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받아서 이렇게 올려봅니다 잘지내 ? 너랑 헤어진지 벌써 3 주가 다되가네 원래 곧있으면 1주년을 준비하는 기간인데 이렇게헤어졌네 기억나 ? 처음만난날 그때부터 넌 술집에 데려가서 첫날 새벽까지 날집에 못가게했지 덕분에 밤을 새고 나서 출근을 했어 정말 힘들었지 그때는 좋았어 얼굴도 이쁘고 매력있고 적극적으로 대쉬했지 서로 썸타고 있었날 병원에 입원해서 아프다고 했던너 그게 낙태해서 병원에 입원한걸줄은 상상도 못했어 사귀는 첫날 술취해서 낙태한거 고백하고 그래도 좋았어 내가 책임지고싶었어 내 아이를 낙태한건아니지만 하지만 그때 그냥 헤어지고 집을 나갔어야했어 그렇게 안한게 지금도 땅을 치고 후회한다 사귀고 나서 항상 말없이 술먹으러 나가 고 이틀에 한번꼴로 술먹는너 술먹는거 좋아 근데 술먹고 기억못하고 취할때까지 마시고 술조절 못하는널보면서 나보다 연상인데 인생 어떻게 살았 싶기도 했어 그러고 한달뒤 정확이 조건만남 하려다가 걸렸지 맨처음 부모님 걸고 거짓말하는거아니다 진짜 안만났다면서 술취해 자고있는너에 핸드폰을 보는순간 진실을 알게됬지 친구와 카톡하는걸 보고 끝까지 거짓말하다 카톡봤다니까 그때되서 울면서 미안하다고 하는너 그떄도 좋았어 사랑하니까 그뒤에 지옥은 계속됬지 일은 안하고 자취하는데 통금도 없고 아무것도 없으니까 9시에 잔다 나한테 거짓말하고 항상 나가 술먹고 새벽 3 시쯤 전화와서 데리러오라고했던 너 어디서 술마셨는지 누구와 술마셨는지 말도 안하고 남보도 까지 불러가며 놀았던 너잖아 정말 내가 그때는 미쳤던거같아 물론그렇다고 니가 술값을 내는것도 아니고 내가 계산해주러갔지 그리고 항상 술취해있는 상태로 나한테 엄청난 욕과 폭행 물건을 나한테 집어 던졌지 그래도 이해했어 결혼까지생각했으니까 부모님께 인사도 드리고 난모든 걸 버릴만큼 너좋아했고 니가 1순위였어 그래서 이해해줬고 하지만 넌 내가 1 순위가아니라 술과 남자들이였지 문제간된건 이번이지 ?밤10시에 피곤하다며 감기기운있다며 자고 7시에 다른남자와 모텔에서 영상통화를 하는너였지 정말충격이 였어 물론 다른남자 자취하는 집에 데려오고 아무일 없었다는 순진한 말만 듣고 계속믿어줬지 근데 처음만난 남자랑 헌팅하고 모텔가서 아무일없었다 ? 그건말이안돼 그뒤로 부모님께 연락해가며 너데려가라고 말씀드렸지 그렇게 친가로 내려가기 3일전 나한테 울면서 미안하다고 넌 역시나 나말고 술을 선택했지 지금잘지내 ? 넌 잘지내겠지 항상 그렇게 깨끗한척하며 양심에 가책도 못느끼고 남자한테 상처너무받아 마음을 못열겠다면서 첫만남에 술처먹고 모텔가는 니인성 보고 아니라고 느꼇어 말에 앞뒤가 다르다는거 이거 말고 다른것도 많은데 너도 잘알고있을꺼라 생각하고 그만할께 모든걸 다 청산하고 제주도가서 깨끗하게 잘살고있지 ? 제 버릇 개 못준다고 넌 절대 그버릇 못고칠꺼야 알콜중독이니까 그리고 양심이 있으면 돈좀 벌고 거지도아니고 구걸 하고 다니지말고 다른남자한테 가서 또 바람안폈다 난 남자문제로 속안썩인다 하고 가식떨지마 양심꼭챙기고 아니면 꼭 뒤졌으면 좋겠다 같이 숨쉬는것도 역겨우니까 마지막으로 남자분들 얼굴 이쁘고 착한거아니고 교회다닌다고 성욕없는거아니고 바람 안폈다는말 믿지마세요 업소에 일한경력이 있으면 무조건 헤어지시고요 저도 다른분들이 쓰시는 이런글보면 한심하다 왜사귀냐 이런거 많이 봤는데 사랑하면 봐주게 되더라고요 그뒤에 땅을치고 후회하고 한번 겪어보시는게 좋을꺼같아요 여자들은 똥차가면 벤츠 온다는데 저는 재활용도 안되는 쓰레기 가 갔는데 뭐가올까요
