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우같이 틈만나면 재잘 재잘 시부모에게 쪼르르르...미주알 고주알~~~~~ 그게 아니더라도 선 지키지 못하고 마음 내보이며 헤헤헤~~(효자인양 미친 ㅎ) 아무리 부모 자식간일지라도 인간은 속물이란거 잊지 말아야 한다... 틈 보이는 행동은 고스란히 며느리에게 전이되어서 훅훅훅~ 지극히 사생활속으로 거듭 파고든다. 한시라도 틈보이지 마라. 마음 내보이는 순간 고생길 훤~하다. 이건 사람좋고 나쁘고의 문제가 아니다. 어찌 그럴 수 있나??네 네, 그럴 수 있는게 사람. 그러한게 또한 사람입니다. 부모가 어려워하는 자식되어야 아내가 편하다. 드세고 여우과인 경우는 더욱 그러하다. 내내 쭉~야무져야 덜 피곤하다는거다. 4
빙쉰 남편(남자)들 특징입니다..참고하세요^^
여우같이 틈만나면 재잘 재잘 시부모에게 쪼르르르...미주알 고주알~~~~~
그게 아니더라도 선 지키지 못하고 마음 내보이며 헤헤헤~~(효자인양 미친 ㅎ)
아무리 부모 자식간일지라도 인간은 속물이란거 잊지 말아야 한다...
틈 보이는 행동은 고스란히 며느리에게 전이되어서 훅훅훅~
지극히 사생활속으로 거듭 파고든다.
한시라도 틈보이지 마라. 마음 내보이는 순간 고생길 훤~하다.
이건 사람좋고 나쁘고의 문제가 아니다.
어찌 그럴 수 있나??네 네, 그럴 수 있는게 사람. 그러한게 또한 사람입니다.
부모가 어려워하는 자식되어야 아내가 편하다.
드세고 여우과인 경우는 더욱 그러하다. 내내 쭉~야무져야 덜 피곤하다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