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말로는 자기분수 정확하게 알고 있는데 내가 멀리 볼줄 모르고 생각이 짧고 말 거지같이한다고 욕하던데 그래놓고 얼마전에 또 연락옴ㅋㅋ
방금 어떤글 댓글읽다가 남자들은 지난정 생각해서 말 한마디라도 받아주면 지한테 아직 마음 있는줄 알고 오해한다는거 보니 생각나서 글써봄
나 30대 후반 현재는 백수임 스트레스가 많은 일이라 몸이 너무 망가져서 딱 2년만쉬자는 생각으로 때려치우고 쉬는중
그인간은 내가 일때려치우고 2달쯤 있다가 만나게됨
회사랑 관련있던 사람인데 나는그냥 안면만 있는정도라 신경안썼고 그쪽은 나한테 관심있어서 여기저기 좀 캐묻고다녔던듯 나 회사관두고 뭐 물어본다는 핑계로 연락주고 받게됨
또 내가 그인간한테 신경안썼던 이유가 연하임 30대초반
남동생이 30대중반이라 남동생보다 어린남자는 남자로 안보임 게다가 나는 결혼생각 전혀없음 이젠 부모님도 포기하고 니하고싶은대로 해라한 상태 결혼안한다고 연애안할 맘은없지만 분명 결혼하자는 소리 절대 안한다는 약속하고 2년간 사귄 남자가 결혼소리 꺼내길래 헤어진지 6개월도 안됐던 시점이었음
아무튼 호감 표시하길래 딱 잘라서 얘기함
난니가 남자로 안보임 결혼생각없음 연애귀찮 이라고
그랬더니 남자로 안봐도 좋으니 그냥 옆에만 있게 해달라고 애걸복걸 자신도 결혼할 나이 아직 아니라고 걱정말라고 어차피 할것도없고 노는중이니 심심하진않겠다 싶어서 연애시작함
뭐 성격적인 부분도 엄청 안맞았지만
내가 얘랑 헤어져야겠다고 생각했던 부분이 자기분수 생각 못하는거였는데 본인은 곧 죽어도 당당함
본인은 자기 분수 파악정확하고 네가(글쓴이) 이 나이까지 결혼안하고 있는 이유가 나를 만나기위해서 였나봐~ 라고 혼자 지껄이는 수준까지 왔음
일단 나? 생긴거 그럭저럭임 능력도 그럭저럭 성격도 그럭저럭 집안도 그럭저럭임 오히려 상중하 로 치면 스스로 하! 라고 생각하고 사는 사람임
현재는 백수지만 언제든 재취업할수있는 직군이고 살고있는 오피스텔 전세금포함 1억이상 보유중이고 현재 부모님살고 계신집에 내돈 2억들어가있음 결혼생각 크게없기에 돈 모을생각없고 나 쓸거쓰고 먹을거 먹고살았음
그인간은 만나던 당시엔 배달일 비슷한 일하고 있었음 본인말로는 대학가는것보다 사회경험하려고 대학안갔다고 하는데. 인도랑 인도네시아가 다른 나라라는걸 모름 내가말해줘도 남들도 이런건 모를걸? 이런소리함ㅋㅋ
땡큐 스펠링도 모르면서 외국인만나면 혀 미친듯이 굴려가면서 뛩~큐 하고 다님
아 이런건 그냥 넘김 이정도는 내가 말하고자하는 분수측에도 못낌
우연한 기회에 해외취업할 기회가 왔음 덥고 먼나라고 몸쓰는거나 다름없는 일이지만 계약직이지만 먹여주고 재워주고 우리돈으로 월 500가까이 벌수있는 일임
솔직한 말로 지 능력으로 못가는 일임
운이랑 때가 맞아서 가게된건 본인도 인정하는 부분임
근데. 하루걸러 하루 힘들다고.. 이것들은 일은 드럽게 많이 시키면서 돈은 쥐꼬리만큼 준다고 불평불만이 영상통화할때마다 징징징징
배부른소리하지말라고 너 여기선 그것보다 긴시간 힘들게 일해도 그돈의 반도 못받고 일했어야하는거 알지않냐고 좋은기회인데 무슨 불만이 그리 많냐고해도 맨날 돈 적게준다 일힘들다 징징징
근데 이인간 집도없었음 모아놓은돈은 통장에 120인가? 있는 상태에서 외국나간거임
부모님 이혼하시고 아빠쪽에서 무슨 세금을 체납해서 이인간 차에 압류?까지 걸려있다고 했었고 엄마는 임대아파트? 월세? 산다고 들었음 지는 친구네집에서 얹혀살고 있었음
해외일하고 첫 월급을 탔음 타자마자 그전부터 사고싶었다며 30얼마짜리 헤드폰을 사고 최신폰으로 바꿨음 그당시폰도 거의 최신폰이었음
그때 아 얘 돈쓰는거 불안하다? 싶었음
둘째달 카메라를 풀세트?인가 300가까이 주고 샀음
셋째달 800인가주고 오토바이를 샀다고함ㅋㅋ
아. 산 물건들은 모두 한국에 있음
한국으로 휴가나오면 쓸거라고 미리미리 산거임
그러다 몇달뒤 자기통장이 정지됐다고함
하는말이 무슨 세금 미납이랑 어쩌고해서 압류됐다고?
