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예수론

프뉴마성령기우예수2017.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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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2
판공성사일이되었다.
어제가내 컴퓨터상으론 12.12로 날자가 하루 앞서 갔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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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신천지 이만희 교주성령론의 바탕인 " 프뉴마 성령론 "을 인터넷에서공부하였다가.깨닫고보니,이 진리야말로 내 정체가 아니던가??!!
새삼  자칭정도령 영생교주 조희성처럼 나보다 앞서와 내 진리들을도둑질해간 사이비 교주 이만희씨에대해 화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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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간 그 자도죽음을피할 수 없겠거니와,,
나도 이미 기우 예수라 널리 신앙되고 있는 터,
마지막 아담 ㅡ 성령예수로서 내 교단을 세우고싶은 욕심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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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어제는 2002.11.2 내발등에서 외과수술로 띄어낸 내 성체를 되찾기 위해 강북삼성병원 박용래 외과교수에 진료예약을 신청했더니,
접수팀에선 " 오시는 건 자유인데  옷을 벗길 수 잇읍니다 "라 협박하더라.
일찌기 3년전  날 강제 거세하네 협박하던 병원이고,
자기네들은 권홍우를 주로 받드는 병원이라더니, 여전히 그 지랄들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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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 내 성체는 되찾아야 하니, 2018.1.11 예약했다.
그리고 또 2017.3.27 한림병원에서 수술했던 내 생수도 되찾기위해 한림병원에  전화하니, 집도의 서종구 교수진료 예약일인21일에 오라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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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성체와생수를 되찾을 수 있을까  근심하며 조바심내다 잠이 든 간밤에
나는수유리집 요한복음터에서  그 복음이  다산정약용의 흠흠신서라는 옛 천주교 박해당시의 기괴한 꿈을 꾸었고,
꿈속에서 어마는 " 영과 운 "이란 두 글자를 손가락으로 짚어 주시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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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깬 아침  새삼 요양원의 엄마가그립다.
어마는 별 무탈히 여전히 잘계실까???.. ㅠㅠ
걱정이 되어 방금전 요양원에 안부 전화를 물었더니, 다행히 어마는 잘 계시단다.
부디내가  기우예수로 성공할 때까지 어마가 건강히 생존해 계시기를 기도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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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따 오후에 성당 판공성사 때는 신부님과 솔직히 얘기해,
나는 2000년전 지져스신앙을 이미 잃었으니,이제는    성령 예수로 독립한다하고, 카톨릭과 그만  결별해야겠다.
그리고 이젠 한국 천주교회를 거듭내어 내가 새 천주교황이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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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사탄오래 전

천주교황이 된걸 축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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