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환율이 급등하기 바로 직전인 6월에 싱숭생숭한 마음이 너무너무너무 들어서, 적금도 끝날때가 됐겠다, 졸업반으로서 백수의 길이 뻔히 보이는 마당에 여행한번 다녀오면 뭔가 개운할 것 같아서, 급하게 일본 여행을 계획하고 4박 5일로 다녀왔습니다. 당시 미친소 땜에 시위하고 난리의 난리를 겪고, 독도문제때문에 반일감정이 솟구치던 때라<저도 독도땜에 양심의 가책을 느끼고 갔다왔습니다;;> 여행을 가면서도 마음이 개운치 않았었죠~! 뭐 재미있었습니다~! 너무너무너무..... 생각해보건데, 몇안돼는 해외여행 경험상, 외국에 나갔다는게 재미있다기 보다,. 짧은기간동안 현실도피와 먹을꺼 다 먹고 충분히 논다는 것 자체가, 즐겁지 않나 싶습니다!<뭐 이건 흥청망청 썼다기 보다 일상 생활을 여행경비잡은거만큼 쓴다고 생각하면 많은 돈을 쓰는것 같다고;; 생각해서.> 저는 도쿄를 갔는데 <얼마전 톡 된 기네스펠트로 보신분은 정말정말 부러워요+_+> 유독 외국인들이 정말~! 많더라구요~!! 백인, 흑인, 쿠바인(?).. 그리고 혼혈 , 솔직히, 속된 말로, 일본여자들이 제일 잘 준다고(?) 흔히 노는 백인, 흑인들이 일본으로 잘 간다고 많이 말하잖아요~! 물론 진실한 사랑(+_+)도 있겠지만~!!! 아무래도 나라가 많이 개방적이다보니깐~! 그런 말도 나오지 않았나 싶은데요~! 괜한 선입견 때문에 일본에서 유난히 많던 백인과 일본여자 커플, 흑인과 일본여자커플이 썩 좋게 보이진 않더라구요~!! 근데 시부야 한복판에서 이곳저곳 사진을 찍고 있는데 백인남자들 무리사이+ 일본여자 한명 이렇게 있었는데.. 갑자기 백인남자들이 워우ㅓ 막 소리를 지르는거에요~! 그래서 딱 봤더니 일본여자가 백인남자 한명 어깨 위로 딱 올라가서 <정말 망설임 하나 없이..> 구부리고 뭐, 무서워하고 이런거 하나도 없이~!! 일자로 서있는거에요~! 더구나~! 그 여자는 치마를 입었었거든요~!! 어떻게 하다가, 제가 사진 찍는 찰라에 이분들이 이렇게 행동을 하셔서 자세하게 사진을 찍을 수 있었던거 같아요~! 치마입으신 저 여자분 ~! 전혀 치마 고려 안했습니다~! 밑에 받들고 있는 백인 남자가 계속 위에 쳐다보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ㅋㅋ 제가 본 면이 다는 아니겠지만, 문화충격이었습니다 +_+ 한가지 일화 하나를 더 소개하자면, 일요일 아침 9시에, 하라주쿠에 있는 공원에서 노래소리가 나는 곳으로 가보니, 잔디 있는 곳에서 젊은 남녀 한 100명정도? 화장을 아주 진하게 하신 젊은 남녀분들께서 (갸류족이라고 하죠? 그분들보다는 좀 약하게, 하지만 일반인 같지는 않은..) 한손에는 맥주를 한손에는 담배를 들고 춤을 추고 계시더라구요..ㅋㅋㅋ 정말 야외 클럽이었습니다~ㅋㅋㅋ 이건 정말 문화충격이었습니다~!^^ 저역시 대한민국 사람으로서 일본의 역사는 물론, 싫어하는 점이 훨훨 많은 사람중에 한명입니다만, 여행을 하면서 느끼는 것은, 만약, 일본사람들이, 그리고 다른 나라 사람들이 서울에 오면 무엇을 보러올까 였습니다. 제가 한국사람이다 보니깐, 모든것이 익숙해서 볼게 없다고 생각하는걸수도 있습니다만, 정말 순순하게 외화들여오는 것은 외국관광객 불러오는거 아닐까용~? 유럽의 몇개의 국가들은 관광으로 먹고산다고 합니다^^ 우리 관광객들 불러모아 환율폭등 막읍시다 (ㅋㅋㅋ 근데 저 너무 허무맹랑,, 어찌보면 단순무식한 소리하고 있네요;; 아무튼 불경기를 힘차게 이겨내자는 뜻에서^^)
이상한백인남자와일본여자!(사진 有)
안녕하세요~!
