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35살 83년 돼지띠 기혼남성입니다 광주광역시 첨단에살고있죠 제가 너무억울하고 주위에아는사람도없아무도없습니다 저예기는지금부터입니다 ㅜ 27살에 경기도안산 k회사 pcb제조회사에서 근무를했습니다 제가좋아하는누나가생겼죠 지금제와이프입니다 2년연예끝에 결혼을 결심하고 29살에 결혼에골인했죠 와이프는 저보다 1살이많은.연상입니다 올해36입니다 결혼하기전에 우리애기붙어만들까 제가물어봤습니다 그런데 와이프가 자궁에물혹이있다고 그거제거수술하고 만들자하더라구요 그래서 햔댤뒤에 제거수술을하고 한달뒤에 시도늘했죠 3개월간.열심히노력했는데 안생기더라구요 와이프가 나중에되면 생기지않겠냐고 그래서 그래너무서두른것같다 부담줘서미안하다고그랬습니다제가 결혼을하고 병원을다녔는데 전초특급울트라컙쑝.왕정자라고의사선생님이그러시더라구요 그럼와이프한테 뭔가있나싶어서.괸히또 미안해지더라구요 일불러말안하고 와이프가 애기 가지자고말할때까지 아무말안하고 그냥 잘지내왔죠 2016 년 1월에 갑자기 장이어른께서 돌아가셨습니다 회사일을뒷전으로하고 처갓집일을도왔습니다 농사일을하셨는데 부채가조금있으시더라구요 와이프 6남매중.막내입니다 큰처형시간없다하시고 큰형님 처갓집에관심없음 . . 둘째처형 시간없음 둘째형님 멀리서일함 그다음.오빠 일이바빠서 처리못한다고하심 그담 결혼안한언니차가없다고 하기싫타고함 다음 넷째처형.이혼하시고정신못차림 와이프 저보고하라네요 저두 회사를다니고있고 안산으로올라가야하는데말이죠 회사 휴가를내고 제가결국맡아서했습니다 이래저래 통장붙터보험 까지 부채 처리하는데까지 일주일걸렸네요 기름값만.총 100만원돈 들어갔네요 자기네아버지면서 아무도 나서는사람없고 고생했단말한마디없고 장인어른 뒤처리다끝나고안산으로다시 왔습니다 와이프가.너무힘들어하길래 우리도 내려갈까? 라고했죠 제가 경남창원이고향인데 창원가자고하면.끝까지안갈꺼뻔하고 결국에 의논해서 광주로오게되었죠 제가 생각한데로 임금차이가많이나더라구요 안산살땐그래도 한달에 두세번은 낚시를다녔거든요.근데 광주오고붙어 생활이안되더라구요 열심히노력해서 집을한번사보자고 와이프한테말을했죠 그거모아서언제 집을사냐 말을그렇게하네요 그래도제가장이니까참았습니다 안산에서일할때 한 6개월정도 꼬박꼬박 200씩생활비를줬죠 근데 저금을하나도안하더라구요 ? 왜안하냐니까.적금넣을돈을줘야.넣지안겠느냐 그래서.우리가 무슨대기업다니는사람도아니고 우리둘이 열심히.살면 몇년간만하면.아파트 전세라도간다고했는데 그럼 나애기포기할께.일하면되지? 말을또이렇게하네요 그래서 한달에 100만원씩주고제가 적금을50만원씩5년을들었네요 카드값.보험료만.60 카드값 70ㅡ100.나오구요 돈이부족하면.쉬는날 막노동갔다가 대리운전을하죠 그래도 안산에서는살만했는데 광주오니까 300 월급받다가 150버니까저도환장할노릇이더라구요 제가너무힘들어서와이프한테 우리.가치맞벌이.한.1년이나.2년만하자고제안을했죠 왜 이제나보고돈벌로가라고? 미안해너무힘들어서그래 또애기핑계를되네요 그럼.