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본 수능은 5회이고 재수 후 군대 2년과 군대 앞,뒤로 6개월씩 1년정도 일하면서 놀았어요.
15,16,17 수능공부를 다시 시작했구요.
결론만 말씀드리면 이번에도 학교은 물건너 갔네요.
가고자 했던 곳을 못 간다는 생각이 드니까 몇년간의 인생 목표가 한순간에 사라져버려 조금 힘들었습니다.
그치만 다른 일을 시작한다는 희망이 있다보니 조금씩 안정이 됐는데.. 오늘 성적표 나오니까..ㅎ.....................
다른분들은 모두 원하는바 이루셨으면 좋겠어요. 희망 잃지 말아요 우리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