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난 실업계여서 조기취업한 한달뒤면 성인되는 19녀야. 내가 하는 일이 남자 비율이 많이 적어.
그냥 바로 본론 들어갈게. 새벽이니까 어제지어제. 우린 1 2부나뉘어. 1부는 아침에 청소하거든 2부는 끝나고 하고. 나 1부여서 청소하는데 그 남자선배랑 같은 구역(?)을 했어. 그러면서 장난 쳤단 말야. 내가 막 하면서 장난쳐가지고 우리가 청소가 좀 느려졌다. 내가 청소 늦기도 하고... 하여튼 그러면서 장난치니까 선배님이 (장난으로) 아 혈압올라 나 이나이에 쓰러지면 쓰니님 때문이예요. 이랬어. 그리고 아침조회 하고 좀 있다가 아침먹을라고 시간 쓰는데 거기 그 남자 선배님이 있는거야. 그래서 난 선배님!(실제론 선배님이라 안부르고 ㅇㅇ님 이래부르는데 여기서만 선배님이칭할게) 밥 안드세여? 이랬더니 지금 직원실에 사람 많아서 못먹어요. 이랬어. 그래서 난 그냥 들어갔지. 밥 먹으면서 폰볼라고 캐비닛 있는쪽으로 가는데 남자 선배님도 들어오더라. 캐비닛 있는쪽 더 안쪽에 미팅실이라고 조금만공간? 이있어 그쪽에 가길래 난 장난칠라고 따라 갔지. 근데 선배가 날 보더니 팔을 벌리는거야. 사람 안을때처럼 그래서 난 안긴건지... 안은건지 그냥 안았어 같이 그거 알아? 안아서 오른쪽 왼쪽 왔다갔다 하는거. 하여튼 그러면서 장난치면서 내가 되게 꽉 안았어. 그리고 풀었지. 그리고 아무렇지 않은척하면서 선배님 안아파요? 나 되게 세게 안았능데 이랬어 . 근데 선배가 쓰니님 키 몇이예요? 이러는겨. 저 153이여! 이러니까 쓰니님 나 남자예요 그렇게 조그만 여자가 힘준대도 하나도 안아파요. 이랬는데... 맨날 나보고 애기라 하고 아직 어리다 애기다 그러면서 저번에 회식 갔을때도 동갑인 친구들한테 야 애기챙겨야지 이러면서 울거나 아님 그냥 머리 쓰담하다가 어제 딱 그러니까 와 심장터지는줄 알았어. 그리고 일하다가 뭐 씻는데 그 선배를 본겨. 그러더니 쓰니님 언제 밥한번 사줄게요. 밥 같이 먹어요. 이랬어 난 와! 진짜여어? 이랬지. 그 선배가 수요일 휴무인데 아침 청소할때 쓰니님 수요일 휴ㅇ무일때 있어요? 이랴서 난 매주 달라서 매주 다르다 했거든. 아 근데 진짜 아무것도 아닌거 같은데 왜 안고 어제따라 그렇게 잘해줬을까. 선배님이 나랑 나이차이가 쫌 많이나. 내가 19인데 그분은 25여서 6살차이란말여. 그냥 아무생각없이 안아준건가?? 나 혼자 깊게 생각하는걸까? 이따 아침에 출근하면 오늘은 내가 먼저 안겨볼까? 그냥 제발 알려줘 아무나. 나 혼자 착각하는건가??
이거 뭔지 알려줄래?
그냥 바로 본론 들어갈게. 새벽이니까 어제지어제. 우린 1 2부나뉘어. 1부는 아침에 청소하거든 2부는 끝나고 하고. 나 1부여서 청소하는데 그 남자선배랑 같은 구역(?)을 했어. 그러면서 장난 쳤단 말야. 내가 막 하면서 장난쳐가지고 우리가 청소가 좀 느려졌다. 내가 청소 늦기도 하고... 하여튼 그러면서 장난치니까 선배님이 (장난으로) 아 혈압올라 나 이나이에 쓰러지면 쓰니님 때문이예요. 이랬어. 그리고 아침조회 하고 좀 있다가 아침먹을라고 시간 쓰는데 거기 그 남자 선배님이 있는거야. 그래서 난 선배님!(실제론 선배님이라 안부르고 ㅇㅇ님 이래부르는데 여기서만 선배님이칭할게) 밥 안드세여? 이랬더니 지금 직원실에 사람 많아서 못먹어요. 이랬어. 그래서 난 그냥 들어갔지. 밥 먹으면서 폰볼라고 캐비닛 있는쪽으로 가는데 남자 선배님도 들어오더라. 캐비닛 있는쪽 더 안쪽에 미팅실이라고 조금만공간? 이있어 그쪽에 가길래 난 장난칠라고 따라 갔지. 근데 선배가 날 보더니 팔을 벌리는거야. 사람 안을때처럼 그래서 난 안긴건지... 안은건지 그냥 안았어 같이 그거 알아? 안아서 오른쪽 왼쪽 왔다갔다 하는거. 하여튼 그러면서 장난치면서 내가 되게 꽉 안았어. 그리고 풀었지. 그리고 아무렇지 않은척하면서 선배님 안아파요? 나 되게 세게 안았능데 이랬어 . 근데 선배가 쓰니님 키 몇이예요? 이러는겨. 저 153이여! 이러니까 쓰니님 나 남자예요 그렇게 조그만 여자가 힘준대도 하나도 안아파요. 이랬는데... 맨날 나보고 애기라 하고 아직 어리다 애기다 그러면서 저번에 회식 갔을때도 동갑인 친구들한테 야 애기챙겨야지 이러면서 울거나 아님 그냥 머리 쓰담하다가 어제 딱 그러니까 와 심장터지는줄 알았어. 그리고 일하다가 뭐 씻는데 그 선배를 본겨. 그러더니 쓰니님 언제 밥한번 사줄게요. 밥 같이 먹어요. 이랬어 난 와! 진짜여어? 이랬지. 그 선배가 수요일 휴무인데 아침 청소할때 쓰니님 수요일 휴ㅇ무일때 있어요? 이랴서 난 매주 달라서 매주 다르다 했거든. 아 근데 진짜 아무것도 아닌거 같은데 왜 안고 어제따라 그렇게 잘해줬을까. 선배님이 나랑 나이차이가 쫌 많이나. 내가 19인데 그분은 25여서 6살차이란말여. 그냥 아무생각없이 안아준건가?? 나 혼자 깊게 생각하는걸까? 이따 아침에 출근하면 오늘은 내가 먼저 안겨볼까? 그냥 제발 알려줘 아무나. 나 혼자 착각하는건가??
사진은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