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욕먹을지는 몰랐네요.
저가 첨부터 밥공기 3공기 추가하려던게 아닌데 왜 그렇게들 몰아가나요?
월래는 이인분에 공기하나로 끝내려구 했구요.
왜냐하면 애들이 진짜 입이 짧아서요. 집에서도 밥그릇 들구서 쪼차다녀야 겨우 한두수저 먹이구 11살 아덜램도 빌다싶이해서 겨우 반공기 먹네요.
댓글중 8살 애가 한공기 다 먹는다느니 하는거 믿기지안네요.
근데 그날따라 애가 밥 맛있다구 게속게속 먹는거에요.
평소에도 그랬담 삼인분 시켰죠.
그리구 제가 안시키려던게 아니자나요.순두부 추가해달라니까 거절한건 식당측이였어요.
신랑두 그날따라 맛있다며 한공기 더 먹고싶어하구...
우리 당골집중엔 식당한켠에 큰 밥솥 둔 식당두 있어요.모자란분은 을마든지 더 드시라는거죠.
서비스업 식당하는 자세가 그정두는 돼야하지않나 싶네요.
저두 처음 대처가 부족했던 점도 없지않아 있지만..
파주 ***식당은 정말 반성하시길...
아이가 셋인 주부입니다.
막내가 32갤, 오랫만에 기분좋게 외출했다 식당에서의 사건땜에 아주 엉망이 되었네요..
가까운 관광지 외출하구서 밥때가 되어
그중 깔끔하구 한적해보이는 식당엘 들어 갔습니다. ***맛집..
12시 반쯤 한창 점심시간인데두 우리외에 아무손님두 없더군요..
메뉴판에 황태 정식,불고기 정식,간장게장 정식,된장 뭐 등등 있기에 황태태정식,불고기정식, 이렇게 2인분을 주문 했습니다.
아이가 셋이라지만 막내는 아직 32갤 아기구 11살 아들,9살 아들,
워낙에 먹는양두 적지만 보통 한그릇씩 먹는 메뉴는 우리부부 2인분외 1인분 더 주문해줍니다.
그런데 처음온 곳이구 양이 어찌 나올지 몰라 나오는거보구서 더 주문하자 했지요..
주문하는데 벌써 인상이 확 달라 지더군요.
음식이 나오구.. 양이 꽤 많더라구요. 정식이라 반찬두 많구..
1인분 시키기엔 많을거 같아 공기밥 하나만 더 시켰습니다.
외식 많이 하지만 월래 공기밥 하나면 큰 아이들 둘이 먹고도 남기거든요.
음식은 디기 푸짐하구 맛있더라구요. 정갈하니..
아이들이 맛있다고 먹는데 한공기가 금방 없어지는거예요.
그래서 한공기 더 시켰네요.
밥을 거의 다먹을쯤 신랑이 부족해하는거 같아 1인분을 더 시키자니 음식이 너무 많이 남았더라구요.나온거에 반도 더 남았으니..
할수없이 그냥 밥 한공기만 더 주문 했습니다.
그랬더니 인상쓰며 공기밥은 더이상 추가 안된다고..
꼴랑 2인분 주문해놓고 밥만 추가해서 먹으니 열받는다 이거겠지요.
그냥 "네~~" 하고 먹는데 이미 신랑도 나도 기분 상하구
밥은 먹는둥 마는둥..
그래서 이건 아니다싶어 그여사장님을 불러 그럼 추가메뉴에 순두부 1인분 더 해주실수 있냐 하니 25분정도 끓여야 해서 어쩌구 저쩌구..
저 그렇게 경우 없는 사람 아니네요.
아이들과 식당에 가면 주인들 다먹구 지저분하게 하구서 가면 싫어라 하는거 알아 음식뒷정리(??)깨끗하게 밥풀 하나 없이 다 먹고 일하기 숩게 하고 갑니다.
돈이 없는것두 아니고 워낙에 많이 남았길래 밥만 더 추가한건데..
오랜만에 온 가족여행 기분 망치기 싫구
음식 주문해서 짜피 버릴텐데 아까워 그럼 밥만더 달라구..
