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여자는 너무 살기 힘들다...여자는 약자다 등등 약간 여성권리주장 같은걸 좀 많이 말하는데...사실 어느정도 저도 알고 있기도 하고 그렇다고 남자가 그렇게 편한것도 아닌 세상이고 다 힘들고 그런거 같은데 유독 여자친구가 여자가 항상 불공평하다라는 느낌의 얘기를 많이 하는데 근데 여자친구가 그렇게 고생하면서 살아온 케이스도 아니거든요... 외국도 몇년 살다온 만큼 집안에서도 여유 있는편이고 알바라든지 자기 힘으로 돈 벌어본적도 없고 해서 사실 저런얘기를 고생하고 그런애가 하면 이해라도 할텐데...여자친구가 이러니 공감 도 안되고 뭔가 괜히 계속 들으니 기분이 좋지만은 않더라고요... 이런 얘기 하는거 뭔가 상처가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불평 불만이 많은 여자는?
좀 많이 말하는데...사실 어느정도 저도 알고 있기도 하고 그렇다고 남자가 그렇게 편한것도
아닌 세상이고 다 힘들고 그런거 같은데 유독 여자친구가 여자가 항상 불공평하다라는
느낌의 얘기를 많이 하는데 근데 여자친구가 그렇게 고생하면서 살아온 케이스도 아니거든요...
외국도 몇년 살다온 만큼 집안에서도 여유 있는편이고 알바라든지 자기 힘으로 돈 벌어본적도
없고 해서 사실 저런얘기를 고생하고 그런애가 하면 이해라도 할텐데...여자친구가 이러니 공감
도 안되고 뭔가 괜히 계속 들으니 기분이 좋지만은 않더라고요...
이런 얘기 하는거 뭔가 상처가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