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글은 뉴이스트 렌(본명 최민기)의 영업글이니 보기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 가주시기 바랍니다₩₩₩₩₩
안녕! 난 입덕4개월 차 러브야.
제목의 주인공은 바로 뉴이스트 렌!
다들 프로듀스 101에서 어깨깡패로 주목받았던 최민기 기억해?
그래 바로 사진의 주인공이 렌(최민기)이야.
내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공식 팬카페에 방금 올라온 민기의 글을 보고 민기의 착함을 널리널리 알리기 위해서야!
하도 프듀에서 편집을 많이 당해서 진짜 성격을 잘 모르는 사람들이 많을 거라고 생각해.
이제 본격적으로 영업글 시작해볼게!
1. 세월호, 위안부, 유기견 후원
먼저 최민기는 프듀에 나가기 전부터 항상 세월호 팔찌를 착용하고 다녔고, 프듀 도중에도 세월호 분향소에 참석했대.
그리고 유명해지기 전에 한 팬분이 지하철에서 렌을 알아보자, 알아봐줘서 고맙다고 말하면서 '누군가 많은 사람들이 기억하면 좋지 않겠냐'며 위안부 후원뱃지를 팬에게 선물했다는 일화도 있어.
최근까지도 항상 마리몬드 파우치나 폰케이스 등 위안부 후원 제품을 사용하고 있다고 해.
얼마 전에는 유기견을 후원하고 있었다는 것까지 밝혀졌어!
2. 팬시를 만들어준 연예인
보통 연예인들 태어난 생일을 써서 ㅇㅇ시를 많이 만들잖아! 11월 3일생이면 11시 3분이 민기시고 이런거!
근데 최민기는 이렇게 자신의 시간을 챙겨주는 팬들에게, 자신도 특정 시간만큼은 러브(뉴이스트 팬덤명)들을 생각하고 싶다며 12시를 러브시로 정해줬어.
이 사진은 프듀 출연이 확정되고 공식 발표가 나기 전에 공식 팬카페에 남긴 글.
3. 팬들과의 소통
자신의 시간을 챙겨주는 팬들에게 러브시라는 특별한 시간을 정해주고, 직접 공식 팬카페에 자주 접속해서 러브시를 챙겨주곤 해.
한 번 오면 거의 한 시간 정도는 팬들이랑 댓글놀이를 하며 소통하고, 특히 팬레터에 답을 안 받아본 러브들이 거의 없을 만큼 팬레터에 댓글을 자주 남기러 와줘.
여기까지 새벽에 공카에 들어와서
시험을 앞둔 학생들, 면접을 앞둔 취준생들 등등을 응원하며 '서로가 서로에게 천국이 되자'는 글을 남겨준 민기를 보고 감성이 터져서 쓴 글이었어!
다들 읽어줘서 고마워 ❤️
그럼 다들 잘 자!!
@@@@추가
미안해 댓글 이제 확인했고 공카 댓글은 삭제했어
공카 글 유출금지인거 당연히 아는데 이건 네이버에 검색만 해도 나오는 사진이라 올려도 문제가 없을 거라고 생각했어. 지적해준 댓쓴이들 고마워 앞으로 더 조심하도록 할게!
그리고 내 글에 관심 가져주고 읽어준 다른 댓쓴이들도 다들 고마워!
2018년 9월에 방영될 민기가 출연하는 kbs2 드라마 '사자'도 많은 관심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