째림서 알았으니 "그냥 줄께요" 하며 던져 놓듯 가져다 주드라구요.
무슨 거지 취급하는것두 아니구..
순간 저두 폭발했습니다.
됐다구 그냥 일어났습니다.
사장님 심정은 이해하겠는데 반찬들두 너무 많이 남구해서 그랬다 했더니 애들먹는밥을 가르키며 "그래서 더 줬잖아요,더 줬잖아요!!"
이말만 반복하는거예요.
참 기가 막혀서 더 주문해두 시간걸려 안된다, 밥만두 안된다, 뭐 이런 식당이 다있는지
더이상 말싸움 하기두 싫구 신랑두 그만 해구 가자구 하길래 카드 주며 게산 해달라구 이런식당 첨이라구 했드니
자기두 이런경우 처음이라구 누가 추가로 밥 세개씩 먹냐구 계산은 안하구 계속 소리를 지르는거예요.
옆에서 말리던 신랑 열받아서 밥양이 사람마다 다른건데
추가해서 더 먹을수두 있지 않냐구 ..
내가 빨리 계산이나 해달라니까 그럼 밥 다먹구 가라구 하드라구요.다 남겼는데 먹고 가라구..사람 약올리는것두 아니구..
댁같으면 이상황에 넘어 가겠냐구, 됐다구 ..
사실 밥은 거의 다 먹구 주메뉴,반찬들은 많이 남았었거든요.
그제야 밥만 시킨 이유를 알았는지,이젠 공기밥 돈을 안받겠다네요. 뭐 하자는건지..
..휴...
외식 많이 해봤지만 내 이런 경우 첨이네요.
다른 식당은 매운음식 먹을땐 아이들 먹으래구
일부러 김이랑 계란등 간단한 반찬 하나씩 더 해서 주시는 곳두 있구,아기들이 있어 편히 먹으라라구 아기 봐 주시는 곳두 있는데,그럼서 다 단골이 되기두 하구그러는거지..
이건 맛을 떠나서 어찌나 불친절한지
아무리 관광지 뜨내기들 상대라지만 해도 해도 너무 하네요.
추가....황당한 식당
저가 첨부터 밥공기 3공기 추가하려던게 아닌데 왜 그렇게들 몰아가나요?
월래는 이인분에 공기하나로 끝내려구 했구요.
왜냐하면 애들이 진짜 입이 짧아서요. 집에서도 밥그릇 들구서 쪼차다녀야 겨우 한두수저 먹이구 11살 아덜램도 빌다싶이해서 겨우 반공기 먹네요.
댓글중 8살 애가 한공기 다 먹는다느니 하는거 믿기지안네요.
근데 그날따라 애가 밥 맛있다구 게속게속 먹는거에요.
평소에도 그랬담 삼인분 시켰죠.
그리구 제가 안시키려던게 아니자나요.순두부 추가해달라니까 거절한건 식당측이였어요.
신랑두 그날따라 맛있다며 한공기 더 먹고싶어하구...
우리 당골집중엔 식당한켠에 큰 밥솥 둔 식당두 있어요.모자란분은 을마든지 더 드시라는거죠.
서비스업 식당하는 자세가 그정두는 돼야하지않나 싶네요.
저두 처음 대처가 부족했던 점도 없지않아 있지만..
파주 ***식당은 정말 반성하시길...
아이가 셋인 주부입니다.
막내가 32갤, 오랫만에 기분좋게 외출했다 식당에서의 사건땜에 아주 엉망이 되었네요..
가까운 관광지 외출하구서 밥때가 되어
그중 깔끔하구 한적해보이는 식당엘 들어 갔습니다. ***맛집..
12시 반쯤 한창 점심시간인데두 우리외에 아무손님두 없더군요..
메뉴판에 황태 정식,불고기 정식,간장게장 정식,된장 뭐 등등 있기에 황태태정식,불고기정식, 이렇게 2인분을 주문 했습니다.
아이가 셋이라지만 막내는 아직 32갤 아기구 11살 아들,9살 아들,
워낙에 먹는양두 적지만 보통 한그릇씩 먹는 메뉴는 우리부부 2인분외 1인분 더 주문해줍니다.