환율이 급등하기 바로 직전인 6월에
싱숭생숭한 마음이 너무너무너무 들어서,
적금도 끝날때가 됐겠다, 졸업반으로서 백수의 길이 뻔히 보이는 마당에 여행한번 다녀오면
뭔가 개운할 것 같아서,
급하게 일본 여행을 계획하고 4박 5일로 다녀왔습니다.
당시 미친소 땜에 시위하고 난리의 난리를 겪고,
독도문제때문에 반일감정이 솟구치던 때라<저도 독도땜에 양심의 가책을 느끼고 갔다왔습니다;;>
여행을 가면서도 마음이 개운치 않았었죠~!
뭐 재미있었습니다~!
너무너무너무.....
생각해보건데,
몇안돼는 해외여행 경험상, 외국에 나갔다는게 재미있다기 보다,.
짧은기간동안 현실도피와 먹을꺼 다 먹고 충분히 논다는 것 자체가, 즐겁지 않나 싶습니다!<뭐 이건 흥청망청 썼다기 보다 일상 생활을 여행경비잡은거만큼 쓴다고 생각하면 많은 돈을 쓰는것 같다고;; 생각해서.>
저는 도쿄를 갔는데
<얼마전 톡 된 기네스펠트로 보신분은 정말정말 부러워요+_+>
유독 외국인들이 정말~! 많더라구요~!!
백인, 흑인, 쿠바인(?).. 그리고 혼혈 ,
솔직히,
속된 말로,
일본여자들이 제일 잘 준다고(?) 흔히 노는 백인, 흑인들이 일본으로 잘 간다고 많이 말하잖아요~!
물론 진실한 사랑(+_+)도 있겠지만~!!!
아무래도 나라가 많이 개방적이다보니깐~!
그런 말도 나오지 않았나 싶은데요~!
괜한 선입견 때문에
일본에서 유난히 많던
백인과 일본여자 커플, 흑인과 일본여자커플이
썩 좋게 보이진 않더라구요~!!
근데 시부야 한복판에서
이곳저곳 사진을 찍고 있는데
백인남자들 무리사이+ 일본여자 한명
이렇게 있었는데..
갑자기 백인남자들이
워우ㅓ 막 소리를 지르는거에요~!
그래서 딱 봤더니
일본여자가 백인남자 한명 어깨 위로 딱 올라가서
<정말 망설임 하나 없이..> 구부리고 뭐, 무서워하고 이런거 하나도 없이~!!
일자로 서있는거에요~!
더구나~!
그 여자는 치마를 입었었거든요~!!
어떻게 하다가, 제가 사진 찍는 찰라에 이분들이 이렇게
행동을 하셔서 자세하게 사진을 찍을 수 있었던거 같아요~!
치마입으신 저 여자분 ~!
전혀 치마 고려 안했습니다~!
밑에 받들고 있는 백인 남자가 계속 위에 쳐다보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ㅋㅋ
제가 본 면이 다는 아니겠지만,
문화충격이었습니다 +_+
한가지 일화 하나를 더 소개하자면,
일요일 아침 9시에,
하라주쿠에 있는 공원에서
노래소리가 나는 곳으로 가보니,
잔디 있는 곳에서 젊은 남녀 한 100명정도?
화장을 아주 진하게 하신 젊은 남녀분들께서 (갸류족이라고 하죠? 그분들보다는 좀 약하게, 하지만 일반인 같지는 않은..)
한손에는 맥주를 한손에는 담배를 들고 춤을 추고 계시더라구요..ㅋㅋㅋ
정말 야외 클럽이었습니다~ㅋㅋㅋ
이건 정말 문화충격이었습니다~!^^
저역시
대한민국 사람으로서
일본의 역사는 물론, 싫어하는 점이 훨훨 많은 사람중에 한명입니다만,
여행을 하면서 느끼는 것은,
만약, 일본사람들이,
그리고 다른 나라 사람들이 서울에 오면 무엇을 보러올까 였습니다.
제가 한국사람이다 보니깐, 모든것이 익숙해서 볼게 없다고 생각하는걸수도 있습니다만,
정말 순순하게 외화들여오는 것은 외국관광객 불러오는거 아닐까용~?
유럽의 몇개의 국가들은 관광으로 먹고산다고 합니다^^
우리 관광객들 불러모아
환율폭등 막읍시다 (ㅋㅋㅋ 근데 저 너무 허무맹랑,, 어찌보면 단순무식한 소리하고 있네요;; 아무튼 불경기를 힘차게 이겨내자는 뜻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