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먹고 싶었던 음식점 갈 겸 그러자고 했는데 괜한짓 하는 걸까요... 저는 이별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확고해서 흔들릴 것 같지 않아요 다만 이 확고한 생각이 점점 강해져서 이 남자가 싫어지기까지 하는 중인데 상대방은 엄청 미련 남아서 힘들어하는 모양이더라고요 근데 그 모습을 봐도 “뭐 어쩌라고?” 하는 생각이 드니... 으아아아아ㅏ 혹시 다시 만날 맘 없는데 그냥 가볍게 만나고 오신 분 들 있나요 만나고 나서 어떤 기분 드셨나요ㅠㅠ
전 남친이 만나자고 하길래
그냥 먹고 싶었던 음식점 갈 겸 그러자고 했는데
괜한짓 하는 걸까요...
저는 이별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확고해서 흔들릴 것 같지 않아요
다만 이 확고한 생각이 점점 강해져서 이 남자가 싫어지기까지 하는 중인데
상대방은 엄청 미련 남아서 힘들어하는 모양이더라고요
근데 그 모습을 봐도 “뭐 어쩌라고?” 하는 생각이 드니...
으아아아아ㅏ 혹시 다시 만날 맘 없는데 그냥 가볍게 만나고 오신 분 들 있나요 만나고 나서 어떤 기분 드셨나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