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시간이 엄청 빠르다
아직 그날이 생생하게 기억나는데 벌써 1년7개월이 지났네
너가 헤어지고 연락와서 붙잡았을때마다 속으로는 흔들렸지만 겉으로 온갖 매정한척은 다했어
다시 시작하는게 너무 힘들었어
너랑 헤어지고 아픔이 얼마나 큰지 아는데
또 다시 시작해서 헤어진후 아픔을 또 겪는건 죽기만큼 싫어서~
다시는 연락하지말아줘 이말한지 6개월이 지났네 오늘 진짜 유난히 생각이 많이 난다
너랑 했던 사소한 연락마저 생각이 나고 너랑 함께 갔던 그 길들까지도~~
문득 너만큼 웃음코드가 똑같고 함께하는 모든게 행운처럼 느껴지는 사람을 만날수있을까? 진짜 문득 생각이 들었어
다 부질없는 생각이고 마음인데 오늘은 글로 적고싶다~
보고싶지도 다시 만나고 싶지도 않지만 너만큼 나랑 잘맞는 사람을 못만날꺼같아서 정말 씁쓸한 하루였어
이렇게 잊는데 오랜시간이 걸리지만 너라는 사람을 알고 행복했던 시간은 안잊고싶다
이제 나 행복해지고싶다 아팠던만큼 근데 그게 지금은 아닌가봐
그래서 미안한데 그냥 지금은 이렇게 가끔 너생각하면서 살게
처음 적어보네
아직 그날이 생생하게 기억나는데 벌써 1년7개월이 지났네
너가 헤어지고 연락와서 붙잡았을때마다 속으로는 흔들렸지만 겉으로 온갖 매정한척은 다했어
다시 시작하는게 너무 힘들었어
너랑 헤어지고 아픔이 얼마나 큰지 아는데
또 다시 시작해서 헤어진후 아픔을 또 겪는건 죽기만큼 싫어서~
다시는 연락하지말아줘 이말한지 6개월이 지났네 오늘 진짜 유난히 생각이 많이 난다
너랑 했던 사소한 연락마저 생각이 나고 너랑 함께 갔던 그 길들까지도~~
문득 너만큼 웃음코드가 똑같고 함께하는 모든게 행운처럼 느껴지는 사람을 만날수있을까? 진짜 문득 생각이 들었어
다 부질없는 생각이고 마음인데 오늘은 글로 적고싶다~
보고싶지도 다시 만나고 싶지도 않지만 너만큼 나랑 잘맞는 사람을 못만날꺼같아서 정말 씁쓸한 하루였어
이렇게 잊는데 오랜시간이 걸리지만 너라는 사람을 알고 행복했던 시간은 안잊고싶다
이제 나 행복해지고싶다 아팠던만큼 근데 그게 지금은 아닌가봐
그래서 미안한데 그냥 지금은 이렇게 가끔 너생각하면서 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