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내 성폭행의 흔한 루트

구기2017.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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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드러지게 예쁜 여직원 들어옴

사수든 상사들 그 여직원 두드러지게 괴롭힘. 옆에서 보면 억울할 정도 트집잡고 핍박

일부러 술자리도 강요. 물론 처음 5~6번 정도는 그냥 집에 그냥 보내 안심하게 만듬

날 잡아 단 둘이 술자리 후 모텔 가 성폭행

성폭행 직후 일부러 살갑게 대하고 회사에서 좀 편하게 만들어줌

피해자는 혼란상태에서 회사생활 자체가 편해지자 심리적 의존 상태에서 신고 타이밍 놓쳐

뒤늦게 피해당한것을 깨닫고 신고하려해도 증거 없음. 혹은 심리적 의존 상태지속되며 계속 성착취

이런 악독한 자는 회사마다 많지는 않아도 꼭 있고 한 두번 이런 짓 한게 아님

주위의 동기나 다른 직원들 눈에 다 보이는 수법이나 아주 정의롭지 않는 이상 도와주지 않음

대개 두드러지게 미모가 뛰어난 여성이 피해자 됨. 미모 때문에 여러번 희생양 됨

또 명문대 나온 여성이 더 피해자 됨. 대개 본인들이 경험이 없으면서도 스스로를 총명하다 믿기에 주변에 의논도 못하고 혼자 헤쳐가려 끙끙대다가 당함. 또 교양이 있어 차마 싫은 소리 못함

대응방안

아버지나 숙부 백부 중에 전문직이나 영향력 있는 사람이 있으면 못 건드림. 처음에 갈구기 시작하면 바로 말하면 조처해주심

일가 중 그런 사람이 없으면 남자친구를 전문직 혹은 재력이 있는 사람을 사귐

그냥 갈굼이 시작되면 과감히 회사를 나오고 9급 시험을 친다. 사실 대학 입시 때 교대를 택하는게 현명

사기업이나 대기업은 안 가는것이 현명. 공기업은 몰라 다를까?

공무원도 사무관 보다 9급이 여성은 속 편할 수 있다

어쨌든 기업 들어가 첨에 일 외적으로 사람 때문에 힘들면 그냥 관두는 것도 답. 일에는 적응돼도 사람에겐 적응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