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이야기 하는데 엄만 나 초딩3학년때 돌아가셨어 가능하면 가정사는 묻지 말아줘 부탁할께....)
+오마야!!! 미친 톡선이라니!!!!! 으앙 고마워 진짜로 ㅠㅠㅠㅠ 이렇게 많이들 걱정해주고 조언해줘서 진짜 판 최고야 너무 행복해 ♡♡ 일단 혹시 모르니까 베댓말대로 그동안 모아둔 용돈으로 생리대랑 위생팬티 미리 살려구 요즘 배쪽이랑 밑에 아플때마다 긴장돼 ㅠㅠ 나 이모도 고모도 안계셔......친구들한텐.....내가 쫌 소심해서 잘 못말하겠는데 ㅠㅠ 댓글들보고 생각보다 많이들 말하는거 알고 한번 말해볼려고 아빠한텐.....진짜 도저히 말 못하겠는데 ㅠㅠ 너무 챙피하고 민망해서 나 사실 아빠랑도 별로 친하진 않거든.....ㅠㅠ 아무튼 조언들 진짜 진짜 너무 고마워 내가 표현 다 못해두 진짜 표현한것보다 몇배는 더 고마워 ㅠㅠ 사랑해 판! ♡♡♡
(나 키는 158이야.......ㅠㅠㅠ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난 중2고.....아직 초경을 안했어.....근데 ㅠㅠ 우리집 사정상 엄마가 안계셔 아빠랑 오빠만 있는 남자들 집안인데.....너네는 생리하는거랑 생리대 등등 이런거 친구들이랑 이야기 해? 아빠나 오빠한테는 민망하고 부끄럽고 잘 모를꺼 같아서 도저히 못말하겠는데 보통 남자만 있는 집안은 이런거 어뜩해 해결해? ㅠㅠ 친구들한테 말하기도 솔직히 쫌 부끄럽지 않아? 인터넷정보는 솔직히 정확하게 믿을만한 정보인지 확실치도 않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