시차가있고해서 내가 여기서 여기저기 전화해서 다 물어봐줌 일단 300인가 지금 내면 당장 압류는 풀어준다는 상태
근데 300없다함ㅋㅋ 반년 일해서 못해도 3000가까이 월급 받고는 돈 300이 없다고함
일단 나한테 좀 내달란 식으로 말하길래 그냥 징징대는거 듣기싫어서 내줳음 담달월급들어오고 바로 받긴했는데 그달 돈없다고 징징대더니 뭐도 사고싶고 어쩌고 저쩌고
내돈아니고 니돈이니 니 알아서 하겠지하고 신경안썼음
솔직히 6개월 넘게 만났지만 말이 사귄거지 얼굴본건 10번도 안되고 통화만하는 상태고 통화할때마다 징징대거나 헛소리해대서 언제헤어지자고할까 눈치만보고있었음
그러다가 어느날 너무 우울하다하길래 또 왜? 라고 물으니 토토? 무슨 도박? 을 해서 한번에 500날렸다고 함
근데 그 시점이 당장 통장 압류만 풀렸을뿐 아직 빚이 남은상태였음 분명 월급타면 뻘짓하지말고 다신 통장 문제안생기게 빚부터 갚으라고 했었음
거기서 아 얜 답도 없구나 했음
그것도 이해하고 넘겼음 그래봐야 지 인생이니까
근데하는 소리가
자신은 현재 이러고있지만 큰 꿈이 있다고 함..
경찰공무원..을 준비할 예정인 분이셨음ㅋㅋ
여기서 3년 빡시게 일하고 돈 모아서 그돈으로 경찰공무원 시험 준비할건데 나더러 와서 자기 수발들어달라함ㅋㅋㅋㅋ
자기는 무조건 2년안에 붙을 자신있다고 나더러 2년만 고생해달라고함ㅋㅋㅋ
아니 내가 널 3년이나 만나지도 않을거지만 3년만나고 공부수발?
자기가 노량진 근처 방 얻을테니 와서 같이 살면서 밥도 좀 해주고 공부하는데 힘이 되어달라고함ㅋㅋ
얘는 내가 나이도 있고 하니 지가 저런소리하면 반길거라고 생각한건지. 내가 무슨 헛소리냐는식으로 반응하니 나더러 멀리 볼줄 모른다고 자기처럼 어리고 멀쩡한 남자가 나이도많은 너한테 이런소리하면 고마워해야된다는 식으로 말하길래 헛웃음만 나옴
야 꺼지라고 너같은 놈 트럭으로줘도 안가질거고 하도 징징대고 옆에만 있게해달래서 알겠다했더니 끝도 모르고 기어오른다고 내가 뭐가 아쉬워서 널 만난것도 아니고 너 안만나는게 내 정신건강에 좋을것 같으니 그만하자 했더니
말싸가지없게 한다고 지랄지랄하더니
얼마전에 너무 힘든데 힘들때 생각나는 사람이 나뿐이라고 톡 왔길래 그냥 읽고씹기 뭐해서
힘내라고 나중에 웃을일 많으려고 지금 힘든거라 생각하라고 답해줬더니 또 헛소리하면서 연락 계속오길래 어쩌나하다가 대충 답하다 연락피했었는데 며칠전에 또 잘지내? 하고 연락온거보니 아예 말을 섞으면 안된다는 그 댓글이 절실하게 이해됐음
자기 분수도 모르던 놈이랑 헤어진 이야기
방금 어떤글 댓글읽다가 남자들은 지난정 생각해서 말 한마디라도 받아주면 지한테 아직 마음 있는줄 알고 오해한다는거 보니 생각나서 글써봄
나 30대 후반 현재는 백수임 스트레스가 많은 일이라 몸이 너무 망가져서 딱 2년만쉬자는 생각으로 때려치우고 쉬는중
그인간은 내가 일때려치우고 2달쯤 있다가 만나게됨
회사랑 관련있던 사람인데 나는그냥 안면만 있는정도라 신경안썼고 그쪽은 나한테 관심있어서 여기저기 좀 캐묻고다녔던듯 나 회사관두고 뭐 물어본다는 핑계로 연락주고 받게됨
또 내가 그인간한테 신경안썼던 이유가 연하임 30대초반
