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용기내어 적어봅니다 저는결혼 4년차 애기는 없고 30대 후반이예요 연애1년하고 결혼후 뇌출혈로 쓰러진신 시어머니 (요양병원 입원중)때문에 많이 싸웠어요 남편20살때 이혼후 미국으로 도망갔다가 쓰러지신이후 버리고간 아들찾아 한국에 맨손으로 오셨어요 연애할때 어머니는 변호사선임해서 미국재입국하는거 6개월만 기다리면 된다고 했습니다 그이후 결혼3개월만에 미국입국은 거부당했구요 저는 20대때 1년도안돼 이혼한 경험이 있습니다 그이후 20살때부터 안해본 일없이 고생하다 시아버지도 뇌출혈로 쓰러지셔서 홀로 10년을 병수발 했다고 해요 혼자살며 고생하다 살만하니 시어머니가 오신거죠 병원비는 물론이거니와 처음 결혼했을때 시어머니 막말과 반찬 만들어 오라며 신혼집 정리도안된 상태고 직장생활하는데 여러가지로 힘들게 하셨어요 결혼하고 매일싸운기억 밖에 없는데 처음에는 소리를 벼락같이 지르고 하더니 점점 언어폭력..에 어느날부턴가 사람밀치기,발로 킥날려서 다리 멍든적도 많구요 밀쳐서 엉덩이 멍도 시퍼렇게들고 싸대기 날려서 턱관절염와서 병원간적도 있어요 입을못벌려 죽만 먹는데 얼마나 힘들었는지 기억나네요 한번은 시어머니문제로 또싸우다 집안물건 또 다던지고 부시고 저를 때리길래 경찰에 신고했어요 가서 조사받고 제가그때 첨으로 남편에게 맞받아치듯이 남편싸대기 때렸는데 저는 그사람 싸대기에 날라가서 구석에 쳐박혀서 넘 무서워서 경찰에신고 한거죠 무슨일만 나면 싸우게된 동기도 니가 다만들었고 니가 그런말 안했으면 나도그럴일없다 젤최고의 언어폭력은 맞을짓을 했으면 맞아야지... 이말을 하는겁니다 그것도 여러번 술안먹는데 제정신에 이런일들이 일어난다는게 무섭고 그런일이 있으면 몇일동안 말한마디 안하다가 제가 미안하다고 수십번 그렇게 관계는 이끌어온거 같습니다 사실 폭력적인 성향은 그 누구도 막을길이없습니다 어제도 또 별거아닌일로 집안의자,리모컨,먹던 아이스크림까지 던지고 부수고 했습니다. 첨으로 병원에계신 시어머니께 전화드려 폭력에 집안물건 다때려부순게 벌써 한두번이 아니다 진짜 못살겠다 말씀 드렸습니다 그랬더니 어머니도 그런건 못본다면서 본인아들이 그런성격인줄 몰랐다며 타이르겠다 하시며 전화끊었죠 이런일이 수십번있다보니 저는 이나이에 홧병이란 병이왔어요 처음엔 심장이너무 빨리뛰고 가슴 정중앙이너무아파 숨도 못쉬고 누우면 더아파서 몇해고생중이예요 첨엔 심장이상인줄 알았는데 홧병이란걸 알기까지 여러병원을 전전했습니다 어제는 제 인내심이 한계에 달했어서 이혼하자고 월욜에 접수하러간다 했어요 소송으로 진행하고 싶은데 변호사 선임등 방법을 모르겠네요 두번이혼이 쉽지 않지만 한두달에 한번 집안뒤엎는 시한폭탄과 함께 숨쉰다는건 더 위협적인 일같아요 사고가나서 저사람 죽었으면 하는 나쁜생각도 들구요 본인의 억울하고 힘든인생에대해 약자인 부인이라는 상대가 생겨 들끓던 분노를 표출하는것밖에는 보이질 않네요 회사에서는 인정받고 선한역할로 밑에 직원한테는 말한마디 못하지만 제가 뭐어떤 말실수라도 하면 그걸빌미로 물건던지고 부시고, 사람폭행을 해요 넘지말아야 할 기준선이 모든관계에는 존재하는데 그선을 넘어버려도 가정의 평화를 위해참고 견디면서 홧병까지났지만 이젠 저도 한계가 오네요 이혼이 최후의 수단인거같아요 집안환경 안좋아 저희엄마께서 반대가 심하셨는데 살다보니 그런 환경적인것들이 바로 결혼생활에 직결되는거보니 땅치고 후회하고 있어요 최소한의 양심도 없는지 사과한번 한적도없고 술안먹고 포악한 맹수가 되는게 그사람의 본질이라생각하니 정말 무섭고 위협적이네요 내일 변호사부터 만나보고 소송 진행해야죠 두서없이 긴글 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
