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고속버스터미널 영동선쪽에서 직접만든 악세사리 판매하시는 분을 뵈었어요 대학생1~2학년쯤? 되어보이셨구요 현금도 없고 알러지때문에 악세사리를 잘 안해서 거절하긴했는데 (그리고 요즘 젊은분들이 종교쪽으로 말거는 분들 계셔서 처음엔 그쪽분이신줄알고 방어적으로 나갔네요ㅠㅠ) 생각할수록 용기내서 다니시는 모습이 대단하시고 한번 구경도해보고 응원하고 싶은 마음이 드네요 다음에 또 뵐수있으면 좋겠는데 또 나타나주실지ㅠㅠ 혹시 아시는분 있으면 댓글 부탁드려요 :)
고터에서 악세사리 판매하시는 여자분 아시는분~
방금 고속버스터미널 영동선쪽에서
직접만든 악세사리 판매하시는 분을 뵈었어요
대학생1~2학년쯤? 되어보이셨구요
현금도 없고 알러지때문에 악세사리를 잘 안해서 거절하긴했는데
(그리고 요즘 젊은분들이 종교쪽으로 말거는 분들 계셔서
처음엔 그쪽분이신줄알고 방어적으로 나갔네요ㅠㅠ)
생각할수록 용기내서 다니시는 모습이 대단하시고
한번 구경도해보고 응원하고 싶은 마음이 드네요
다음에 또 뵐수있으면 좋겠는데 또 나타나주실지ㅠㅠ
혹시 아시는분 있으면 댓글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