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씨였고 700일 만났다
서로 700일 선물 형식적으로 해주고
지금생각해보니 정작 700일날 서로 축하한다는 말도 안했드라 그정도로 권태로웠지
추석연휴에 헤어지자하고 후련해하다가 후폭풍와서
연락하고 집앞에서 기다리고
수업 끝나는거 기다렷다가 붙잡고 울고
아무리 해봣자 달라지는거 없었고.
남은건 폐인이 된 내모습과 날 걱정해주는 주변 사람들.
이번 연애가 끝나고 깨닳은건
너무 애쓰지 말자는 것
내가 해볼만큼 다 해야 후회가 없을거야? 라는 생각 하지마
그사람이 너가 없어서 죽을것 같았다면
먼저 연락이 왓을거고
안왔으니까 니가 해볼만큼 해봐야 후회가 없다생각햇겟지
하지마
애쓰지않아도 올사람은 오고 갈사람은 가더라
그렇게 맘 정리 되가고있으니까 새로운 남자도 생기더라
뭐 내가 아직 만날 맘이 없어서 밀어내긴 했지만 .
난 진짜 좋아하면 백프로 다 그 사람한테 의지하는편인데
이제 그것도 안되겟더라
백프로 의지하면 의지하던 사람이 없어지니까
내 세상이 무너진 기분이드라 내 중심이 없어졌어
난 지금껏 열심히 살아왓다 생각했는데 남자랑 헤어졌단 사실에 내가 무너져있는 모습이 너무 싫고 밉더라
그래서 그때부터 뭐라도 하려고 애썼어
공부안되도 책상에 앉아있었고 밥맛 없어도 뭐라도 먹고
혼자 우울하면 친구한테 전화해서 할말없어도 그냥 붙잡고 얘기했고 그렇게 하다보니까 점점 잊혀지더라
여기 지금 게시판 들어와서 잠못자고 잇는 분들
마음아파하지마세요
지금 아파하고 힘들어하고 잠도못자 밥도못먹어
눈만뜨면 걔만 생각나고 인스타 페이스북 카톡프로필 다 찾아보고 카톡보내볼까 연락해볼까 밥은 먹었으려나 이런생각으로 있을텐데
하지마 진짜로 ,,
그리고 헤어졌는데 다시 만나려고도 하지마
이미 헤어졌어 다 바닥까지 봣는데 왜 또 만나려고해
왜 또 그 길 다시 걷고싶어?
나도 문득 문득 생각은 나
씨씨여서 학교에서 마주치기도 해
그냥 눈 딱감고 견뎌내니까 괜찮더라
생각나면 생각하고 아 이랫엇지 저랫엇지 그냥 이러고말아
가슴아파하는 시기는 지났고
무뎌진것 같아 이제 더 더 무뎌질테고
내가 나를 먼저 사랑해주고 아껴줘야 좋은사람이 찾아온대
내가 나로 온전히 잘 지낼수있을때
그만큼 마음에 여유있을때
그때 정말 좋은 사람이 찾아온대
그냥 여기 게시판 글 보니까 다들 너무 힘들어하는거같아서
너무 그 내 힘든 마음에 빠져있지마세요 ..
다들 힘내시구 화이팅입니다ㅏㅏㅏㅏ
두달전에 여기와서 힘들어했는데 지나고보니 아무것도아니더라
서로 700일 선물 형식적으로 해주고
지금생각해보니 정작 700일날 서로 축하한다는 말도 안했드라 그정도로 권태로웠지
추석연휴에 헤어지자하고 후련해하다가 후폭풍와서
연락하고 집앞에서 기다리고
수업 끝나는거 기다렷다가 붙잡고 울고
아무리 해봣자 달라지는거 없었고.
남은건 폐인이 된 내모습과 날 걱정해주는 주변 사람들.
이번 연애가 끝나고 깨닳은건
너무 애쓰지 말자는 것
내가 해볼만큼 다 해야 후회가 없을거야? 라는 생각 하지마
그사람이 너가 없어서 죽을것 같았다면
먼저 연락이 왓을거고
안왔으니까 니가 해볼만큼 해봐야 후회가 없다생각햇겟지
하지마
애쓰지않아도 올사람은 오고 갈사람은 가더라
그렇게 맘 정리 되가고있으니까 새로운 남자도 생기더라
뭐 내가 아직 만날 맘이 없어서 밀어내긴 했지만 .
난 진짜 좋아하면 백프로 다 그 사람한테 의지하는편인데
이제 그것도 안되겟더라
백프로 의지하면 의지하던 사람이 없어지니까
내 세상이 무너진 기분이드라 내 중심이 없어졌어
난 지금껏 열심히 살아왓다 생각했는데 남자랑 헤어졌단 사실에 내가 무너져있는 모습이 너무 싫고 밉더라
그래서 그때부터 뭐라도 하려고 애썼어
공부안되도 책상에 앉아있었고 밥맛 없어도 뭐라도 먹고
혼자 우울하면 친구한테 전화해서 할말없어도 그냥 붙잡고 얘기했고 그렇게 하다보니까 점점 잊혀지더라
여기 지금 게시판 들어와서 잠못자고 잇는 분들
마음아파하지마세요
지금 아파하고 힘들어하고 잠도못자 밥도못먹어
눈만뜨면 걔만 생각나고 인스타 페이스북 카톡프로필 다 찾아보고 카톡보내볼까 연락해볼까 밥은 먹었으려나 이런생각으로 있을텐데
하지마 진짜로 ,,
그리고 헤어졌는데 다시 만나려고도 하지마
이미 헤어졌어 다 바닥까지 봣는데 왜 또 만나려고해
왜 또 그 길 다시 걷고싶어?
나도 문득 문득 생각은 나
씨씨여서 학교에서 마주치기도 해
그냥 눈 딱감고 견뎌내니까 괜찮더라
생각나면 생각하고 아 이랫엇지 저랫엇지 그냥 이러고말아
가슴아파하는 시기는 지났고
무뎌진것 같아 이제 더 더 무뎌질테고
내가 나를 먼저 사랑해주고 아껴줘야 좋은사람이 찾아온대
내가 나로 온전히 잘 지낼수있을때
그만큼 마음에 여유있을때
그때 정말 좋은 사람이 찾아온대
그냥 여기 게시판 글 보니까 다들 너무 힘들어하는거같아서
너무 그 내 힘든 마음에 빠져있지마세요 ..
다들 힘내시구 화이팅입니다ㅏㅏㅏ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