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팬들도 다 아는 "짬밥 발언" 과 "워너원 쌍욕" 사건이 좀 시끄러웠지? 좀 정리하자면 멜론뮤직어워드에서 앞자리에 앉은 워너원에게 몇몇 엑소엘이 쌍욕과 함께 짬밥 발언을 했어. 그걸 직접 들은 워너원 배진영은 살짝 놀라고, 결국 워너원이 자리를 뒤로 옮긴것으로 끝났었지.
워너블들, 이번주 워너원고 봤지? 안본 타팬들을 위해 약간에 설명.
워너원고는 매주금요일 11시 부터 오직 워너원만 나오는 예능이야 (홍보홍보) 부제목이 '제로베이스' 워너원이 쉬고 놀수 있는 공간이야.
이번에는 제작진들이 씨름옷을 갖다놨는데 강다니엘과 박지훈이 그걸 입고 놀았어.(아 씹귀..) 막 둘이 주먹날리면서 놀고있는데 날렵한 다니엘과 달리 묵직한 박지훈이 나오면서 뜬 자막이 있는데..
바로바로 요거. 사건이 일어난 후 첫 방송인데 이런 자막을 내놓은거, 고의 맞지? 저 자막보고 깜짝놀랐어 진짜. 그 제작진이 무개념 액소엘 저격을 하다니.
뭐 대충 이렇게 끝나.
참고로 짬밥으로 이길 생각안하는게 좋을거야
박지훈 아역배우 황민현 뉴이스트였어.
안그래도 미성년자도 있고 아직 4개월차인 얘들에게 나쁜 기억이 남지않게 행복하게 남은 워너원 생활이 될수있게 싸움은 되도록 안일어났으면 해.
온갓 신기록 다깨고 있는 워너원 꽃길만 걷길!
(다니엘 생축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