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금 중견기업 사무직으로 입사한지 3개월쯤 된 신입사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너무 고민되는게 있는데.. 벌써 퇴사하고 싶다는 것입니다. 인수인계도 제대로 안 받은 상태에서 실전에 바로 투입되다 보니 실수가 엄청 많았습니다. 다른 직원한테 민폐도 정말 많이 끼쳐서 자괴감이 들 정도입니다. 욕도 많이 먹다보니 너무 힘들고 무섭습니다. 사회생활 처음 아니고 1년동안 대기업에 다닌 이력이 있습니다. 그때는 오히려 업무적응을 잘 한다며 칭찬받고 나름 선배님들께 예쁨도 받았는데 여기선 내 할일도 제대로 못 해서 짐이되는게 괴롭습니다. 퇴사하고 싶은데 입사하기전에 신신당부 하셨던게 오래다닐 사람을 뽑는거니깐 장기근속 못 할꺼면 얘기해달라고 하셨고 그땐 뭔 자신감이였는지 오래 다니겠다고 당차게 말씀드렸습니다. 그런데 이제와서 퇴사하고싶다고 말씀드리기가 어렵네요.. 제가 이런결정을 하게 된 계기가 일단 주말출근을 하는데 일주일에 하루 쉬는 날에도 업무관련 전화를 하시니 쉬는게 쉬는것 같지가 않습니다. 업무도 체계화되지 않아서 중구난방식이고.. 무엇보다 제가 눈여겨보던 곳에서 채용한다는 소식이 들려서 입니다 사실 이게 가장 크네요 그래도 4개월동안 이것저것 알려주셨는데 나가겠다고 하면 역시 괘씸하겠죠?? 이런저런 생각이 많이지네요 꼭 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입사한지 3개월 퇴사하고싶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너무 고민되는게 있는데.. 벌써 퇴사하고 싶다는 것입니다. 인수인계도 제대로 안 받은 상태에서 실전에 바로 투입되다 보니 실수가 엄청 많았습니다.
다른 직원한테 민폐도 정말 많이 끼쳐서 자괴감이 들 정도입니다. 욕도 많이 먹다보니 너무 힘들고 무섭습니다.
사회생활 처음 아니고 1년동안 대기업에 다닌 이력이 있습니다. 그때는 오히려 업무적응을 잘 한다며 칭찬받고 나름 선배님들께 예쁨도 받았는데 여기선 내 할일도 제대로 못 해서 짐이되는게 괴롭습니다.
퇴사하고 싶은데 입사하기전에 신신당부 하셨던게 오래다닐 사람을 뽑는거니깐 장기근속 못 할꺼면 얘기해달라고 하셨고
그땐 뭔 자신감이였는지 오래 다니겠다고 당차게 말씀드렸습니다.
그런데 이제와서 퇴사하고싶다고 말씀드리기가 어렵네요..
제가 이런결정을 하게 된 계기가 일단 주말출근을 하는데 일주일에 하루 쉬는 날에도 업무관련 전화를 하시니 쉬는게 쉬는것 같지가 않습니다.
업무도 체계화되지 않아서 중구난방식이고..
무엇보다 제가 눈여겨보던 곳에서 채용한다는 소식이 들려서 입니다 사실 이게 가장 크네요
그래도 4개월동안 이것저것 알려주셨는데 나가겠다고 하면 역시 괘씸하겠죠??
이런저런 생각이 많이지네요 꼭 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