그런데 처음온 곳이구 양이 어찌 나올지 몰라 나오는거보구서 더 주문하자 했지요..
주문하는데 벌써 인상이 확 달라 지더군요.
음식이 나오구.. 양이 꽤 많더라구요. 정식이라 반찬두 많구..
1인분 시키기엔 많을거 같아 공기밥 하나만 더 시켰습니다.
외식 많이 하지만 월래 공기밥 하나면 큰 아이들 둘이 먹고도 남기거든요.
음식은 디기 푸짐하구 맛있더라구요. 정갈하니..
아이들이 맛있다고 먹는데 한공기가 금방 없어지는거예요.
그래서 한공기 더 시켰네요.
밥을 거의 다먹을쯤 신랑이 부족해하는거 같아 1인분을 더 시키자니 음식이 너무 많이 남았더라구요.나온거에 반도 더 남았으니..
할수없이 그냥 밥 한공기만 더 주문 했습니다.
그랬더니 인상쓰며 공기밥은 더이상 추가 안된다고..
꼴랑 2인분 주문해놓고 밥만 추가해서 먹으니 열받는다 이거겠지요.
그냥 "네~~" 하고 먹는데 이미 신랑도 나도 기분 상하구
밥은 먹는둥 마는둥..
그래서 이건 아니다싶어 그여사장님을 불러 그럼 추가메뉴에 순두부 1인분 더 해주실수 있냐 하니 25분정도 끓여야 해서 어쩌구 저쩌구..
저 그렇게 경우 없는 사람 아니네요.
아이들과 식당에 가면 주인들 다먹구 지저분하게 하구서 가면 싫어라 하는거 알아 음식뒷정리(??)깨끗하게 밥풀 하나 없이 다 먹고 일하기 숩게 하고 갑니다.
돈이 없는것두 아니고 워낙에 많이 남았길래 밥만 더 추가한건데..
오랜만에 온 가족여행 기분 망치기 싫구
음식 주문해서 짜피 버릴텐데 아까워 그럼 밥만더 달라구..
째림서 알았으니 "그냥 줄께요" 하며 던져 놓듯 가져다 주드라구요.
무슨 거지 취급하는것두 아니구..
순간 저두 폭발했습니다.
됐다구 그냥 일어났습니다.
사장님 심정은 이해하겠는데 반찬들두 너무 많이 남구해서 그랬다 했더니 애들먹는밥을 가르키며 "그래서 더 줬잖아요,더 줬잖아요!!"
이말만 반복하는거예요.
참 기가 막혀서 더 주문해두 시간걸려 안된다, 밥만두 안된다, 뭐 이런 식당이 다있는지
더이상 말싸움 하기두 싫구 신랑두 그만 해구 가자구 하길래 카드 주며 게산 해달라구 이런식당 첨이라구 했드니
자기두 이런경우 처음이라구 누가 추가로 밥 세개씩 먹냐구 계산은 안하구 계속 소리를 지르는거예요.
옆에서 말리던 신랑 열받아서 밥양이 사람마다 다른건데
추가해서 더 먹을수두 있지 않냐구 ..
내가 빨리 계산이나 해달라니까 그럼 밥 다먹구 가라구 하드라구요.다 남겼는데 먹고 가라구..사람 약올리는것두 아니구..
댁같으면 이상황에 넘어 가겠냐구, 됐다구 ..
사실 밥은 거의 다 먹구 주메뉴,반찬들은 많이 남았었거든요.
그제야 밥만 시킨 이유를 알았는지,이젠 공기밥 돈을 안받겠다네요. 뭐 하자는건지..
..휴...
외식 많이 해봤지만 내 이런 경우 첨이네요.
다른 식당은 매운음식 먹을땐 아이들 먹으래구
일부러 김이랑 계란등 간단한 반찬 하나씩 더 해서 주시는 곳두 있구,아기들이 있어 편히 먹으라라구 아기 봐 주시는 곳두 있는데,그럼서 다 단골이 되기두 하구그러는거지..
이건 맛을 떠나서 어찌나 불친절한지
아무리 관광지 뜨내기들 상대라지만 해도 해도 너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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