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린건 회사 이름이랑 저분 성함이랑 내 이름이랑 기획사 사이트 링크?야! 오늘 일산에서 캐스팅 당했는데 내가 너무 당황스러워서 명함을 받고 번호를 드렸거든..? 근데 사실 내가 지금 모델을 꿈꾸고 있는데 사실 나에게는 그 직업이 현실성없는 것 같기도 하고... 근데 포기하는 싫고.. 하는데 저걸 해보는게 좋을까 아니면 모델이라는 꿈에 더 열중해야할까ㅜㅜㅜㅜㅠ 아직 부모님께는 말씀 못드렸고 친구들은 꼭 한번 해보라고 하는데 너무 고민 된다 너네라면 어떻게 할꺼야?
얘들아 나 캐스팅당했는데 어떻게 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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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이름있는데 아니면 가지마 저런데 사기도많고 데뷔도안시켜줄거면서 돈빼먹으려고 막 유흥업소에서 일시키고 그러는 거 많이봄
Best그럼 나는 가보기는 할 듯 뭐 테스트에 돈 드는 것도 아니고 상담? 받아보자 이마음으로 가볍게
Best만약에 가게 되면 꼭 보호자랑 같이 가 위험하니께
유명한 기획사 아니면 대부분 학원임 중학교 때 길거리 캐스팅 하도 제의받아서 어디 한군데 엄마랑 한번 카메라 테스트 하러 갔는데 학원이더라 ㅋㅋ 주는 종이도 계약서가 아니라 동의서고. 가도 뭐 분야별로 연습하다가 엑스트라 꽂아주는게 학원임 엑스트라 꽂아주고 감독이나 다른사람한테 눈에 띄게 하려고. 그리고 결정적으로 돈 받음 ㅇㅇ
대형이거나, 검색해서 괜찮은 회사다 싶으면 망설이지 말구 가봐! 나두 고딩때 캐스팅 많이 받았는데(그때는 사실 개나소나 다 명함받음ㅋㅋㅋㅋㅋㅋ) 연예인이 꿈인 아닌 나도 살짝 후회하는데 ..경험이라도 해볼껄 하구. 사람일은 어떻게 되는건지 모르는거니까. 경험이 많을수록 좋은것 같아!
부모님께 얘기하고 혼자가지말아요
근데 왜 [web발신] 이지?? 시스템에서 자동으로 발송해주는건데...
누군 알만한 대형 이면 한번쯤 보는게 좋아 쓰니의 스펙이 되는거야
나도 나름 이름있는 배우 소속사에 캐스팅 당해서 카메라 테스트 받아봤는데ㅋㅋ 연기가 체질에 안 맞더라ㅋㅋ 카메라 테스트만 받고 나는 아니구나 싶어서 꿈 접음ㅋㅋ
누구나알만한 대형기획사아니면 사기임. 데뷔시켜줄것처럼 꼬드겨서 돈뜯어내거나 성접대용으로 쓰고 버리거나..요즘도 있네. 하도 피해자들도 많이나오고 많이알려줘서 사라진줄알았는데 나때만해도 저런사기 겁나많았음. 내주위지인들 저런명함 하나씩은 다받아보고 실제로 사기당한피해자도 있음..
그렇게 그녀는 새우잡이 선원이 되는데
플디는 아닌듯 왜냐면 이번일때문에 판에서 프리스틴도 유명해지고 셉틴은 원래 유명했고 뉴이스트도 떳잖아 플디일리가ㅜ없움
거기 내동생도 받았는데 일산! ㅁㅇ엔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