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부탁드립니다.

2017.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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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핸드폰을 한달전에 개통했습니다.핸드폰을 바꾼건 너무좋습니다 이틀전만해도요 핸드폰을 원래 바꿀생각은없었지만 액정파손도됬고 할부기간도 얼마 남지않아 지인을통해 알아보기만 할까하고 지인아는대리점을 갔습니다.일을끝나고 간거라 밤9시쯤이였습니다.대리점직원은 할부금26만원정도남았고 갤럭시7엣지를사용했던 저에게 반납을조건으로15만원정도를 주겠다고하더군요 액정을고치고 반납을하면25만원에해주겠다고 안내를 했구요 저는 파손보험을들어논터라 액정고치고 반납하겠다고 말을했고 저녁이라 핸드폰개통은 내일아침에해주겠다며 서비스센터에 맡긴후 반납하면 그때 개통을해준다고하여 알았다고한후 새로산핸드폰을 개통안된채로 집에 귀가한후 다음날 서비스센터에가서 맡기고 대리점에 가져다줬습니다.25만원을받은후 할부금과 기존에쓰던 요금을 완납하고 이틀전에 지금쓰는핸드폰요금이나왔는데26만원이 빠져나갔더군요 알아보니 전에쓰던핸드폰 위약금이나온겁니다 저는 직원에게 위약금에대해 전혀 안내를받은적이없어 직원에게 연락을해보니 자기는 했다고 발뺌을하더군요 전 정말들은적도없었습니다.들었더라면 핸드폰을 구지 바꿀이유가없었습니다 대리점에가서도 30분을 고민끝에 결정한거면 말을 다한거죠 같이간 지인분도 그런안내는 전혀 들은바가없다고 얘길했구요 저는 너무답답해서 누구에게 말을해도 해결방안도없고 억울해 이판에다 글을씁니다.심지어 대리점직원은 저에게 계약서도 주지않았습니다.오늘통화해보니 자기가 바빠서 못줬다고말하는데 그게 말인가요 자기일처리 제대로 안할걸 저에게 말하는게 너무 웃기고 화가나네요 판님들 제발 조언부탁드려요..ㅠ밑에는 직원과 주고받은 내용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