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마누엘정기우의 참미사성제

프뉴마성령기우예수2017.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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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WT0X7RyZRCg&feature=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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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금 너희에게 이른 이 말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의 하늘 성령말씀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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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찌기 기독신앙을 해오면서  예수와요한의 성체와 성혈을 내 몸에받아 모심으로써 나는  마지막아담살려주는 영( 프뉴마가 되었다. )

그리고 2017.3.27     인천 한림병원에서 검진을 해보니,

내 심장에서 물이 흘러나와 폐속에 가득찼다길래, 흉부외과에서 옆구리를 뚫어 호스로 그 생수를 5리터 통 하나가득 받아 낸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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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물이 바로 신약성서에서 예수가 예언한 생명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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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나는 그 생명수를 한림병원에서 도로 수거해 받아와서,

내 가엾은 어미나 영생신으로 살려드려야겠다 다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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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또 이미 오래전 2002.11.7 서울강북삼성병원외과에서 내 오른 발등의 영체 살덩이를 추출해낸적이 있으니, 이또한 영생의 성체로서

내 어미께 되돌릴 일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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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1987.7.9 내가 영락기도원에서 요한복음 3-16을 계시받고 불굴의 투지로 신앙생활해온, 내 30년간 성령의 역사요,그 열매이다.


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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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7장의 말씀은 바리새인들과의 논쟁과 그 후 장막절 절기 끝 날에 예수께서 성전에서 하신 말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1 . 예수님은 광야와 같은 세상에 생수로 오셨습니다.

  본문에 예수께서 절기를 지키고자 예루살렘으로 올라 가셨다고 하였는데 이 절기는 곧 장막절을 말합니다. 장막절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을 떠나 가나안 복지에 들어가기 전 40년 동안의 광야 생활을 기념하기 위해서 지키는 절기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의 광야 40년 생활은 고통과 괴로움이 계속되는 쓰라린 생활이었습니다. 그 가운데서도 가장 고통스러웠던 것 중의 하나가 물이 없어서 겪은 고통이었습니다.

  특히 르비딤에서 물이 없어서 백성들이 아우성 칠 때에 하나님의 지시로 모세가 손에 든 지팡이로 한 반석을 칠 때, 반석이 갈라지면서 생수가 폭포수처럼 솟아나서 많은 백성과 가축이 그 물을 마시고 죽음에서 벗어나 생명을 얻게 된 사실은 이스라엘 민족들에게는 도저히 잊을 수 없는 사건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사실을 기억하며 장막절을 지키는 무리들을 향해 절기의 끝 날에 예수님께서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 나리라’ 외치셨습니다. 이 말씀은 "너희는 너희의 육신의 갈증을 해갈케 하기 위해 물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영광을 돌리고 있지만, 이제 너희 영혼이 목마르거든 내게로 오라"는 말씀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장막절을 지키면서, 그 옛날 광야에 살던 시절에, 물이 솟아나는 반석을 생각하고 하나님이 주신 축복을 생각하는 그 순간에, 예수님은 자리에서 일어나 수많은 사람들을 향해 외치시기를, 과연 참 반석이 여기 있고, 참 생수의 강이 바로 여기에 있다고 하는 진리를 모든 사람에게 선포하신 것입니다.

  성도여러분!

  광야는 물을 찾기가 대단히 어려운 곳입니다. 광야는 쓸쓸하고 메마른 곳을 말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사는 이 세상도 어떤 의미에선 광야처럼, 쓸쓸하고 적막한 곳입니다. 사랑이 없고 자신들의 욕심만이 가득한 그래서 메마르고 거칠기만 한 곳이 우리가 사는 이 세상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광야에서 반석을 통해 생수를 주신 하나님께서 오늘 삭막하고 기갈이 심한 광야 같은 이 세상을 사는 우리들에게도 생수가 솟아나는 반석을 주셨습니다. 이 반석이 누구입니까? 이 반석은 곧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사랑이 메마르고 이기적인 욕심만으로 가득 찬 광야 같은 이 세상에 생수를 가득 담은 반석으로 오셨습니다. 그래서 누구든지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기만 하면 기갈이 해소되는 은혜를 입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주시는 이 생수는 세상이 주는 그런 물이 아닙니다. 세상이 주는 물은 잠시의 갈증은 메워주지만 또 다시 목마르게 되지만 예수 그리스도가 주시는 생수는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생수입니다. 요 4:13-14절에서 주님은 물 길러 나온 사마리아 여인에게 ‘이 물을 먹는 자마다 다시 목마르려니와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라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광야와 같은 세상을 사는 우리가 기갈을 면하고 새롭게 사는 길은 오직 생수와 같은 그리스도의 진리의 말씀을 통해 영생하는 생수를 소유하게 되어야만 하는 것입니다.

 

 

2 .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이 생수가 내 안에서 흘러나게 됩니다.

  그 다음에 생각할 것은 주님이 주신 물은 하나님의 보좌로부터 흘러내리는 축복의 샘물로서 그 은혜가 우리의 심령에 임하면 이제는 그 생수가 우리 안에서 솟아나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본문 38절에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고 했습니다. 생수를 마시는 사람은 자기 안에는 새로운 물이 흐르는 강을 소유하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요 4:14절에 예수님께서 사마리아 여인에게 말씀하시기를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토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하셨습니다. 또 사 58:11절에 보면 "여호와가 너를 항상 인도하여 마른 곳에서도 네 영혼을 만족케 하며 네 뼈를 견고케 하리니 너는 물댄 동산 같겠고, 물이 끊어지지 아니하는 샘물 같을 것이라" 약속해 주셨습니다.

  성도 여러분!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그리스도의 성령이 그 심령 속에 거하시므로 그는 생수가 솟는 반석을 소유하게 됩니다. 그래서 다시는 목마름이 없고 세상의 어떤 환경에도 흔들리지 않는 평화를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시편기자는 시편 1편의 말씀으로 복 있는 자, 곧 하나님을 믿는 자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와 같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의 강에 그 뿌리가 있으니, 그 심령에 은혜의 강이 흘러 넘치니 그 삶이 윤택하고 생명력이 있으며 날마다 성장하여 아름다운 꽃을 피우며 탐스러운 열매를 주렁주렁 맺게 되는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세상은 광야와 같지만 예수 그리스도가 내 안에 계시면 우리는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를 세상의 목마름과 갈증에서 영원히 구원하시는 분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언제나 그분 앞에 나와야 하고 그 분의 말씀, 그 분이 주시는 성령의 충만을 사모해야 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이 시간에 우리 주님을 온전히 의지하며 신뢰함으로 주님이 주시는 생수가 여러분의 심령에 충만하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영원한 생수 되신 그리스도의 영, 곧 성령의 충만을 받아 여러분의 심령에 참 만족을 누리며, 삶이 살아 움직이고 성장하며, 영원한 소망과 참된 기쁨을 소유하시는 모든 성도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