남동생이 30대중반이라 남동생보다 어린남자는 남자로 안보임 게다가 나는 결혼생각 전혀없음 이젠 부모님도 포기하고 니하고싶은대로 해라한 상태 결혼안한다고 연애안할 맘은없지만 분명 결혼하자는 소리 절대 안한다는 약속하고 2년간 사귄 남자가 결혼소리 꺼내길래 헤어진지 6개월도 안됐던 시점이었음
아무튼 호감 표시하길래 딱 잘라서 얘기함
난니가 남자로 안보임 결혼생각없음 연애귀찮 이라고
그랬더니 남자로 안봐도 좋으니 그냥 옆에만 있게 해달라고 애걸복걸 자신도 결혼할 나이 아직 아니라고 걱정말라고 어차피 할것도없고 노는중이니 심심하진않겠다 싶어서 연애시작함
뭐 성격적인 부분도 엄청 안맞았지만
내가 얘랑 헤어져야겠다고 생각했던 부분이 자기분수 생각 못하는거였는데 본인은 곧 죽어도 당당함
본인은 자기 분수 파악정확하고 네가(글쓴이) 이 나이까지 결혼안하고 있는 이유가 나를 만나기위해서 였나봐~ 라고 혼자 지껄이는 수준까지 왔음
일단 나? 생긴거 그럭저럭임 능력도 그럭저럭 성격도 그럭저럭 집안도 그럭저럭임 오히려 상중하 로 치면 스스로 하! 라고 생각하고 사는 사람임
현재는 백수지만 언제든 재취업할수있는 직군이고 살고있는 오피스텔 전세금포함 1억이상 보유중이고 현재 부모님살고 계신집에 내돈 2억들어가있음 결혼생각 크게없기에 돈 모을생각없고 나 쓸거쓰고 먹을거 먹고살았음
그인간은 만나던 당시엔 배달일 비슷한 일하고 있었음 본인말로는 대학가는것보다 사회경험하려고 대학안갔다고 하는데. 인도랑 인도네시아가 다른 나라라는걸 모름 내가말해줘도 남들도 이런건 모를걸? 이런소리함ㅋㅋ
땡큐 스펠링도 모르면서 외국인만나면 혀 미친듯이 굴려가면서 뛩~큐 하고 다님
아 이런건 그냥 넘김 이정도는 내가 말하고자하는 분수측에도 못낌
우연한 기회에 해외취업할 기회가 왔음 덥고 먼나라고 몸쓰는거나 다름없는 일이지만 계약직이지만 먹여주고 재워주고 우리돈으로 월 500가까이 벌수있는 일임
솔직한 말로 지 능력으로 못가는 일임
운이랑 때가 맞아서 가게된건 본인도 인정하는 부분임
근데. 하루걸러 하루 힘들다고.. 이것들은 일은 드럽게 많이 시키면서 돈은 쥐꼬리만큼 준다고 불평불만이 영상통화할때마다 징징징징
배부른소리하지말라고 너 여기선 그것보다 긴시간 힘들게 일해도 그돈의 반도 못받고 일했어야하는거 알지않냐고 좋은기회인데 무슨 불만이 그리 많냐고해도 맨날 돈 적게준다 일힘들다 징징징
근데 이인간 집도없었음 모아놓은돈은 통장에 120인가? 있는 상태에서 외국나간거임
부모님 이혼하시고 아빠쪽에서 무슨 세금을 체납해서 이인간 차에 압류?까지 걸려있다고 했었고 엄마는 임대아파트? 월세? 산다고 들었음 지는 친구네집에서 얹혀살고 있었음
해외일하고 첫 월급을 탔음 타자마자 그전부터 사고싶었다며 30얼마짜리 헤드폰을 사고 최신폰으로 바꿨음 그당시폰도 거의 최신폰이었음
그때 아 얘 돈쓰는거 불안하다? 싶었음
둘째달 카메라를 풀세트?인가 300가까이 주고 샀음
셋째달 800인가주고 오토바이를 샀다고함ㅋㅋ
아. 산 물건들은 모두 한국에 있음
한국으로 휴가나오면 쓸거라고 미리미리 산거임
그러다 몇달뒤 자기통장이 정지됐다고함
하는말이 무슨 세금 미납이랑 어쩌고해서 압류됐다고?
