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전에는 정말 왈가닥성격에 노는것도 친구랑 여행다니는것도 좋아하는 정말 자유로운 영혼이였다가 2년정도 연애한 나이차이가 조금나는 지금의 신랑과 결혼했습니다.
남편이 무지 가부정적성격에 권위적이고 고집도 쌔고 자기주장도 강하고 자기말에 토하나 다는거 싫어하고 대든다고 생각되면 욱선생이 나타나 언어폭력으로 상처되는 말을 많이하곤합니다.
자상하고 가정적이고 매너있는 남자라고 생각되어 연애때는 가끔 다투기도 했지만 얼떨결에 끌려 한것 같은데 결혼생활이 그닥 순탄치 않았어요. 저도 강하기보단 고집이 있어서 그리 많이 부딪히는걸까요 저희부부는 말안하면 일주일은 기본에 한달이 다가도록 한집에서 말을 안하고 살기도합니다.
남편의 성격은 깔끔, 빈틈없음, 진지, 잔소리대마왕에 자기우월주의가 강합니다. 여자로썬 무지무지 피곤한스타일이지요 모든 사람들이 인정할 만큼 일도 잘하고 남자로썬 자부심강한 남편이지요. 그런데 그걸 인정받으며 40년을 지냈던 사람이여서 그런지 제가 잔소리좀 그만하라고 자기말에 대꾸하거나 내 생각을 얘기한것 뿐인데 대든다고 반박한다고 승질을 내고 얘기안하기부터 시작해요.
조선시대남자랑 살고 있는거 맞죠?
요즘시대에 누가 와이프가 네네 하기만을 바라며 자기말이 다 맞으니 들으라는 말을 하는 남자가 있나요? 내생각도 있고 생각이 상대방이랑 틀려서 난 이렇게 생각한다고 얘기도 못하는건가요>?
사사건건 잔소리가 심하니 심하다고 얘기한게 그렇게 자존심이 상하고 대우를 못받는다고 생각하는걸까요? 상대방의 감정을 이해못해주고 일방적으로 행동하는 남편이 더 잘못된거 아닌가요?
저희는 그래서 대화가 절대 되지않습니다. 소통도 될 수 없지요..대화하겠다고 앉으면 항상 제자리입니다,.일방적으로만 생각하는 남편이 자기는 잘못없다는식으로 다 너때문에 일어나는 일이라고 말하곤합니다. 너무 강하고 고집있는 남편때문에 서럽고 분노하고 얄밉고 이제는 남편이 불편하기까지 합니다.
저의성격은 좀 둥글하면서도 털털한성격이에요 빈틈이 있을때는 도끼눈을하며 실수를 용납하지 않아요 서러워서 울면서 그만좀 울라고 얘기할정도로 이젠 안먹히는거죠
살갑지않은 말투와 냉랭한 저의 말투도 좀 있어서 그런것도 있겠지만 이런행동을 하니 말이 좋게 나가냐구요..
저는 부처님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성격대로 하고싶은데도 참고 배려하고 노력하려고 무지 노력하는데 남편은 그걸 너무 모른다는겁니다. 편지라도 쓰는게 맞을까요?
부부클리닉이라고 가야할까요...
부부는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는게 가장중요한거 아닌가요?나만 이해하고 배려하기엔 제가 너무 자존심상하고 억울해요
너무 고집과 자존심이 센 남편과 산다는건..
안녕하세요 결혼5년차 30대중반의 여자입니다.
결혼전에는 정말 왈가닥성격에 노는것도 친구랑 여행다니는것도 좋아하는 정말 자유로운 영혼이였다가 2년정도 연애한 나이차이가 조금나는 지금의 신랑과 결혼했습니다.
남편이 무지 가부정적성격에 권위적이고 고집도 쌔고 자기주장도 강하고 자기말에 토하나 다는거 싫어하고 대든다고 생각되면 욱선생이 나타나 언어폭력으로 상처되는 말을 많이하곤합니다.
자상하고 가정적이고 매너있는 남자라고 생각되어 연애때는 가끔 다투기도 했지만 얼떨결에 끌려 한것 같은데 결혼생활이 그닥 순탄치 않았어요. 저도 강하기보단 고집이 있어서 그리 많이 부딪히는걸까요 저희부부는 말안하면 일주일은 기본에 한달이 다가도록 한집에서 말을 안하고 살기도합니다.
남편의 성격은 깔끔, 빈틈없음, 진지, 잔소리대마왕에 자기우월주의가 강합니다. 여자로썬 무지무지 피곤한스타일이지요 모든 사람들이 인정할 만큼 일도 잘하고 남자로썬 자부심강한 남편이지요. 그런데 그걸 인정받으며 40년을 지냈던 사람이여서 그런지 제가 잔소리좀 그만하라고 자기말에 대꾸하거나 내 생각을 얘기한것 뿐인데 대든다고 반박한다고 승질을 내고 얘기안하기부터 시작해요.
조선시대남자랑 살고 있는거 맞죠?
요즘시대에 누가 와이프가 네네 하기만을 바라며 자기말이 다 맞으니 들으라는 말을 하는 남자가 있나요? 내생각도 있고 생각이 상대방이랑 틀려서 난 이렇게 생각한다고 얘기도 못하는건가요>?
사사건건 잔소리가 심하니 심하다고 얘기한게 그렇게 자존심이 상하고 대우를 못받는다고 생각하는걸까요? 상대방의 감정을 이해못해주고 일방적으로 행동하는 남편이 더 잘못된거 아닌가요?
저희는 그래서 대화가 절대 되지않습니다. 소통도 될 수 없지요..대화하겠다고 앉으면 항상 제자리입니다,.일방적으로만 생각하는 남편이 자기는 잘못없다는식으로 다 너때문에 일어나는 일이라고 말하곤합니다. 너무 강하고 고집있는 남편때문에 서럽고 분노하고 얄밉고 이제는 남편이 불편하기까지 합니다.
저의성격은 좀 둥글하면서도 털털한성격이에요 빈틈이 있을때는 도끼눈을하며 실수를 용납하지 않아요 서러워서 울면서 그만좀 울라고 얘기할정도로 이젠 안먹히는거죠
살갑지않은 말투와 냉랭한 저의 말투도 좀 있어서 그런것도 있겠지만 이런행동을 하니 말이 좋게 나가냐구요..
저는 부처님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성격대로 하고싶은데도 참고 배려하고 노력하려고 무지 노력하는데 남편은 그걸 너무 모른다는겁니다. 편지라도 쓰는게 맞을까요?
부부클리닉이라고 가야할까요...
부부는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는게 가장중요한거 아닌가요?나만 이해하고 배려하기엔 제가 너무 자존심상하고 억울해요
이런성격의 남자 남편분들 조언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