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수능을 친 고3 여학생입니다. 몇 개월 전부터 느꼈지만 수능 준비하느라고 일부러 생각하지 않으려고 노력해서 잊었다 생각했는데 수능이 끝나고 혼자있는 시간도 많아지면서 고민이 되서 조언을 얻고자 글을 올려봅니다ㅎ 제목그대로 스스로가 예전같지 않은 것 같아요. 예전에는 사람들하고 잘 지내고 그 사람 자체를 봤던 것 같은데 요즘은 사람을 질투하고 미워하고 사람들에게 무슨 말을 해야할지 어떻게 대해야할지를 모르겠어요. 사람들과 있어도 재밌지않고 그냥 한없이 외롭고요. 혼자일때면 그 시간을 온갖 걱정들을하며 보내요. 이렇게 살면 자꾸 제 자신이 우울해지니깐 안되겠다싶어서 책도 읽어보고 노력했는데 여전히 그대로인 것 같고.. 혹시 스스로가 달라졌을 때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스스로가 예전같지 않을 때 어떡해야하죠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수능을 친 고3 여학생입니다.
몇 개월 전부터 느꼈지만 수능 준비하느라고 일부러 생각하지 않으려고 노력해서 잊었다 생각했는데 수능이 끝나고 혼자있는 시간도 많아지면서 고민이 되서 조언을 얻고자 글을 올려봅니다ㅎ
제목그대로 스스로가 예전같지 않은 것 같아요.
예전에는 사람들하고 잘 지내고 그 사람 자체를 봤던 것 같은데 요즘은 사람을 질투하고 미워하고 사람들에게 무슨 말을 해야할지 어떻게 대해야할지를 모르겠어요.
사람들과 있어도 재밌지않고 그냥 한없이 외롭고요.
혼자일때면 그 시간을 온갖 걱정들을하며 보내요.
이렇게 살면 자꾸 제 자신이 우울해지니깐 안되겠다싶어서 책도 읽어보고 노력했는데 여전히 그대로인 것 같고..
혹시 스스로가 달라졌을 때 어떻게 극복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