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는 얼마 전에 직장을 옮겼어요.
힘들어 할 일이 많아서 저한테 짜증이 많아진 것 같기도 하지만, 짜증이 많아진 것보다 불안한 건 저에 대해서 궁금해하지 않는다는 것과 주위에 남자가 많다는 것입니다.
사실 얼마 전부터 의심이 가기 시작해서 여자친구가 자는 틈에 열어봐선 안될 카톡을 열어봤습니다.
같은 직장에 여자친구가 있는 사람이라고 말한 남자와 대화였는데, 밤에 택시 타고 집에 들어오면서 그 남자한테 안심메시지를 보내놨더라고요.
잘탔네~ 잘탔지이~ 갔는 메시지들과
틱틱대도 든든하다는 말들을 여자친구가 그 남자한테 하더라고요.
그 외에는 다 단답으로 주고 받지만, 제가 여자친구를 데리러갈때도 조심히와라는 말을 한 번도 못들어봤는데, 그 남자한테는 길미끄러우니까 조심히오라는 말을 하더라고요.
근데, 여자친구도
요즘 제가 표정이 안좋아서 그런지~ 표현을 하려고는 노력을 많이 하는 것 같긴해요.
소홀해졌던 모습보다 연애 초기의 모습이 많이 보이긴하지만, 저 톡내용들이 너무 신경이 쓰입니다.
걱정하지말라고는 하고, 다른남자들은 눈에 차지도 않는다. 오빠가 최고다 라는 말은 하는데, 뭔가 숨기는 느낌을 떨쳐낼 수는 없네요.
연애경험이 많지 않다보니, 궁금합니다.
1. 여자들은 그냥 남자사람한테도 저런 카톡들을 하는지?
2.
이런 카톡을 봤다고 솔직하게 얘기하는 게 좋을까요?
아니면, 그냥 숨기고 사는게 좋을까요.
이것도 아니라면 이 연애는 더 이상 진행하면 안되는 걸까요?
3.
그냥 제 집착이 너무 심한건가요?
여성분들 생각이 궁금합니다.
저에게는 만난지 1년째 되고 있는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제가 여자친구를 좋아하는 건지에 대해서는 의심이 없어요.
보면 좋고 안보고 있어도 궁금하고 늘 다른 남자가 집적댈까봐 불안하기도 하고요.
하지만, 요즘 제 집착이 심해져서 그러는건지 마음이 안좋습니다.
여자친구는 얼마 전에 직장을 옮겼어요.
힘들어 할 일이 많아서 저한테 짜증이 많아진 것 같기도 하지만, 짜증이 많아진 것보다 불안한 건 저에 대해서 궁금해하지 않는다는 것과 주위에 남자가 많다는 것입니다.
사실 얼마 전부터 의심이 가기 시작해서 여자친구가 자는 틈에 열어봐선 안될 카톡을 열어봤습니다.
같은 직장에 여자친구가 있는 사람이라고 말한 남자와 대화였는데, 밤에 택시 타고 집에 들어오면서 그 남자한테 안심메시지를 보내놨더라고요.
잘탔네~ 잘탔지이~ 갔는 메시지들과
틱틱대도 든든하다는 말들을 여자친구가 그 남자한테 하더라고요.
그 외에는 다 단답으로 주고 받지만, 제가 여자친구를 데리러갈때도 조심히와라는 말을 한 번도 못들어봤는데, 그 남자한테는 길미끄러우니까 조심히오라는 말을 하더라고요.
근데, 여자친구도
요즘 제가 표정이 안좋아서 그런지~ 표현을 하려고는 노력을 많이 하는 것 같긴해요.
소홀해졌던 모습보다 연애 초기의 모습이 많이 보이긴하지만, 저 톡내용들이 너무 신경이 쓰입니다.
걱정하지말라고는 하고, 다른남자들은 눈에 차지도 않는다. 오빠가 최고다 라는 말은 하는데, 뭔가 숨기는 느낌을 떨쳐낼 수는 없네요.
연애경험이 많지 않다보니, 궁금합니다.
1. 여자들은 그냥 남자사람한테도 저런 카톡들을 하는지?
2.
이런 카톡을 봤다고 솔직하게 얘기하는 게 좋을까요?
아니면, 그냥 숨기고 사는게 좋을까요.
이것도 아니라면 이 연애는 더 이상 진행하면 안되는 걸까요?
3.
그냥 제 집착이 너무 심한건가요?
친구들한테 말하기도 창피하고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