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이번주제는 내가 원하는걸루 한번 해봐쏘ㅎㅎ 사실 내가 요즘 많이힘들어서 그래서 판녀들한테 도움을 요청하려고 그래... 힘들었던적이나 그걸 극복한 방법을 공유해주라...
나는 내가 너무 힘들면 엄마한테 얘기해.솔직히 얘기 꺼내기 어렵긴한데, 누군가한테 얘기하면 마음이 편해져. 그리고 울기야. 펑펑울거나 조용히 울거나 쨋든 조금이라도 울면 마음이 편해져.,
힘들었을때와 어떻게 버텻는지 써주고 가주라ㅠㅠ
댓글 113
Best그냥 하루 이틀 살다보니까 어느새 과거가 되어있더라...ㅎ
Best집순이가 되버렸음 사람을 만나기가 싫고 학교에만가면 불편하고 너무 힘들어서
Best시간이약임
그냥 계속 울었음 그러다가 지쳐서 잠드는거 반복하면 지나있더라
저는 누구한테 막 얘기하지 않고 혼자 생각하고 힘들어하는 성격이어서 혼자 노래틀어 놓고 울거나 엄청엄청 믿음직한 친구한테 얘기하고 그랬어요 근데 정말 시간이 약입니다... !
슬픈노래나 힘되는 노래 틀어놓고 엉엉울기
매운음식, 잠.
죽을용기로 산다
제목이 극복에서 버팀으로 바뀌었네? / 극복한게 아니라 버틴거지 시간이 지나며 진했던게 연해지는거고 ----------- http://pann.nate.com/talk/339777027
아빠 죽었을때 뭘해도 나아지진않더라 그냥 하루하루 버티듯이 살다가 2년쯤지나고 나니까 점점 무뎌지더라고 2년동안은진짜,, 제정신아니었지
나지금 너무 힘들어 전교생 250명되는 학교에 전학왔는데 수업 방식도 조카 이상하고 친구도 없고 학교도 조카 늦게끝나고
힘들 때 진짜로 맛있는 음식만큼 좋은 게 없더라...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 행복해져서 힘듦을 잊게 돼
나는 지금 대학생 졸업반인데.. 너무 우울하다 너무 지치고 그래 맨날 잠못자고 과제하느라 기면증생겨서 어디든 앉기만하면 자고 ㅜㅜ 그동안 너무 달려와서 휴학하고 싶은데 내 성격상 1년이나 쉴 성격도 아니고 유학가고싶은데 집안사정은 또 그렇지 않고 그럴 용기도 안나구 ㅠ .. 학교 교수님은 또 왤케 무서운지..내가 선택햇는데 잘못한거같고 미래가 불안하고.. 그냥 어서 졸업하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