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일동안 저만 좋아하는 연애였던거같아요 제가 먼저 좋아했고 두려워서 제가 먼저 고백을 못했는데 주변에서 그사람한테 말하는바람에 그사람도 고민끝에 고백을 해서 연애를 시작했습니다. 가면갈수록 저는 더 좋아지는데 그분은 점점 지쳤나봐요 장거리고 연락도 잘안되고 1순위는 제가 아니였습니다 너무 서운해서 서로에 대한 생각 좀 하자했는데 그분은 너무 일이 바빠서 그런지 생각을 전혀 못했고 절 붙잡을 생각이 전혀 없기에 제가 헤어지자했습니다 바로 동의하더라구요 제가 찼지만 더 비참했습니다 결국 제가 차인거겠죠 저는 마음 떠나가는 나를 붙잡아 주길 원해서 그런거였는데 너무 단칼이였습니다.
헤어지고 일주일날 문자를 보냈습니다 보고싶다고
씹혔습니다. 수백번 고민해서 보냈는데 허무했죠
지금은 2주일째 시간이 약인거 정말 맞나봅니다 저는 아쉬울게 없는 사랑이였어요 몇번 연애하면서 이렇게 제가 올인한 남자는 처음이였거든요 정말 최선을다해 맞춰주고 잘해줬습니다
근데 이제 이 헤어짐이 좀 설렙니다 혼자 여행을 좋아하고, 혼자 보는영화, 혼자 보내는 이 시간들 잊었던 저의 개인 일상들이 다시금 나오기 시작해서 더 설레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더 좋은 남자를 만날 수 있는 설레임이랄까요..
지금 행복해져가고있는데 이걸 알려주고싶어요
200일때도 제가 엄청 울면서 붙잡았거든요? 근데 왠지 지금도 그사람은 제가 그분을 생각하고 좋아한다고 생각할지 몰라요 자길 그렇게 좋아해주는 여자는 내가 처음이였는데(그분도 그걸 잘압니다 자길 이렇게 좋아해줄 여자는 없다는걸요) 밀당없기 제가 당기기만했으니 재미없었을지도.. 확실히 나중에 저 놓친거 후회할 놈입니다.
무튼 이걸 알려주고싶어요
sns도 행복한 모습들 자주 올릴거구요
이제 너 다잊었다 라는 말을 좀 더 멋지게 하고싶은데 괜찮을까요? 너무 이른가요? 2주밖에안되서.. 저한텐 절대 재회란 없습니다!
헤어진지 2주째 그 남자에게 당신을 다 정리했다 문자보내고싶어요
제목 그대로에요
300일동안
저만 좋아하는 연애였던거같아요
제가 먼저 좋아했고
두려워서 제가 먼저 고백을 못했는데
주변에서 그사람한테 말하는바람에
그사람도 고민끝에 고백을 해서
연애를 시작했습니다.
가면갈수록 저는 더 좋아지는데
그분은 점점 지쳤나봐요
장거리고
연락도 잘안되고
1순위는 제가 아니였습니다
너무 서운해서 서로에 대한 생각 좀 하자했는데
그분은 너무 일이 바빠서 그런지 생각을 전혀 못했고
절 붙잡을 생각이 전혀 없기에
제가 헤어지자했습니다
바로 동의하더라구요
제가 찼지만
더 비참했습니다
결국 제가 차인거겠죠
저는 마음 떠나가는 나를 붙잡아 주길 원해서 그런거였는데
너무 단칼이였습니다.
헤어지고 일주일날 문자를 보냈습니다
보고싶다고
씹혔습니다.
수백번 고민해서 보냈는데
허무했죠
지금은 2주일째
시간이 약인거 정말 맞나봅니다
저는 아쉬울게 없는 사랑이였어요
몇번 연애하면서 이렇게 제가 올인한 남자는 처음이였거든요
정말 최선을다해 맞춰주고 잘해줬습니다
근데 이제 이 헤어짐이 좀 설렙니다
혼자 여행을 좋아하고, 혼자 보는영화, 혼자 보내는 이 시간들
잊었던 저의 개인 일상들이 다시금 나오기 시작해서 더 설레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더 좋은 남자를 만날 수 있는 설레임이랄까요..
지금 행복해져가고있는데
이걸 알려주고싶어요
200일때도 제가 엄청 울면서 붙잡았거든요?
근데 왠지 지금도 그사람은 제가 그분을 생각하고 좋아한다고 생각할지 몰라요
자길 그렇게 좋아해주는 여자는 내가 처음이였는데(그분도 그걸 잘압니다 자길 이렇게 좋아해줄 여자는 없다는걸요)
밀당없기 제가 당기기만했으니
재미없었을지도.. 확실히 나중에 저 놓친거 후회할 놈입니다.
무튼 이걸 알려주고싶어요
sns도 행복한 모습들 자주 올릴거구요
이제 너 다잊었다 라는 말을 좀 더 멋지게 하고싶은데
괜찮을까요? 너무 이른가요? 2주밖에안되서..
저한텐 절대 재회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