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끊임없이 생각나고 끊임없이 그리워한다시간이 지나면 괜찮아 지겠지 라고 생각하는데너무너무 힘들거 마음이 너무 아프다너가 너무 생각나서 무언갈 하지않으면 읽지 않으면 쓰질 않으면 계속 너 생각이 나서 힘들다진짜 너무 붙잡고 싶고 다시 너를 만나고 싶어연락도 없고 이대로 이별 했다는것도 믿기지가 않고어쩜 이렇게 마음아프고 생각나고 이럴수가 있나 싶어너가 너무 보고싶다
같이 걷고 싶다 손잡고 싶어 다시 너와 걷던 거리에서 내 옆에 있는 아름다운 너를 보고싶어
안녕 애인
같이 걷고 싶다 손잡고 싶어 다시 너와 걷던 거리에서 내 옆에 있는 아름다운 너를 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