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20대중반여자에요다들 친구중에 이쁜친구 몇명씩 있으시죠?저도 주변에 이쁜친구들이 몇명 있어요친구 이름을 말했을때 예쁜애라고 통하고친구가 이쁘다고 대놓고 말하기도 하고대부분의 사람들이 이쁘다고 생각하는..그 친구들이 셀카를 바꾼걸 보면 자존감이 뚝뚝떨어져요왜 나는 이렇게 생겼지하면서..그리고 약속을 잡고 만나서 대화를 하다보면눈이 정화되는 느낌이 들고 동시에 자존감이 떨어져요스트레스도 받아요친구가 너무 부럽고난 왜 사는걸까하는 생각이 들어요쌍수는 했어요~ 본판 불변의 법칙이라고 쌍수로는 이목구비가 뚜렷해지는것 빼고는 크게 바뀌지는 않더라고요저는 마른 체형이고 얼굴은 흔흔한편이에요이쁘게 꾸며도 얼굴이 흔흔해서 그런지 한계가 느껴져요요즘들어 그냥 이쁜친구들이랑 연락을 끊을까하는 생각도 드네요ㅜ저처럼 이런분 없으신가요?ㅠㅠ
이쁜 친구를 보면 상대적 박탈감이 느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