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하다가 빡쳐서그러는데 도와주라

ㅇㅇ2017.12.14
조회754
얘가 한살애긴데 잘생겨서 원래주변에 여자가 많긴해 맨처음에는 내가 조카쫓아다녔는데 소문 ㅈ같이나서 한동안 인사도안했었음근데 무슨 동아리에서 홍보영상을 만들라고했는데 얘가 나랑같이하자는거임사이안좋은거뻔히아는대 왜이ㅈㄹ인가했지 근데나는 얼빠니까ㅅㅂ왜그랬는지 아직도의문인데 같이준비를했어 근데진짜 잘생기긴함;그후로 3달동안 연락을했어 그냥 별거없는거그리고내가 폰을뺐겨서 2달정도연락을못했는데 얘가진짜 안달복달하는거임그러고 폰받았는데 '누나 ㅇㅇ아파트 살아요?'라고온거임 그러고지금2달조금넘게 연락중인데문제는 얘가 왜자기는 그냥 이름으로저장했냐면서 잘생긴ㅇㅇ이 라고 지가바꾸고 냐가 학교에서 상담하다가 찔찔짰었는데 어디서 알아와서는 꼬치꼬치캐묻고 위로열심히해주더라구 아까는 크리스마스인데 친구들이 다 썸탄다면서자기만 없다구 찡찡대길래 힘내라고했더니 나는 남자랑약속없녜 그래서 해리포터볼꺼라고그랬음 그리고 밥먹을때 걔랑나랑 학교홍보라서 2학기와서 동아리전체 밥맨날같이먹는데 쪼르르달려와서 옆에앉아서밥먹고 떨어져앉으면 ㅈㄴ다티나게 쳐다보거든? 그래서 어색하개 웃어주는데솔직히 어장아니냐 내가 ㅈㄴ댕청해서이런거구별조카못함 다시한번말하는데 얘여자조카많음

딴대다가도올렸는대.너무답답해서 미안 ㅡ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