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사귄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저희는 사귀고 나서 제대로 된 데이트를 7개월 후에 시작했습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제가 남자친구를 좋아하게된 시점이 7개월후였습니다. 사귀기전, 썸탈때 좋았습니다. 설레고 사귀고싶고 그러나 남자친구가 고백을 하자마자 관심이 안갔습니다.
중간중간에 헤어질뻔한 위기도많았어요. 제가 거의 헤어지자고했어요. 그럴때마다 남자친구의 대답은 너의 의견 존중할게 였습니다.이대답을 들을때마다 이사람 없으면 과연 내가 연애라는것을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행동하나하나가 저를 진심으로 사랑하는게 좋아하는게 느껴졌던 사람입니다. 모든부분에서 전 늘 남자친구와 데이트를 꺼려했고 심지어 남자친구생일날 다른 남자의 축하선물을 챙겨줬습니다. 인지조차 못하고있었어요. 나중에 듣게되고는 너무 미안하고 만약 내가 남자친구였다면 가만히 묵묵히 있을수있을까? 라는 생각이들면서 제자신 스스로 화가났었습니다.
저는 남자친구가 나를 안떠나겠지 라는 믿음이 가슴속에 깊이 있었는지 남자친구와 싸울때 해서는 안되는 말들이 나와 남자친구가 결국 저에게 이별을 고했습니다. 안울줄 알았던 제가 미친듯이 눈물이나오고 어떻게서라도보고싶고 미치는줄알았어요. 무엇보다 남자친구한테 최선을 다하지 못한것이 너무나도 후회스러웠습니다.
그렇게 5일을 보내고 남자친구한테 먼저 연락이와서 서로 하지못했던 이야기들 여러가지 이야기를 한 후 저희는 다시 사귀기 시작했습니다. 그때부터 매일 거의 매일 만났습니다. 그전에는 남자친구와 사진찍기를 거부했던 제가 이젠 매일매일이 소중해서 사진도찍고 남자친구와 여기저기 놀러다니고싶고 매일매일 보고싶어도 보고싶고 그런하루였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학생의 신분으로 다시 돌아온후 전 저대로 남자친구는 남자친구대로 학교일에 충실했습니다. 서로 개강하여 피곤하고 그러해도 전 매일 만나주길 바랬고 과제때문에 만나기힘들것 같다는말이 저에게는 너무 화가나고 짜증났습니다. 날 만나야하는데 왜 날 안만나주지 날 싫어하나 그러고나서 어느순간부터 데이트약속은 늘 제가 정했습니다. 몇개월동안 남자친구가 먼저 만나자고한적이 없었어요. 그리고 전화도 피곤하다고 먼저끊고 제가 변했어 라고하면 너가 기대치가 높아진거야 라고 대답이 들리고 저녁에는 연락도안되고 만날때마다 빨리 집에가고싶어하는게 느껴지고 사랑한다말하지만 진심도 아닌것같고 이런 생각이 자꾸들어 요즘에는 너무 힘듭니다.
어떻게 해야될까요? 전 너무 좋은데 남자친구가 저를 싫어하는것같아 걱정입니다. 저의 욕심일까요?
그래서 만나자는 말도 꺼리고 일부러안할려고하는데 제가말을 안하면 일주일에 1,2번 얼굴볼까말까입니다.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글이 길어요
1년 사귄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저희는 사귀고 나서 제대로 된 데이트를 7개월 후에 시작했습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제가 남자친구를 좋아하게된 시점이 7개월후였습니다. 사귀기전, 썸탈때 좋았습니다. 설레고 사귀고싶고 그러나 남자친구가 고백을 하자마자 관심이 안갔습니다.
중간중간에 헤어질뻔한 위기도많았어요. 제가 거의 헤어지자고했어요. 그럴때마다 남자친구의 대답은 너의 의견 존중할게 였습니다.이대답을 들을때마다 이사람 없으면 과연 내가 연애라는것을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행동하나하나가 저를 진심으로 사랑하는게 좋아하는게 느껴졌던 사람입니다. 모든부분에서 전 늘 남자친구와 데이트를 꺼려했고 심지어 남자친구생일날 다른 남자의 축하선물을 챙겨줬습니다. 인지조차 못하고있었어요. 나중에 듣게되고는 너무 미안하고 만약 내가 남자친구였다면 가만히 묵묵히 있을수있을까? 라는 생각이들면서 제자신 스스로 화가났었습니다.
저는 남자친구가 나를 안떠나겠지 라는 믿음이 가슴속에 깊이 있었는지 남자친구와 싸울때 해서는 안되는 말들이 나와 남자친구가 결국 저에게 이별을 고했습니다. 안울줄 알았던 제가 미친듯이 눈물이나오고 어떻게서라도보고싶고 미치는줄알았어요. 무엇보다 남자친구한테 최선을 다하지 못한것이 너무나도 후회스러웠습니다.
그렇게 5일을 보내고 남자친구한테 먼저 연락이와서 서로 하지못했던 이야기들 여러가지 이야기를 한 후 저희는 다시 사귀기 시작했습니다. 그때부터 매일 거의 매일 만났습니다. 그전에는 남자친구와 사진찍기를 거부했던 제가 이젠 매일매일이 소중해서 사진도찍고 남자친구와 여기저기 놀러다니고싶고 매일매일 보고싶어도 보고싶고 그런하루였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학생의 신분으로 다시 돌아온후 전 저대로 남자친구는 남자친구대로 학교일에 충실했습니다. 서로 개강하여 피곤하고 그러해도 전 매일 만나주길 바랬고 과제때문에 만나기힘들것 같다는말이 저에게는 너무 화가나고 짜증났습니다. 날 만나야하는데 왜 날 안만나주지 날 싫어하나 그러고나서 어느순간부터 데이트약속은 늘 제가 정했습니다. 몇개월동안 남자친구가 먼저 만나자고한적이 없었어요. 그리고 전화도 피곤하다고 먼저끊고 제가 변했어 라고하면 너가 기대치가 높아진거야 라고 대답이 들리고 저녁에는 연락도안되고 만날때마다 빨리 집에가고싶어하는게 느껴지고 사랑한다말하지만 진심도 아닌것같고 이런 생각이 자꾸들어 요즘에는 너무 힘듭니다.
어떻게 해야될까요? 전 너무 좋은데 남자친구가 저를 싫어하는것같아 걱정입니다. 저의 욕심일까요?
그래서 만나자는 말도 꺼리고 일부러안할려고하는데 제가말을 안하면 일주일에 1,2번 얼굴볼까말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