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의 독특한
교육훈련 방식은 빨간명찰에서도 그 정신(병영문화)가 잘 나타나
있습니다. 빨간명찰의 빨강 바탕색은
피(희생)을 뜻하고, 빨간명찰의
노랑색 글씨는 땀(노력)을 뜻함으로써 이 땀은 몸으로 익히는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해병대 3개사단 창설을 통하여 한반도를 지켜내기 위한 초석으로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과거부터 현재까지
우리 육군과 해병대는 사단급작전형태를 취해왔습니다.
1개사단을 4개대대급으로 운용한 것은
6.25전쟁때부터 현재까지 계속되었고요.
즉, 1개사단이 감당해야 할 지역은 넓은 데 그 지역을 4개대대급으로 방어하다보니 병력수(전력)는 늘 부족하다고 느껴질 수 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또한, 6.25전쟁때는 1개사단이 고립되는 경우도 몇번 발생했고요.
그래서 저는 군단급작전형태를
취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1개군단이
고립되는 상황은 기대하기도 어렵지만, 만약 그 군단이 고립되어도 지원병력이 올때까지는 작전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1개군단과는 다르게 1개사단이 고립된다면 그 사단은 작전이 불가능해지고, 민간인들이 사용하는 항전수준에 가까운 전술을 사용하여 탈출해야 하는 참혹한 지경에 처하게 되는 것이지요. 그러므로 현재의 사단급작전형태를 군단급작전형태로
격상시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려면 사단에 편제되어 있는 예하부대와 직할부대 중 일부를 군단에 편제해야지만 군단급작전이 가능해집니다.
또한, 군단급작전형태로 편제를 변경하면 각 전투병과별 전문부대 육성도 가능해 집니다. 부사관 숫자를 늘리는 것으로는 군 전력향상에 별로 도움이 되지않습니다. 부사관 숫자를 늘리는 것 보다는, 군단급작전형태로 편제를 변경하여 군단 직할 전문부대를 육성하는 것이 훨씬 더 효율적이다라는 전략적인 분석결과가
나왔습니다. 전 군을 컴퓨터구조처럼 모듈화시켜서 특화된 강군으로 육성해야 합니다.
1개군단을 군단장
단독으로 판단 및 결정하고 지휘하기에는 어렵다고 보여집니다. 그런 측면에서 본다면 참모조직의 역량(力量, Competency)은 매우 중요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제가 컴퓨터
전문프로그래머 출신이어서 제안합니다. 군단급작전형태로
바꾼 후, 전역하는 장병들을 군단 참모조직에서 취합한 후 최종적으로는 병무청에서 동원전력을 관리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중대장과
특히 중대행정보급관(중대선임하사)을 활용하는 방안도 고려해
볼 수 있겠습니다. 그러므로 동원전력사령부
창설은 데이타베이스 구축에 별로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 ( KaKaoStory ID
: vvcdw1962 ) // // ( v v c d w 1 9 6 2 ) //
[펀글] 임종석 비서실장,
레바논 대통령 예방 - 연합뉴스 (2017. 12.
11)
(서울=연합뉴스) 대통령
특사자격으로 레바논을 방문한 임종석 비서실장이 11일 오전 (현지시간) 레바논 대통령궁을 방문, 미셸 아운 레바논 대통령과 인사하고 있다
대통령통일외교안보특보
해병대의 독특한 교육훈련 방식은 빨간명찰에서도 그 정신(병영문화)가 잘 나타나 있습니다. 빨간명찰의 빨강 바탕색은 피(희생)을 뜻하고, 빨간명찰의 노랑색 글씨는 땀(노력)을 뜻함으로써 이 땀은 몸으로 익히는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해병대 3개사단 창설을 통하여 한반도를 지켜내기 위한 초석으로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과거부터 현재까지 우리 육군과 해병대는 사단급작전형태를 취해왔습니다. 1개사단을 4개대대급으로 운용한 것은 6.25전쟁때부터 현재까지 계속되었고요. 즉, 1개사단이 감당해야 할 지역은 넓은 데 그 지역을 4개대대급으로 방어하다보니 병력수(전력)는 늘 부족하다고 느껴질 수 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또한, 6.25전쟁때는 1개사단이 고립되는 경우도 몇번 발생했고요.
그래서 저는 군단급작전형태를 취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1개군단이 고립되는 상황은 기대하기도 어렵지만, 만약 그 군단이 고립되어도 지원병력이 올때까지는 작전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1개군단과는 다르게 1개사단이 고립된다면 그 사단은 작전이 불가능해지고, 민간인들이 사용하는 항전수준에 가까운 전술을 사용하여 탈출해야 하는 참혹한 지경에 처하게 되는 것이지요. 그러므로 현재의 사단급작전형태를 군단급작전형태로 격상시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려면 사단에 편제되어 있는 예하부대와 직할부대 중 일부를 군단에 편제해야지만 군단급작전이 가능해집니다.
또한, 군단급작전형태로 편제를 변경하면 각 전투병과별 전문부대 육성도 가능해 집니다. 부사관 숫자를 늘리는 것으로는 군 전력향상에 별로 도움이 되지않습니다. 부사관 숫자를 늘리는 것 보다는, 군단급작전형태로 편제를 변경하여 군단 직할 전문부대를 육성하는 것이 훨씬 더 효율적이다라는 전략적인 분석결과가 나왔습니다. 전 군을 컴퓨터구조처럼 모듈화시켜서 특화된 강군으로 육성해야 합니다.
1개군단을 군단장 단독으로 판단 및 결정하고 지휘하기에는 어렵다고 보여집니다. 그런 측면에서 본다면 참모조직의 역량(力量, Competency)은 매우 중요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제가 컴퓨터 전문프로그래머 출신이어서 제안합니다. 군단급작전형태로 바꾼 후, 전역하는 장병들을 군단 참모조직에서 취합한 후 최종적으로는 병무청에서 동원전력을 관리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중대장과 특히 중대행정보급관(중대선임하사)을 활용하는 방안도 고려해 볼 수 있겠습니다. 그러므로 동원전력사령부 창설은 데이타베이스 구축에 별로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 ( KaKaoStory ID : vvcdw1962 ) // // ( v v c d w 1 9 6 2 ) //
[펀글] 임종석 비서실장, 레바논 대통령 예방 - 연합뉴스 (2017. 12. 11)
(서울=연합뉴스) 대통령 특사자격으로 레바논을 방문한 임종석 비서실장이 11일 오전 (현지시간) 레바논 대통령궁을 방문, 미셸 아운 레바논 대통령과 인사하고 있다
임 실장은 문재인 대통령 취임 축전에 대한 감사 표시와 친서를 전달했다
2017.12.11 [청와대 제공=연합뉴스] scoop@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