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구요. 저희 남편은 현장직으로 한곳에 머물러있지 못하고 여기저기 돌아다녀야 하며, 저희아이가 출산할때 쯤에는 2~3일 있다가 2시간거리의 현장으로 가야하구요. 지금은 현장이 같은지역이고 가까워서 같이 살지만 출산후에는 주말부부를 해야 한답니다, 그런데 시어머니가 제가 출산한 후에는 남편도 없는 저희집에 와서 애기를 같이 봐주신다 하네요. 저는 친정어머니와 여동생이 운전도 할 수있으니 애기데리고 병원이나 움직여야 할때, 친정에서 애기보는것이 훨씬 좋을것 같은데요 ~그리고 시어머니께서는 촌이라 교통도 많이 불편하시고 하셔서 가실때 오실때 많이 신경쓰이고. 결혼후 몆번 뵙지도 않아서 많이 불편해요. 그리고 며칠 계시는 것도 아니고 적게는 한달 많게는 몇달 계실것 같은데 몸조리도 잘 못할것 같아, 현명한 거절방법을 조언구합니다. 시어머니께서 한동안 몸조리와 애기보는게 서투니 도와 줄테니 한동안 저희신혼집에 와계시는건 어떠냐는 의견은 남편을 통해 전해들었습니다.
시어머니가 육아도와주러 오신다네요
일이구요. 저희 남편은 현장직으로 한곳에 머물러있지 못하고 여기저기 돌아다녀야 하며, 저희아이가 출산할때 쯤에는 2~3일 있다가 2시간거리의 현장으로 가야하구요. 지금은 현장이 같은지역이고 가까워서 같이 살지만 출산후에는 주말부부를 해야 한답니다, 그런데 시어머니가 제가 출산한 후에는 남편도 없는 저희집에 와서 애기를 같이 봐주신다 하네요. 저는 친정어머니와 여동생이 운전도 할 수있으니 애기데리고 병원이나 움직여야 할때, 친정에서 애기보는것이 훨씬 좋을것 같은데요 ~그리고 시어머니께서는 촌이라 교통도 많이 불편하시고 하셔서 가실때 오실때 많이 신경쓰이고. 결혼후 몆번 뵙지도 않아서 많이 불편해요. 그리고 며칠 계시는 것도 아니고 적게는 한달 많게는 몇달 계실것 같은데 몸조리도 잘 못할것 같아, 현명한 거절방법을 조언구합니다. 시어머니께서 한동안 몸조리와 애기보는게 서투니 도와 줄테니 한동안 저희신혼집에 와계시는건 어떠냐는 의견은 남편을 통해 전해들었습니다.
댓글 16
Best그렇게 시작해서 주저앉는거죠. 남편도 없으니 돌봐준다 어쩐다하며. 듣기좋은 거절은 없어요. 어렵고 불편해서 싫다 딱잘라요.
도움안되요 일하나가 늘어나는것일뿐
현직 산후관리산데요 어떠한 이유를, 아님 속이 보이는 핑계라도 없으면 만들어서라도 시어른께 산후조리 맡기지 마세요 절대 절대 안됩니다(이유가 너무 많아서 다 쓸수도 없어요!!!!!)
시어머니가 모르셔도되면은 정부지원산후도우미가 거의공짜로온다고해요 그거 남편수입이 낮으면 가능한데.. 아니면 신고된수입이적어서 나라에서 도우미를 보내준다고하시고 산후도우미쓰세요 남편까지 신경쓰이면, 남편한텐 피묻은팬티나 패드보여드리기챙피해서그래..라고하세요
어떻게 말해도 아무리 예쁘게 말해도 서운해 합니다 그래서 오시라그럼 애기만 봐주지 각종 집안일이며 시어미 밥상차리셔야 할꺼예요 그냥 솔직히 불편하다고 친정도움받겠다고 말씀하시는거 제일 좋은방법입니다 지금 당장이야 서운하겠지만 그건 잠시고 같이살면서 생기는건 평생갑니다
와계시는동안 계속나갑니다. 마시지받으러나가고 몸매관리해야되니 요가학원도다니고 밥도차려달라하고 진짜 쉬시는거에요.
너 포경수술한다음에 장모가 와서 조리해주면 좋을거같냐고해봐
그거 쓰니 도와주러오는거 아녜요. 당신 손자보러 오는거지. 쓰니의 안위는 아무 상관없으시니까 알아서 거절하세요. 저요. 한달 반 같이 있다가 손목 다 나가고 볼꼴안볼꼴 다 보고 우울증 치료까지 받았어요.
님이 당당하게 시모에게 말하세요. 친정가서 몸조리 하겠다고 시모도 그랬을 테니 겆정말고 그리하세요. 이런 경우는 당당하게 말을 해야 합니다. 속으로만 긍끙 앓지말고 시모에 전화 해서 글 쓴대로 말하세요. 자기 의견 직설적으로 말한다고 그게 잘못된 건 아닙니다.
어머니가 조리해주신다고? 안돼. x묻은 속옷, 붓고, 잠도못자고 짜증나는 마음일텐데 그걸 어머니앞에서 보이라고? 몇 번 만나지도 못했는데? 나도 힘들고, 어머니의 며느리 환상도 깨고싶지않고 이미 친정이랑 선약되어있고, 우리 엄마도 보나마나 반대할꺼야. 조리하다가 어머니랑 사이 틀이지면 자기가 감당할수없을걸. 그러니까 자기가 확실히 거절해. 그 후에 내가 적당히 전화드릴께
저는 그래도 시어머니께서 본인 아들 사정이 여의치 않으니 직접 오셔서 도와주시려는 마음이 느껴지네요. 오시겠다 통보하신 것도 아니고 남편 통해서 물어보신 거 맞죠? 저희 어머니도 와서 도와주고 싶어 하시눈데 오셔도 저 힘들게 하실 분은 아닌데 아무래도 저는 불편할 것 같아서 친정에 따로 와달라도 했어요. 신랑이 조심스럽게 시어머니 오시는거 불편하냐고 묻길래 저도 조심스럽게 사실대로 말했어요. 중간에서 잘 말씀드려주겠죠...? 마음만 감사히 받고 잘 말씀드리도록 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