 난 얘랑 저기서 잘게" 이러고 볼풀에 가서 좀 떨어져서 잤는데 바로 땀흘리고 깬거예요 그러고 조기진통오고..그때당시 시엄마나 애기아빠는 할머니가 저 데려갈려고 그러신거 아니냐 그러고 저희 친정엄마는 저 안아프게 해줄려 그러신거 같다고 보고 싶어서 나오신거 같다고 하더라구요 오늘 이모할머니를 뵈서 그얘기 했더니 그옆에서 잤으면 안됐다고 분명 아이 낳다가 문제 생겼을거다 하시더라구요.제가 최근에는 3~4일전?에 꿈을 꿨는데 남자친구랑 종점역에서 내렸는데 산깎아서 공사짓기전있죠?모래만 널려있는..거기에 병원?군부대병원?같은데가 보이는데 철조망이 쳐져 있더라구요 제가 건물안에서 누군가를 기다렸는데 외삼촌이 두명의 남자한테 질질 끌려가더라구요 그것도 삼촌 양팔잡힌 상태로 발끝을 세우고..그남자들이 군복을 입었는지 하얀옷을 입었는지 기억이 안나는데 삼촌은 바지만 환자복을 입고 있었어요 그러고나서 어제 외삼촌이 돌아가셨어요.이모할머니랑 엄마한테 얘기했더니 그남자들이 저승사자 아니녜요.사인은 원래 당뇨나 혈압 그런 지병이 있으시긴 했는데 밥도 잘드시고 했는데 몇일전부터 체하고 그러셨대요 이모할머니랑 얘기히다 갑자기 그러셔서 응급실가면서 산소호흡기하고 그랬는데 돌아가셨대요 삼촌도 꿈에서 할머니가 문앞에서 같이 가자고 손짓하고 그랬는데 알겠다고 했다네요 그러고는 이모할머니랑 도우미 아줌마더러 감사하다 했대요..너무 안타깝더라구요....얘기가 좀 길었지만 꿈 해몽좀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