우리실험관아기한번하고안되면.그냥어별수있나.우리둘이행복하게살자 그랬죠 병원을갔습니다.근데의사선생님께서저보고들어와보라고그러시더군요 의사선생님께서 그러시더나구요 김미선씨는.나팔관도하나없고 마지막하나남은것도 혹이있어서 임신될확률이 10프로밖에안된다네요 전결혼하기전에.그런예기를들어본적이없어서 어이가없더라구요 그래도한번해보시겠어요? 라고그러시더라구요 10프로면 희망이없는건아니더라구요 그래서 해보겠습니다 안되면저히둘이 알콩달콩살겠습니다하고 총4번을했는데 결국실패했네요 나팔관없는예기를왜안했지 제가 물어봤습니다.너왜 나팔관하나없쎗다는만 결혼하기전에안했어라고물어봤습니다 갑자기버럭하더군요 아그럼.ㅅ ㅂ 헤어지던가 애잘놨는여자만나던가 그너더군요 아.예민한걸건드렸나보다 집에가서.미안하다고 그리고애없음우리둘이행복하게잘샬아보자 라고했죠 저히집에도알고있습니다 명절에내려가면 저히집이눈치를봅니다 싸나운걸알기에 명절음식하면 아프다고 방에서들어누워서티비봅니다 핸드폰으로게임합니다 처형들한테전화걸어서 1시간동안통화하고 저히어머니꺼선 당뇨합병증으로발가락을못움직이십니다 아픈다리로음식준비하시고.점심저녘을 해서바칩니다.설거지도안합니다 아버지께서하시던가 제가합니다 와이프는밥다잡수고 통화합니다 ㅜㅜ 어머니 아버지께서는 제가 장남이고그러까 이혼은안시키려고그러십니다 저두솔칙히꼴보기싫습니다 괸히싸울까봐 말도못합니다 참고 참고 또참고 이번.추석이.10일정도를쉬었잖아요 결혼한누나.매형 조카 보고싶습니다 10쉬는데 우리 2틀정도만 창원집에서 있다가가자 그러면 너있다가와.나혼자갈께 ㅅㅂ 년 조나재수없네요.지금생각하면 그래서 당일치기로 다시광주로올라와서바로 처갓집.나주로갑니다 우리집에선.말한마디없던애가 처갓집오면 쇼핑하러갔다가.소고기사와서 점심에먹고 집에갈땐.장모님 30만원. 우리엄마한텐.저히가돈이없어서요 5만원 우리어머니.또 50만원.차비하라고주십니다ㅜ그걸또 받네요 저는항상죄송한마음뿐입니다어머니한테 ㅜ 자기엄마한텐 우리돈많아 30만원줍니다 추석끝나고 일을하다가 유압기에손이껴서 손가락이부러졌네요 한사랑병원에.입원을3주동안 와이프한번와서 아이스크림하나사주고 한번도오질않네요 처갓집식구도 점부광주살아요 근데한번을안오네요 정말서럽더라구요 아는사람한면도없고먹고살려다보니까 친구한명만들시간도없었네요 눈물날정도로외롭네요 와이프생일이다가와서. 주말에쉬니까 농장 알바도하고 조선소 알바도하고.막노동에 퇴근하면.대리운전도하고 명품은아니지만 겨울도다가오니까 패딩하나시줘야겠다해서 돈을모아서 43만원짜리 롱패딩을하나사줬는데 3일있다가보니까집에옷이없네요 알고보니까 그거 다시환불해서 장모님이랑 자기네식구들이랑 소고기사먹었다네요 저만빼놓구요ㅜ 이제자기도일하니까 자기한테 돈예기는하지말라네요 우리가치열심히살아보자했는데 그사람은이미저한테마음이떠났더라구요 툭하면 회사언니들이랑.나이트가고 툭하면.집에안들어오네요 그래도저는.와이프를믿었으니까요 제생일날은.짐싸들고오빠집으로가버렸네요 더이상너랑못살겠다구요 결혼안한오빠.결혼안한언니.이렇게.두분에세사셨거든요 형님집에가서.대리고오려고 갔는데 형님께서그러더군요당분간.