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진짜 아끼는 친구들 중에 남자애하나랑 여자애하나랑 나까지 우울한 사람끼리 술이나 한잔하자고 해서 술을 마셨지
엄청 마셔서 셋다 전 날 기억을 못해
근데 문제는 이 날 여자애 집에서 셋이 자게됬어 남자애가 멀리사는 친구여서 재웠는데 사건은 그 날 새벽에.. 일어나게 됬어
새벽에 놀란 친구는 나를 깨웠고 남자애는 침대에서 홀딱벗고 세번째 다리를 세우고 대자로 뻗어있더라
잠에서 덜 깬 상태에서도 욕이 나오더라
추행을 당했어 여자애가 ... 그 사건에 대해서는 자세히 못쓰겠다.. 무튼 여자애가 많이 놀래 있어서 달래주고 다시 재우고 아침이 되서 일어나보니 남자애는 없더라구 여자애말로는 도망 갔다 그러구 ..
나는 그래 실수 누구나 할 수있다고 대신 일 마무리는 본인이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남자애가 4달동안 묵인하고 여자애에게 사과 한마디안하더라? 그래서 지인들도 알게되고 하니깐 그제서야 나한테 연락이 오더라
서론이 너무 길어서 결론만 얘기할게
남자애랑 나랑도 중간에 오해가 있어서 몇일전에 통화로 오해를 풀긴 했는데 신뢰가 다 떨어졌어
거듭 나에게는 나는 너를 믿었고 니가 내 친구니깐 이일을 무마 시켜줄수 없었냐고 물어보더라 잘잘못을 따지는게 아니라 난 남자애가 이렇게 합리화하는 모습에 죽여버리고 싶더라 통화중에 듣고 욕은 했지만 더 좋아질 상황이 못되서 연락안하려고 한편으로 속상하고 답답하고 밉기도 한데 신경 안쓰는게 내정신 건강에 좋을것같다
친구랑 쌩깐 경험 풀어보자
우선 나부터 가장 최근에 있었던 일이고 진행중 인 일이야
내가 진짜 아끼는 친구들 중에 남자애하나랑 여자애하나랑 나까지 우울한 사람끼리 술이나 한잔하자고 해서 술을 마셨지
엄청 마셔서 셋다 전 날 기억을 못해
근데 문제는 이 날 여자애 집에서 셋이 자게됬어 남자애가 멀리사는 친구여서 재웠는데 사건은 그 날 새벽에.. 일어나게 됬어
새벽에 놀란 친구는 나를 깨웠고 남자애는 침대에서 홀딱벗고 세번째 다리를 세우고 대자로 뻗어있더라
잠에서 덜 깬 상태에서도 욕이 나오더라
추행을 당했어 여자애가 ... 그 사건에 대해서는 자세히 못쓰겠다.. 무튼 여자애가 많이 놀래 있어서 달래주고 다시 재우고 아침이 되서 일어나보니 남자애는 없더라구 여자애말로는 도망 갔다 그러구 ..
나는 그래 실수 누구나 할 수있다고 대신 일 마무리는 본인이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남자애가 4달동안 묵인하고 여자애에게 사과 한마디안하더라? 그래서 지인들도 알게되고 하니깐 그제서야 나한테 연락이 오더라
서론이 너무 길어서 결론만 얘기할게
남자애랑 나랑도 중간에 오해가 있어서 몇일전에 통화로 오해를 풀긴 했는데 신뢰가 다 떨어졌어
거듭 나에게는 나는 너를 믿었고 니가 내 친구니깐 이일을 무마 시켜줄수 없었냐고 물어보더라 잘잘못을 따지는게 아니라 난 남자애가 이렇게 합리화하는 모습에 죽여버리고 싶더라 통화중에 듣고 욕은 했지만 더 좋아질 상황이 못되서 연락안하려고 한편으로 속상하고 답답하고 밉기도 한데 신경 안쓰는게 내정신 건강에 좋을것같다
판 친구들은 어떤 일로 친구랑 쌩깠냥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