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라도 알아보는 사람이 있을꺼같아 글삭합니다..
좀 더 긍정적으로 생각해보자 해서 올렸던건데
이런 반응일 줄 몰랐어요ㅋ..
사실 저도 알고있어서 올린거에요 답답해서
다들 비슷하긴 한가봐요...
조언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혹시라도 알아보는 사람이 있을꺼같아 글삭합니다..
좀 더 긍정적으로 생각해보자 해서 올렸던건데
이런 반응일 줄 몰랐어요ㅋ..
사실 저도 알고있어서 올린거에요 답답해서
다들 비슷하긴 한가봐요...
조언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Best예랑이 이번일 어떻게 해결하는지 보고 결혼 결정하세요. 시부 못말리면 결혼후엔 더 할겁니다. 그리고 똑부러지게 얘기 좀 하세요. "예단비 보낼게요. 남자가 해 오는 집값의 십프로 보내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집값은 얼마 보태주실거예요? 거기에 맞춰서 보내겠습니다. 그리고 예물이랑 꾸밈비는 주실거죠? 예단비 받으시면 당연히 저한테 해주셔야 되는겁니다." 조목조목 짚어가며 이치 적으로 설명하세요. 이렇게 얘기한들 저 똥고집 못 이기겠지만 며느리 만만한 상대 아니라는거 보여주세요. 그리고 예비신랑이 지금 어떠한것도 해결 못하면 결혼후엔 시부 말한마디로 이리 끌려다니고 저리 끌려 다닐겁니다. 딱 지옥이구만 남자한테 미쳐서 또 인생 조지는 사람이 여기 있네.
저희나라 대박이다ㅡㅡ
경험잡니다. 만난지 6개월도 안됐는데 불러서 결혼 간소하게 하자던 시모 엄마가 그래도 줄건 줘야 된대서 500 줬고 200돌려받음. 예물,꾸밈비같은거 돈으로 안주고 어디서 거저 줘도 안하고 다닐것 같은 할머니세대 디자인 예물 해주고 옷은 백화점만 끌고 다니며 맘에 든다고 골라도 비싸다고 좀더 보자고 끌고 다니기만 결국 지쳐서 삼십만원대 싼거 고르니까 사주고 가방,화장품 생략 보증금 달랑 천만원짜리 월세방 식 한달전에야 겨우 얻어주더니 나중엔 아들도 망한 사업 도우라 무임금으로 데려가고 보증금도 뺏어갔음 결혼할때 아들로 장사한다는 느낌 있으면 바로 접어야 합니다. 예비 시아버지 사업하던 사람이면 백퍼예요. 집안 안보고 남자만 본다는 주의였는데....집안중요함. 특히 시아빠가 뭐하던 사람인지. 울아빠도 공무원->사업가->직장인->사업가 하다가 스트레스로 돌아가셔서 도박과 같이 끊기 힘든 사업병 걸린 아빠를 둔 동질감,연민 느꼈던게 실수였네요 울아빠는 남한테 피해주는 장삿속은 없어서...사업하면 안되는 사람였음. 괜히 나처럼 험한 세상 결혼으로 겪고 후회하지 말고 접어요 결혼생활은 1년도 안살았는데 이혼녀로 10년넘게 혼자 살고 있네요
반반 결혼에 예단이 따로면 집은 남자가 해오는거라고 하세요 반반은 식장 및 신행비만 이라고
제목만봐도 이 결혼 아니올시다. 왜냐면 당장 예단을 떠나서 결혼생활 내내 시아버지가 멍멍이 소리 할꺼니. 결혼 전 헤어지라고 신이 힌트를 주는데도 못 듣는척 그냥 결혼하면 그게 반드시 결혼생활을 힘들게 함.
제목만 봐도 비디오 네 시부 눈 똑바로 처다보고 베뎃글 처럼 해라 사람은 모름지기 경우에 맞게 하는거라 배웠습니다. 하고 시부도 그렇게 해줄거라 한다면 나도 그리 하겠습니다. 고 딱 딱 부러져요. 시부놈이 인간 개찬반 입니다. 저런 말하는놈이 시부될사람이라니 내가 님 애비라면 결단코 결혼 말립니다.
이런건 시어머니가 말하는건데 시아버지가 말했다는게 충격적이다.
무슨 개소리야 또! ㅠ 제목만 봄 ㅜㅜㅜ
글은 못봤어도 반반결혼인데 왠 예단을 논할까요? 말이 안됨요.... 반반이면 예단따위는 없어야지요
글삭 ㄲㅈ
별 거지발싸__놈들한테 그딴 개소리나 듣고..부모님한테 죄송하지 않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