여기있으라했으니까.너도당분간연락하지말아라.부부싸움은 칼로물베기다 그러시면서.화가풀릴때까지 내가대리고있겠다 그러네요 전싸운적없거든요 와이프가 처형들한테 제예기를엄청안좋게했더라구요 한번도생활비를안주고 자기가힝들게벌어온걸로용돈달라고했다고 결혼한처형들은.저히가싸우면간섭도하지않습니다 근데결혼안한처형이전화와서그러네요 그냥조용히헤어져.왜자꾸전화하고지랄이냐고그러네요 제가와이프한테 정말하고싶은말이많거든요 애기못가지면우리둘이살자고했는데 왜자기가.화내면서욕하는지모르겠네요 저는 몸상태가그랬으면전결혼안했겠죠 장남인데 그래도제가잘살아보자고했지만 여자가마음이떠난걸더이상잡히질않네요 잡아보려고했는데 지금살고있는집도와이프이름 전기 보일러 인터넷.점부와이프이름으로해놨거든요 제가몰래숨겨논저금통 100원짜리가득 50원짜리.가득ㅜ 퇴근하고집에왔는데 씻을려고물을틀었는데.아무리 틀어와도뜨거운물이안나오더라구요 이불 두개 딸랑놔두고 티비 컴퓨터 저금통 싹다가져갔더라구요 주간만하다보니까 가스 계약할시간이없네요 결혼사진도다찢어놓쿠요 ㅜㅜ 제가무슨 큰잘못을한걸까요 ㅜ 처형이랑둘이짝짝꿍하면서 완전쓰레기만들어놓쿠요 저히집에전화걸어서 월급한푼도준적이업고 못살겠다고 그러고자기할말만하고끈었데요 너무화가나서 문자로욕을했습니다 그담부턴 전화차단 문자도씹어버리고 이혼하자는사람은연락도안되고 장모님은 저보고알아서하라고다시는전화하지말라고그러고 참인생잘못살았다싶네요 막노동뛰어서 10만원벌고오면 10만원이돈이냐고.ㅜ 그것가지고 처형이랑.영화보고 밥사먹고 저는.조금인나도더아껴보려고 입꽉께물고담배까지끈었는데 ㅜ 인생이허무하네요 이혼을하고 저두고향으로내려갈까합니다 ㅜ 새로운삶을한번살아보려구요 이혼해보셨던분이나 이혼소송잘아시는분 댓글좀주세요 와이프는 자기지인앞에서는.착한척순진한척 에휴 재수없써 31
이혼이야기입니다ㅜ
저는 올해 35살 83년 돼지띠 기혼남성입니다 광주광역시 첨단에살고있죠 제가 너무억울하고
주위에아는사람도없아무도없습니다
저예기는지금부터입니다 ㅜ
27살에 경기도안산 k회사 pcb제조회사에서 근무를했습니다 제가좋아하는누나가생겼죠 지금제와이프입니다 2년연예끝에 결혼을 결심하고 29살에 결혼에골인했죠 와이프는 저보다 1살이많은.연상입니다
올해36입니다 결혼하기전에 우리애기붙어만들까 제가물어봤습니다 그런데 와이프가 자궁에물혹이있다고 그거제거수술하고 만들자하더라구요 그래서 햔댤뒤에 제거수술을하고 한달뒤에 시도늘했죠 3개월간.열심히노력했는데 안생기더라구요 와이프가 나중에되면 생기지않겠냐고 그래서 그래너무서두른것같다 부담줘서미안하다고그랬습니다제가
결혼을하고 병원을다녔는데 전초특급울트라컙쑝.왕정자라고의사선생님이그러시더라구요
그럼와이프한테 뭔가있나싶어서.괸히또 미안해지더라구요 일불러말안하고 와이프가 애기 가지자고말할때까지 아무말안하고 그냥 잘지내왔죠 2016 년 1월에 갑자기 장이어른께서 돌아가셨습니다
회사일을뒷전으로하고 처갓집일을도왔습니다
농사일을하셨는데 부채가조금있으시더라구요
와이프 6남매중.막내입니다
큰처형시간없다하시고 큰형님 처갓집에관심없음 . .
