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에 따르면 강원도 최전방 경계초소(GP)가 위치해 있는 인제의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20도로 바람을 감안한 체감온도는 영하 30도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밖에 우리 군 최전방 초소가 위치해 있는 경기도 연천의 향로봉(영하18도, 체감온도 영하27도), 강원도 화천 전방 백암산(영하18도, 체감온도 영하24도), 강원도 양구 가칠봉(영하15도, 체감온도 영하20도)의 기온도 영하20도까지 내려가는 등 추위가 맹위를 떨쳤다.
육군 관계자는 "추위에 철저히 대비하면서도 경계 태세에 이상이 없도록 만전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늘 아침 강원도 최전방지역 체감온도 '영하 30도'
이밖에 우리 군 최전방 초소가 위치해 있는 경기도 연천의 향로봉(영하18도, 체감온도 영하27도), 강원도 화천 전방 백암산(영하18도, 체감온도 영하24도), 강원도 양구 가칠봉(영하15도, 체감온도 영하20도)의 기온도 영하20도까지 내려가는 등 추위가 맹위를 떨쳤다.
육군 관계자는 "추위에 철저히 대비하면서도 경계 태세에 이상이 없도록 만전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새벽에 야간 근무설때 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