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분위기 오묘했던적 많잖아
그니깐 ㅇ ㅑ릇한 쪽으로...ㅎㅎㅎ
그런거 써주랑 왜냐면 내가 보고싶거든!
일단 나도 쓸게
내 짝남이 엄청더운날 점심시간에 축구하고와서 선풍기 아래에서 나랑 말하고 있었어.
근데 짝남이 너무 더워서 교복 벗고 반팔티만 입고 있었는데도 더웠나봐 그래서 팔 소매 올려서 민소매 같이 올리고 티셔츠 아래쪽으로 손 넣어서 목까지 손 닿게 하고서 바람들어가게 티셔츠를 계속 흔들었어. 그러니깐 배쪽도 보이는데 딴딴하게 딱 보이는거야 선명한 복근은 아닌데 되게 섹시한거야...ㅜㅜㅜ
그리고 개가 되게 까만편이어서 더 섹시했던거 같다
내 인생 최고로 ㅇ ㅑ릇한게 이거다...
그니깐 부탁할게 날 만족시켜봐
분위기 오묘했던 썰
살면서 분위기 오묘했던적 많잖아
그니깐 ㅇ ㅑ릇한 쪽으로...ㅎㅎㅎ
그런거 써주랑 왜냐면 내가 보고싶거든!
일단 나도 쓸게
내 짝남이 엄청더운날 점심시간에 축구하고와서 선풍기 아래에서 나랑 말하고 있었어.
근데 짝남이 너무 더워서 교복 벗고 반팔티만 입고 있었는데도 더웠나봐 그래서 팔 소매 올려서 민소매 같이 올리고 티셔츠 아래쪽으로 손 넣어서 목까지 손 닿게 하고서 바람들어가게 티셔츠를 계속 흔들었어. 그러니깐 배쪽도 보이는데 딴딴하게 딱 보이는거야 선명한 복근은 아닌데 되게 섹시한거야...ㅜㅜㅜ
그리고 개가 되게 까만편이어서 더 섹시했던거 같다
내 인생 최고로 ㅇ ㅑ릇한게 이거다...
그니깐 부탁할게 날 만족시켜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