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프듀 시즌 1의 흥행
일단 이전 시즌이 흥행을 했기 때문에 다음 시즌에 관한 기대감이 커짐.
2. 슈스케 장문복이 프듀 출연
이게 솔직히 초반 화제성에 매우 큰 영향 미침. 슈스케 그때 췤소년이 어떻게 자랐는지 등 호기심 증폭시킴
3. 전설의 상암
상암짤 뜨자 마자 사람들의 반응이 조금 옴. 까치발, 포카리즈 등 눈에 띄는 연습생들 나옴
4. 나야나, 그룹 배틀 평가(쏠쏠2조, 상남자1조 등)
나야나의 약간 선병맛 후중독이 일단 관심을 끌음. 사실 원래 초반까지는 덕후들만 파는 그런 인지도였으나 쏠쏠2조, 상남자1조 등등 이후로 여초가 난리나고 크게 화제가 됨
5. 개인별 일대일 아이컨택 직캠
이게 ㄹㅇ 입덕을 제대로 시킴. 직캠 뜨는 날 오후 6시를 기다리며 자신의 고정픽한테 더 빠지게 함
6. 회차가 갈수록 생겨나는 레전드 무대들
포지션 평가, 컨셉 평가 등 셀 수 없는 레전드 무대들이 많았음. 컨셉평가 네버는 음원사이트 1위도 할 정도.
7. 잦같았지만 솔직히 재미있었던 편집
암준영(a.k.a 영희)의 악편은 정말 뚝배기를 깨고 싶었지만 지금 프듀와 유사한 다른 프로그램(더유닛, 믹스나인) 등을 보면 프듀가 확실이 재밌긴 했다는 걸 느낌.
이런 류의 프로그램은 제작진들의 역량도 중요한데 정병 오지만 고정픽한테 투표할수밖에 없게 잘 만들어 놓음
8. 정병과 투표
이게 본인의 픽이 생기면 그날 이후로 진짜 프듀 투표, 순위 생각만 하게 됨. 순위가 조금이라도 떨어지면 정말 현생은 던져버리고 내 픽 살리기에 바쁜 개미지옥을 보여줌. 방송이 마지막회로 갈수록 투표 구걸을 하는 신기한 현상(...)을 보게 됨.
9. 연습생들의 매력(중요★)
연생들 매력이 너무 넘침. 진짜 다 소중하고 다 잘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커서 더 울고 웃음
생각해보니 프듀도 추억이네...★
프듀 나왔던 연습생들 진짜 잘되었으면 좋겠더ㅠㅠ
짤은 내 본진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