둘째처형 시간없음 둘째형님 멀리서일함
그다음.오빠 일이바빠서 처리못한다고하심
그담 결혼안한언니차가없다고 하기싫타고함 다음 넷째처형.이혼하시고정신못차림
와이프 저보고하라네요 저두 회사를다니고있고 안산으로올라가야하는데말이죠
회사 휴가를내고 제가결국맡아서했습니다
이래저래 통장붙터보험 까지 부채 처리하는데까지 일주일걸렸네요
기름값만.총 100만원돈 들어갔네요
자기네아버지면서 아무도 나서는사람없고 고생했단말한마디없고 장인어른 뒤처리다끝나고안산으로다시 왔습니다
와이프가.너무힘들어하길래 우리도 내려갈까? 라고했죠 제가 경남창원이고향인데 창원가자고하면.끝까지안갈꺼뻔하고 결국에 의논해서 광주로오게되었죠 제가 생각한데로 임금차이가많이나더라구요 안산살땐그래도 한달에 두세번은 낚시를다녔거든요.근데 광주오고붙어 생활이안되더라구요 열심히노력해서 집을한번사보자고 와이프한테말을했죠
그거모아서언제 집을사냐 말을그렇게하네요 그래도제가장이니까참았습니다
안산에서일할때 한 6개월정도 꼬박꼬박 200씩생활비를줬죠 근데 저금을하나도안하더라구요 ?
왜안하냐니까.적금넣을돈을줘야.넣지안겠느냐 그래서.우리가 무슨대기업다니는사람도아니고 우리둘이 열심히.살면 몇년간만하면.아파트 전세라도간다고했는데 그럼 나애기포기할께.일하면되지?
말을또이렇게하네요 그래서 한달에 100만원씩주고제가 적금을50만원씩5년을들었네요 카드값.보험료만.60 카드값 70ㅡ100.나오구요 돈이부족하면.쉬는날 막노동갔다가 대리운전을하죠
그래도 안산에서는살만했는데 광주오니까
300 월급받다가 150버니까저도환장할노릇이더라구요
제가너무힘들어서와이프한테 우리.가치맞벌이.한.1년이나.2년만하자고제안을했죠 왜 이제나보고돈벌로가라고? 미안해너무힘들어서그래 또애기핑계를되네요 그럼.우리실험관아기한번하고안되면.그냥어별수있나.우리둘이행복하게살자
그랬죠 병원을갔습니다.근데의사선생님께서저보고들어와보라고그러시더군요
의사선생님께서 그러시더나구요 김미선씨는.나팔관도하나없고 마지막하나남은것도 혹이있어서 임신될확률이 10프로밖에안된다네요
전결혼하기전에.그런예기를들어본적이없어서 어이가없더라구요
그래도한번해보시겠어요? 라고그러시더라구요
10프로면 희망이없는건아니더라구요
그래서 해보겠습니다 안되면저히둘이 알콩달콩살겠습니다하고
총4번을했는데 결국실패했네요
나팔관없는예기를왜안했지
제가 물어봤습니다.너왜 나팔관하나없쎗다는만 결혼하기전에안했어라고물어봤습니다
갑자기버럭하더군요 아그럼.ㅅ ㅂ 헤어지던가 애잘놨는여자만나던가
그너더군요
아.예민한걸건드렸나보다
집에가서.미안하다고 그리고애없음우리둘이행복하게잘샬아보자
라고했죠
저히집에도알고있습니다
명절에내려가면 저히집이눈치를봅니다
싸나운걸알기에 명절음식하면 아프다고 방에서들어누워서티비봅니다
핸드폰으로게임합니다
처형들한테전화걸어서 1시간동안통화하고
저히어머니꺼선 당뇨합병증으로발가락을못움직이십니다
아픈다리로음식준비하시고.점심저녘을 해서바칩니다.설거지도안합니다
아버지께서하시던가
제가합니다 와이프는밥다잡수고 통화합니다
ㅜㅜ
어머니 아버지께서는 제가 장남이고그러까
이혼은안시키려고그러십니다 저두솔칙히꼴보기싫습니다
괸히싸울까봐 말도못합니다
참고 참고 또참고
이번.추석이.10일정도를쉬었잖아요
결혼한누나.매형 조카 보고싶습니다
10쉬는데 우리 2틀정도만 창원집에서 있다가가자 그러면 너있다가와.나혼자갈께
ㅅㅂ 년 조나재수없네요.지금생각하면
그래서 당일치기로 다시광주로올라와서바로 처갓집.나주로갑니다 우리집에선.말한마디없던애가 처갓집오면 쇼핑하러갔다가.소고기사와서 점심에먹고
집에갈땐.장모님 30만원.