시차가있고해서 내가 여기서 여기저기 전화해서 다 물어봐줌 일단 300인가 지금 내면 당장 압류는 풀어준다는 상태
근데 300없다함ㅋㅋ 반년 일해서 못해도 3000가까이 월급 받고는 돈 300이 없다고함
일단 나한테 좀 내달란 식으로 말하길래 그냥 징징대는거 듣기싫어서 내줳음 담달월급들어오고 바로 받긴했는데 그달 돈없다고 징징대더니 뭐도 사고싶고 어쩌고 저쩌고
내돈아니고 니돈이니 니 알아서 하겠지하고 신경안썼음
솔직히 6개월 넘게 만났지만 말이 사귄거지 얼굴본건 10번도 안되고 통화만하는 상태고 통화할때마다 징징대거나 헛소리해대서 언제헤어지자고할까 눈치만보고있었음
그러다가 어느날 너무 우울하다하길래 또 왜? 라고 물으니 토토? 무슨 도박? 을 해서 한번에 500날렸다고 함
근데 그 시점이 당장 통장 압류만 풀렸을뿐 아직 빚이 남은상태였음 분명 월급타면 뻘짓하지말고 다신 통장 문제안생기게 빚부터 갚으라고 했었음
거기서 아 얜 답도 없구나 했음
그것도 이해하고 넘겼음 그래봐야 지 인생이니까
근데하는 소리가
자신은 현재 이러고있지만 큰 꿈이 있다고 함..
경찰공무원..을 준비할 예정인 분이셨음ㅋㅋ
여기서 3년 빡시게 일하고 돈 모아서 그돈으로 경찰공무원 시험 준비할건데 나더러 와서 자기 수발들어달라함ㅋㅋㅋㅋ
자기는 무조건 2년안에 붙을 자신있다고 나더러 2년만 고생해달라고함ㅋㅋㅋ
아니 내가 널 3년이나 만나지도 않을거지만 3년만나고 공부수발?
자기가 노량진 근처 방 얻을테니 와서 같이 살면서 밥도 좀 해주고 공부하는데 힘이 되어달라고함ㅋㅋ
얘는 내가 나이도 있고 하니 지가 저런소리하면 반길거라고 생각한건지. 내가 무슨 헛소리냐는식으로 반응하니 나더러 멀리 볼줄 모른다고 자기처럼 어리고 멀쩡한 남자가 나이도많은 너한테 이런소리하면 고마워해야된다는 식으로 말하길래 헛웃음만 나옴
야 꺼지라고 너같은 놈 트럭으로줘도 안가질거고 하도 징징대고 옆에만 있게해달래서 알겠다했더니 끝도 모르고 기어오른다고 내가 뭐가 아쉬워서 널 만난것도 아니고 너 안만나는게 내 정신건강에 좋을것 같으니 그만하자 했더니
말싸가지없게 한다고 지랄지랄하더니
얼마전에 너무 힘든데 힘들때 생각나는 사람이 나뿐이라고 톡 왔길래 그냥 읽고씹기 뭐해서
힘내라고 나중에 웃을일 많으려고 지금 힘든거라 생각하라고 답해줬더니 또 헛소리하면서 연락 계속오길래 어쩌나하다가 대충 답하다 연락피했었는데 며칠전에 또 잘지내? 하고 연락온거보니 아예 말을 섞으면 안된다는 그 댓글이 절실하게 이해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