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남이 유럽사람이라 다른나라에서 살다가 이번에 내가 살고 있는 나라 바로 온거라서 짝남도 영어 못하는거같음나도 영어 진짜 못해서 그 제일 낮은 반인데 짝남 동생도 우리 영어반인거 보면 그 오빠도 못하는거같은데 뭐 들이대려고 해도 의사소통이 되야 말이지 ㅅㅂ 용기도 없지만
하루에 잘해봤자 다섯번 마주칠까 말까고 아침에 도서관에서 보는거랑 그 오빠 담임반이랑 우리 담임반이랑 붙어있어서 그때 말고 못볼때도 있고 심지어 걍 아예 못보는 날도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
더 심한건 그 오빠 이름도 모르고있다가 페북으로 알게됐고 목소리도 몰라..ㅋㅋㅋㅋㅋㅎ...진짜 나도 내가 한심하긴 한데 하...
진짜 조카..심하게...몇개월째..앓고있는데 너무 답답해서 판에라도 하소연해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 들이댈 방법이나 이어질 방법은..얘들아..없는거겠지.....?
짤은 그 오빠 닮게나온 디카프리오 짤 디카프리오 존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