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스물두살입니다 태어나서 한번도 그런전화 받아본적이 없는데 올 겨울부터 잊을만 하면 전화오고 전화오고 진짜 곤욕스럽네요.. 여유가 된다면 검증된 기관에 안전하게 기부를 하고싶다 라고 생각은 늘 해왔지만 학생이기도하고 도저히 그럴 형편이 안돼 매번 죄송하다 거절하는데 요즘 부쩍 스트레스 받을정도로 계속 다른번호로 전화가 와서 한번은 제 번호 어떻게 하셨어요? 하고 물어보니 자기들이 가지고있는 리스트중에 있어서 전화드린거라는 이해 안 되는 소릴 하는거에요;; 밤낮할거 없이 전화와서 국어책 읽듯이 자기혼자 줄줄 얘기하면서 시간잡아먹고 안그래도 요즘 이런저런 스트레스에 잡병까지 생겨서 병원도 오가는 상황인데 순간 욱하는 마음에 그니까 제 번호 어떻게 아신거냐고요 라고 따지니까 갑자기 태도 급변하더니 제가 방금 말씀 드렸잖아요? 이러더라구요 ㅋㅋ 어이없어서 그 출처가 어디서 나온거냐고 물어보려하니 말짜르고 어차피 후원 안하실꺼죠? 끊겠습니다 이러고 끊어버리는데 진짜 별것도 아닌걸로 기분 더럽고 짜증이 나네요 ㅠㅠ 제가 제 번호 출처 물어본게 뭐 잘못된것도 아니고 ;; 이런거 어디 따로 신고못하나요?ㅠㅠㅠ
후원 전화 수시로 오는사람있나요?
저는 올해 스물두살입니다
태어나서 한번도 그런전화 받아본적이 없는데
올 겨울부터 잊을만 하면 전화오고 전화오고 진짜 곤욕스럽네요..
여유가 된다면 검증된 기관에 안전하게 기부를 하고싶다 라고 생각은 늘 해왔지만
학생이기도하고 도저히 그럴 형편이 안돼 매번 죄송하다 거절하는데
요즘 부쩍 스트레스 받을정도로 계속 다른번호로 전화가 와서
한번은 제 번호 어떻게 하셨어요? 하고 물어보니
자기들이 가지고있는 리스트중에 있어서 전화드린거라는 이해 안 되는 소릴 하는거에요;;
밤낮할거 없이 전화와서 국어책 읽듯이 자기혼자 줄줄 얘기하면서 시간잡아먹고
안그래도 요즘 이런저런 스트레스에 잡병까지 생겨서 병원도 오가는 상황인데
순간 욱하는 마음에 그니까 제 번호 어떻게 아신거냐고요 라고 따지니까
갑자기 태도 급변하더니 제가 방금 말씀 드렸잖아요? 이러더라구요 ㅋㅋ
어이없어서 그 출처가 어디서 나온거냐고 물어보려하니 말짜르고
어차피 후원 안하실꺼죠? 끊겠습니다 이러고 끊어버리는데
진짜 별것도 아닌걸로 기분 더럽고 짜증이 나네요 ㅠㅠ
제가 제 번호 출처 물어본게 뭐 잘못된것도 아니고 ;;
이런거 어디 따로 신고못하나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