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서 사는데 의욕이 없어. 할일도 한없이 미루게 되고, 무슨 일에 의욕이 생기지도 않고, 인간관계도 지치고, 누가 나한테 잘해주면 "나한테 원하는게 있어서 그렇겠지? 왜 잘해주지?" 이런식으로 경계부터 하게돼.. 너무 흔한 고민인데, 힘들다 정말.
힘들어
요즘들어서 사는데 의욕이 없어.
할일도 한없이 미루게 되고,
무슨 일에 의욕이 생기지도 않고,
인간관계도 지치고, 누가 나한테 잘해주면 "나한테 원하는게 있어서 그렇겠지? 왜 잘해주지?" 이런식으로 경계부터 하게돼..
너무 흔한 고민인데, 힘들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