폭력남편
안녕하세요? 용기내어 적어봅니다
저는결혼 4년차 애기는 없고 30대 후반이예요
연애1년하고 결혼후 뇌출혈로 쓰러진신 시어머니 (요양병원 입원중)때문에 많이 싸웠어요
남편20살때 이혼후 미국으로 도망갔다가
쓰러지신이후 버리고간 아들찾아 한국에 맨손으로 오셨어요
연애할때 어머니는 변호사선임해서 미국재입국하는거 6개월만 기다리면 된다고 했습니다
그이후 결혼3개월만에 미국입국은 거부당했구요
저는 20대때 1년도안돼 이혼한 경험이 있습니다
그이후 20살때부터 안해본 일없이 고생하다
시아버지도 뇌출혈로 쓰러지셔서 홀로 10년을 병수발 했다고 해요
혼자살며 고생하다 살만하니 시어머니가 오신거죠
병원비는 물론이거니와 처음 결혼했을때 시어머니 막말과 반찬 만들어 오라며 신혼집 정리도안된 상태고 직장생활하는데 여러가지로 힘들게 하셨어요
결혼하고 매일싸운기억 밖에 없는데 처음에는 소리를 벼락같이 지르고 하더니 점점 언어폭력..에 어느날부턴가 사람밀치기,발로 킥날려서 다리 멍든적도 많구요 밀쳐서 엉덩이 멍도 시퍼렇게들고
싸대기 날려서 턱관절염와서 병원간적도 있어요
입을못벌려 죽만 먹는데 얼마나 힘들었는지 기억나네요
한번은 시어머니문제로 또싸우다 집안물건 또 다던지고 부시고 저를 때리길래 경찰에 신고했어요
가서 조사받고 제가그때 첨으로 남편에게 맞받아치듯이 남편싸대기 때렸는데 저는 그사람 싸대기에 날라가서 구석에 쳐박혀서 넘 무서워서 경찰에신고 한거죠
무슨일만 나면 싸우게된 동기도 니가 다만들었고
니가 그런말 안했으면 나도그럴일없다
젤최고의 언어폭력은 맞을짓을 했으면 맞아야지...
이말을 하는겁니다 그것도 여러번
술안먹는데 제정신에 이런일들이 일어난다는게 무섭고 그런일이 있으면 몇일동안 말한마디 안하다가 제가 미안하다고 수십번 그렇게
관계는 이끌어온거 같습니다
사실 폭력적인 성향은 그 누구도 막을길이없습니다
어제도 또 별거아닌일로 집안의자,리모컨,먹던 아이스크림까지 던지고 부수고 했습니다.
첨으로 병원에계신 시어머니께 전화드려 폭력에 집안물건 다때려부순게 벌써 한두번이 아니다
진짜 못살겠다 말씀 드렸습니다
그랬더니 어머니도 그런건 못본다면서
본인아들이 그런성격인줄 몰랐다며 타이르겠다 하시며 전화끊었죠
이런일이 수십번있다보니 저는 이나이에 홧병이란 병이왔어요 처음엔 심장이너무 빨리뛰고 가슴 정중앙이너무아파 숨도 못쉬고 누우면 더아파서
몇해고생중이예요
첨엔 심장이상인줄 알았는데 홧병이란걸 알기까지 여러병원을 전전했습니다
어제는 제 인내심이 한계에 달했어서 이혼하자고 월욜에 접수하러간다 했어요
소송으로 진행하고 싶은데 변호사 선임등 방법을 모르겠네요
두번이혼이 쉽지 않지만 한두달에 한번 집안뒤엎는 시한폭탄과 함께 숨쉰다는건 더 위협적인 일같아요
사고가나서 저사람 죽었으면 하는 나쁜생각도 들구요
본인의 억울하고 힘든인생에대해 약자인 부인이라는 상대가 생겨 들끓던 분노를 표출하는것밖에는
보이질 않네요
회사에서는 인정받고 선한역할로 밑에 직원한테는 말한마디 못하지만 제가 뭐어떤 말실수라도 하면
그걸빌미로 물건던지고 부시고, 사람폭행을 해요
넘지말아야 할 기준선이 모든관계에는 존재하는데 그선을 넘어버려도 가정의 평화를 위해참고 견디면서 홧병까지났지만 이젠 저도 한계가 오네요
이혼이 최후의 수단인거같아요
집안환경 안좋아 저희엄마께서 반대가 심하셨는데
살다보니 그런 환경적인것들이 바로 결혼생활에 직결되는거보니 땅치고 후회하고 있어요
최소한의 양심도 없는지 사과한번 한적도없고
술안먹고 포악한 맹수가 되는게 그사람의 본질이라생각하니 정말 무섭고 위협적이네요
내일 변호사부터 만나보고 소송 진행해야죠
두서없이 긴글 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