우리엄마한텐.저히가돈이없어서요
5만원
우리어머니.또 50만원.차비하라고주십니다ㅜ그걸또 받네요
저는항상죄송한마음뿐입니다어머니한테 ㅜ 자기엄마한텐 우리돈많아 30만원줍니다
추석끝나고 일을하다가
유압기에손이껴서 손가락이부러졌네요
한사랑병원에.입원을3주동안
와이프한번와서 아이스크림하나사주고
한번도오질않네요
처갓집식구도
점부광주살아요 근데한번을안오네요
정말서럽더라구요 아는사람한면도없고먹고살려다보니까
친구한명만들시간도없었네요
눈물날정도로외롭네요
와이프생일이다가와서.
주말에쉬니까 농장 알바도하고 조선소 알바도하고.막노동에 퇴근하면.대리운전도하고 명품은아니지만 겨울도다가오니까 패딩하나시줘야겠다해서 돈을모아서
43만원짜리 롱패딩을하나사줬는데
3일있다가보니까집에옷이없네요
알고보니까 그거 다시환불해서
장모님이랑 자기네식구들이랑
소고기사먹었다네요
저만빼놓구요ㅜ
이제자기도일하니까 자기한테 돈예기는하지말라네요 우리가치열심히살아보자했는데
그사람은이미저한테마음이떠났더라구요
툭하면 회사언니들이랑.나이트가고
툭하면.집에안들어오네요
그래도저는.와이프를믿었으니까요
제생일날은.짐싸들고오빠집으로가버렸네요 더이상너랑못살겠다구요
결혼안한오빠.결혼안한언니.이렇게.두분에세사셨거든요
형님집에가서.대리고오려고 갔는데
형님께서그러더군요당분간.여기있으라했으니까.너도당분간연락하지말아라.부부싸움은
칼로물베기다 그러시면서.화가풀릴때까지
내가대리고있겠다 그러네요
전싸운적없거든요 와이프가 처형들한테
제예기를엄청안좋게했더라구요
한번도생활비를안주고 자기가힝들게벌어온걸로용돈달라고했다고
결혼한처형들은.저히가싸우면간섭도하지않습니다
근데결혼안한처형이전화와서그러네요
그냥조용히헤어져.왜자꾸전화하고지랄이냐고그러네요
제가와이프한테
정말하고싶은말이많거든요
애기못가지면우리둘이살자고했는데
왜자기가.화내면서욕하는지모르겠네요
저는 몸상태가그랬으면전결혼안했겠죠
장남인데 그래도제가잘살아보자고했지만
여자가마음이떠난걸더이상잡히질않네요
잡아보려고했는데 지금살고있는집도와이프이름 전기 보일러 인터넷.점부와이프이름으로해놨거든요
제가몰래숨겨논저금통 100원짜리가득
50원짜리.가득ㅜ 퇴근하고집에왔는데 씻을려고물을틀었는데.아무리 틀어와도뜨거운물이안나오더라구요
이불 두개 딸랑놔두고 티비 컴퓨터 저금통
싹다가져갔더라구요
주간만하다보니까 가스 계약할시간이없네요
결혼사진도다찢어놓쿠요 ㅜㅜ
제가무슨 큰잘못을한걸까요 ㅜ
처형이랑둘이짝짝꿍하면서
완전쓰레기만들어놓쿠요
저히집에전화걸어서 월급한푼도준적이업고 못살겠다고
그러고자기할말만하고끈었데요
너무화가나서 문자로욕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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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해보셨던분이나
이혼소송잘아시는분 댓글좀주세요
와이프는 자기지인앞에서는.착한척순진한척 에휴 재수없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