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가을의 단풍들이 유난히 아름다워곱고 형형색색의 단풍 사진들을 하나하나모아 보았습니다..알래스카의 겨울은 지난 여름에 저축 해 놓았던 먹걸리들을 하나하나 꺼내어 챙겨먹는 즐거움이 있습니다..오늘은 호두 멸치 복음을 해 보았습니다.저녁에는 제가 직접 잡은 광어로 매운탕을끓여 볼려고 합니다.빨리빨리 냉동고를 비워야 내년에 다시채워 넣을 수 있지요..잠시라도 한 눈을 팔면 냉동고가 몸살을 앓게되니, 부지런히 비움의 철학을 실천해야할 것 같네요...이끼 낀 바위 그리고, 그 위에 떨어진 단풍잎들이잘 어울리는 한 폭의 그림 같습니다...황금빛 단풍이 절정을 이루고 있습니다...바닷가 포구에 있는 나무에서 저렇게 풀들이 자라고 있으니참 신기합니다...자연의 끈질긴 생명력은 놀랍기만 합니다...마치 시위를 하는 듯 수영을 즐기는 물개들...이끼와 단풍이 참 잘 어울리죠?..그래서, 이런 장면들을 모아 보았습니다...화려하지는 않지만 , 이런 잔잔한 단풍의 색들이마음의 위안을 가져다 주는 것 같습니다...아무도 지나가지 않은 단풍이 쌓인 길이라 저도 그저 바라만 보았습니다...너무나 푹신 할 것 같은 단풍길을 그저 바라만 보아도힐링이 되는 것 같습니다...늦은 시각 차 한잔 할려고 스타벅스 커피샵에들렀습니다.고풍스런 스타벅스의 분위기네요...늦은 시간이라 직원은 청소를 하고 있었습니다...카페라떼 한잔을 주문해 커피향을 즐기며 잠시 여유를 부려봅니다...자! 이제 요리시간입니다.멸치를 깨끗하게 씻어서 물기를 빼는 중입니다...후라이팬에 올리브기름과 참기름을 둘렀습니다.참기름이 없으면 그냥 식용유도 좋습니다....매콤한걸 좋아해서 고추를 미리 엇썰기로 썰어 놓았습니다...처음에는 은은한 불로 하는게 비린내를 잡아줍니다.그리고 중불로 볶아주면 됩니다.또한, 저는 달콤매콤한 걸 좋아해서 물엿을 두 스푼 정도 넣었습니다.간장도 한 스푼 넣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호두를 넣어 볶았습니다.그러면 뒷맛이 고소하며 영양가도 만점입니다...짠! 완성이 되었습니다.맛을 보니 제가 만들어 더욱 환상이었습니다.대구채도 있는데 얼른 해결을 해야겠네요..저녁에는 광어 매운탕으로 비록, 혼밥이지만거하게 차려 먹을려고 합니다.조금씩만 음식을 해야 남기지 않고 깔끔하더군요.음식에 밀리고 치이면 답이 없습니다..나중에는 의무적으로 먹어줘야 할 정도로음식에 치이면 그것도 스트레스입니다.조금씩만 요리해서 알차게 먹는게 좋은 것같습니다..잘먹고 잘 살자구요 !.
알래스카 " 단풍과 호두 멸치볶음"
지난 가을의 단풍들이 유난히 아름다워
곱고 형형색색의 단풍 사진들을 하나하나
모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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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의 겨울은 지난 여름에 저축 해
놓았던 먹걸리들을 하나하나 꺼내어
챙겨먹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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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호두 멸치 복음을 해 보았습니다.
저녁에는 제가 직접 잡은 광어로 매운탕을
끓여 볼려고 합니다.
빨리빨리 냉동고를 비워야 내년에 다시
채워 넣을 수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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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라도 한 눈을 팔면 냉동고가 몸살을 앓게
되니, 부지런히 비움의 철학을 실천해야
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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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끼 낀 바위 그리고, 그 위에 떨어진 단풍잎들이
잘 어울리는 한 폭의 그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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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빛 단풍이 절정을 이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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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 포구에 있는 나무에서 저렇게 풀들이 자라고 있으니
참 신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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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끈질긴 생명력은 놀랍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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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시위를 하는 듯 수영을 즐기는 물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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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끼와 단풍이 참 잘 어울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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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런 장면들을 모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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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하지는 않지만 , 이런 잔잔한 단풍의 색들이
마음의 위안을 가져다 주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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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지나가지 않은 단풍이 쌓인 길이라 저도 그저 바라만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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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푹신 할 것 같은 단풍길을 그저 바라만 보아도
힐링이 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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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시각 차 한잔 할려고 스타벅스 커피샵에
들렀습니다.
고풍스런 스타벅스의 분위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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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시간이라 직원은 청소를 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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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라떼 한잔을 주문해 커피향을 즐기며 잠시
여유를 부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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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요리시간입니다.
멸치를 깨끗하게 씻어서 물기를 빼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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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라이팬에 올리브기름과 참기름을 둘렀습니다.
참기름이 없으면 그냥 식용유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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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콤한걸 좋아해서 고추를 미리 엇썰기로 썰어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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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은은한 불로 하는게 비린내를 잡아줍니다.
그리고 중불로 볶아주면 됩니다.
또한, 저는 달콤매콤한 걸 좋아해서 물엿을 두 스푼 정도 넣었습니다.
간장도 한 스푼 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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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마지막으로 호두를 넣어 볶았습니다.
그러면 뒷맛이 고소하며 영양가도 만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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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 완성이 되었습니다.
맛을 보니 제가 만들어 더욱 환상이었습니다.
대구채도 있는데 얼른 해결을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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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는 광어 매운탕으로 비록, 혼밥이지만
거하게 차려 먹을려고 합니다.
조금씩만 음식을 해야 남기지 않고 깔끔하더군요.
음식에 밀리고 치이면 답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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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는 의무적으로 먹어줘야 할 정도로
음식에 치이면 그것도 스트레스입니다.
조금씩만 요리해서 알차게 먹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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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먹고 잘 살자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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