남들 말하는거 보고 경험해보니
열받아서 이렇게 올려봅니다
잘지내 ? 너랑 헤어진지 벌써 3 주가 다되가네 원래 곧있으면 1주년을 준비하는 기간인데
이렇게헤어졌네 기억나 ? 처음만난날 그때부터 넌 술집에 데려가서 첫날 새벽까지
날집에 못가게했지 덕분에 밤을 새고 나서 출근을 했어 정말 힘들었지
그때는 좋았어 얼굴도 이쁘고 매력있고 적극적으로 대쉬했지 서로 썸타고 있었날
병원에 입원해서 아프다고 했던너 그게 낙태해서 병원에 입원한걸줄은 상상도 못했어
사귀는 첫날 술취해서 낙태한거 고백하고 그래도 좋았어 내가 책임지고싶었어 내 아이를
낙태한건아니지만 하지만 그때 그냥 헤어지고 집을 나갔어야했어 그렇게 안한게 지금도 땅을 치고 후회한다
사귀고 나서 항상 말없이 술먹으러 나가 고 이틀에 한번꼴로 술먹는너 술먹는거 좋아 근데
술먹고 기억못하고 취할때까지 마시고 술조절 못하는널보면서 나보다 연상인데 인생 어떻게 살았
싶기도 했어 그러고 한달뒤 정확이 조건만남 하려다가 걸렸지 맨처음 부모님 걸고 거짓말하는거아니다
진짜 안만났다면서 술취해 자고있는너에 핸드폰을 보는순간 진실을 알게됬지
친구와 카톡하는걸 보고 끝까지 거짓말하다 카톡봤다니까 그때되서 울면서 미안하다고 하는너
그떄도 좋았어 사랑하니까 그뒤에 지옥은 계속됬지 일은 안하고 자취하는데 통금도 없고
아무것도 없으니까 9시에 잔다 나한테 거짓말하고 항상 나가 술먹고 새벽 3 시쯤 전화와서
데리러오라고했던 너 어디서 술마셨는지 누구와 술마셨는지 말도 안하고 남보도 까지 불러가며
놀았던 너잖아 정말 내가 그때는 미쳤던거같아 물론그렇다고 니가 술값을 내는것도 아니고 내가 계산해주러갔지
그리고 항상 술취해있는 상태로 나한테 엄청난
욕과 폭행 물건을 나한테 집어 던졌지 그래도 이해했어 결혼까지생각했으니까 부모님께 인사도 드
리고 난모든 걸 버릴만큼 너좋아했고
니가 1순위였어 그래서 이해해줬고 하지만 넌 내가 1 순위가아니라 술과 남자들이였지
문제간된건 이번이지 ?밤10시에 피곤하다며 감기기운있다며 자고 7시에 다른남자와 모텔에서
영상통화를 하는너였지 정말충격이 였어 물론 다른남자 자취하는 집에 데려오고
아무일 없었다는 순진한 말만 듣고 계속믿어줬지 근데 처음만난 남자랑 헌팅하고
모텔가서 아무일없었다 ? 그건말이안돼 그뒤로 부모님께 연락해가며 너데려가라고 말씀드렸지
그렇게 친가로 내려가기 3일전 나한테 울면서 미안하다고 넌 역시나 나말고 술을 선택했지
지금잘지내 ? 넌 잘지내겠지 항상 그렇게 깨끗한척하며 양심에 가책도 못느끼고
남자한테 상처너무받아 마음을 못열겠다면서 첫만남에 술처먹고 모텔가는 니인성 보고
아니라고 느꼇어 말에 앞뒤가 다르다는거 이거 말고 다른것도 많은데 너도 잘알고있을꺼라
생각하고 그만할께 모든걸 다 청산하고 제주도가서 깨끗하게 잘살고있지 ?
제 버릇 개 못준다고 넌 절대 그버릇 못고칠꺼야 알콜중독이니까
그리고 양심이 있으면 돈좀 벌고 거지도아니고 구걸 하고 다니지말고
다른남자한테 가서 또 바람안폈다 난 남자문제로 속안썩인다 하고 가식떨지마
양심꼭챙기고 아니면 꼭 뒤졌으면 좋겠다 같이 숨쉬는것도 역겨우니까
마지막으로 남자분들 얼굴 이쁘고 착한거아니고
교회다닌다고 성욕없는거아니고
바람 안폈다는말 믿지마세요
업소에 일한경력이 있으면 무조건 헤어지시고요
저도 다른분들이 쓰시는 이런글보면 한심하다 왜사귀냐 이런거 많이 봤는데 사랑하면 봐주게 되더라고요
그뒤에 땅을치고 후회하고 한번 겪어보시는게 좋을꺼같아요
여자들은 똥차가면 벤츠 온다는데 저는 재활용도 안되는 쓰레기 가 갔는데 뭐가올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