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충격 실화...

익명2017.12.15
조회2,528

2015년에 군대를 갈 당시 여자친구가 있었다 90일 가량을 사귀고 군입대를 하였고 여자친구는 정성스레 편지도 써주었고 군대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자친구 이름을 부르면 잠꼬대 할 정도로 좋아하였다 그러다보니 시간은 빨리 지나 갔고 훈련소를 마치고 자대를 가게 되어 얼마 지나지 않아 첫휴가를 나오게되었고 나는 5박6일중 2일을 투자하여 여자친구랑 함께 이미지도 찍고 새로나온 새로나온 딥치즈 버거를 먹으면 밖에서 즐거운 추억을 하나를 만들고 짧은 휴가를 복귀 하였고 그리고 사건이 전개가 된다 이당시는 몰랐는데 2017년 전역을 하고 들은 이야기다 내가 휴가를 복귀하고 한달 가량 지난 2월쯤인가 제일 친한친구랑 여자친구가 연락을 했다는것이다 뭐 휴가때매 그럴수도 있지 이생각이였는데 제일 친한친구가 오래가고 싶은 친군데 잃기싫어서 지금에서야 말한다 나 니여자친구랑 했다 미안하다 용서해줘 저는 헤어져서 상관없을줄 알았는데 멍해지면서 이런상황은 뭐지? 생각이 들면서 한달 지낫는데 용서를 한 상황인데 뚜둥 여자친구가 남친이랑 헤어지고 다시 나한테 연락이 옵니다.. 이거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