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으로 글을 써보네요. 너무 억울한데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막막해서 여기에 글을 써봅니다.설명하자면 긴데 일단 다설명해드리고 젤마지막에 요약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20살때까지 아버지가 사업을 하셨습니다.매우 큰회사였고 아버지 동생인 둘째 셋째 넷째 다섯째 작은아버지도 별다른능력이 없으셨지만 다 아버지회사에서 월급받으시면서 다니셨습니다.연매출도 어마어마해서 제친구들도 제가 얼마나 부잣집아들인지 알 정도였습니다.하지만 경기가 어려워지고 20살겨울쯤 아버지회사가 부도가 났습니다.한순간에 좁은 집으로 이사가고 부모님 두분 모두 신용불량자가 되었습니다.(회사에서 일하는 둘째 작은아버지도 같이 신용불량자가 되었습니다.) 제가21살에 군대를 가게되었고 제가 전역할때쯤 어머니는 아버지가 그동안 여자문제로 말썽을 피우시고 없는형편에 막내작은아버지 카드도 막쓰고 다니고 여러가지 마찰때문에 집을 나오셨습니다.(다섯째작은아버지가 저희아버지회사에서 가장오래일했고 가장 잘 따르신 여러가지이유때문에 회사부도가 난뒤 이사비용이라던가 여러가지 경제적 지원을 많이 해주셨습니다 ) 제가 전역을 한뒤 23살에 대학교에 복학하여 학생이었을때 아버지가 "아버지가 신용불량자이니 자기의 거래처는 아직까지 연락을 하고 있으니 제명의로 사업자등록증을 발급받아서 회사를 만들어서 앞으로 먹어살아보자" 라고하셔서 저도 아무의심없이 제 명의로 법인 사업자등록증을 만들어서 저는 23살에 법인대표가 되었습니다.회사소속직원은 없고 사무실도 열평도 안되는 곳에 임대를 얻어 (아버지친구건물에 친구도움으로 사무실을 얻었음) 사업자등록증이 발급되었습니다.문제는 이때부터 였습니다.제명의로 된 법인회사가 생기니 법인카드 법인통장이 발급이 가능해졌습니다.그래서 그때부터 아버지가 모든 돈관리를 하시고 저는 당시 학생이었기때문에 전혀 관여를 안했습니다.하지만 제폰으로 가끔오는 문자가 카드연체내용이라던가 은행전문용어가 나오면서 "xx일까지 x,xxx,xxx원을 꼭 납부해주시기 바랍니다"이런식의 내용의 문자가 막오기시작했습니다.그래도 아버지니까 설마 돈관리를 생각없이 하겠나 라는 생각으로 그냥 넘겼습니다.하지만 세월이 흐를수록 심해지셔서 주변지인한테도 돈을 빌리고 거래처에서 돈을 빌리고 엄청나게 부채가 늘어났습니다.솔직히 그큰금액을 어디다가 쓰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회사에 쓰는것을 아닌거같았습니다.학생이었을 당시 제 개인명의로 부x은행 대출 천만원, 법인회사 대출 2천만원, 저희친누나도 개인대출 천만원, 친누나 xx저축은행 대출800만원, 법인카드800만원을 못갚아서 제개인대출로 넘기는 대출로 실행했습니다.3개월이나 6개월에 100정도씩 상환하는 상황으로 현재는 법인대출900만원 제 개인명의대출 700만원정도 남았습니다. 회사는 나아질기미가 안보이고 법인카드는 연체로 카드사용이 안되고 25살쯤엔 제명의로 된개인카드까지 발급받았으나 거의매달 카드납입날짜를 정확히 지킨적이 손에꼽습니다.이때당시 엄청나게 많은 대출과 연체로 인해서 제신용이8등급까지 떨어졌습니다. 부채만 쌓여가고 결국 아버지는 같이 운송업을 하자고 제안하셨습니다.그래서 전 25살에 제사업자등록증으로 취업계를 내고 학교를 다니지 않고 25살 11월달쯤부터다섯째 작은아버지 명의로 덤프트럭을 구매했습니다.당시 전 대형면허도 없을때였지만 바로 면허를 따서 아버지, 저, 둘째작은아버지 이렇게 셋이서 차한대에 같이타서 운행을 하곤했습니다.사람은3명인데 차는1대라서 결국 아버지는 차를 한대 더구입하자고 제안하셨고 제개인명의로는 신용이 낮고 한도가 안되서 법인명의로 정말 어렵게어렵게 덤프트럭을 한대 더 구입했습니다.(이때당시에도 법인회사가 하x은행에 갚아야 할돈이 있었는데 그돈을 지급못해서 차량구매가 불가하다고 캐피탈에서 전달해서 차갚이 약4천만원인데 7천만원정도 대출을해서 나머지2천정도는 바로 하x은행에 갚고 차량을 구매하는 조건으로 차량을 구매했습니다) 그렇게 3명에서 2대를 번갈아가면서운행하면서 아버지는 또 약속을 어기게 됩니다.다섯째작은아버지로 된 차량 할부를 매달 꼬박꼬박주기로 약속했지만 통장으로 들어온돈을 다른 급한곳에 다쓰고 할부를 안주게됩니다.(물론 이때 돈은 부속집,다른꼭필요한곳에 준것은 맞지만 저는 작은아버지와 약속한 차량할부가 1순위라고 생각합니다 )이과정에서 아버지는 작은아버지 연락을 계속피하시고 차량운행은 계속 하시면서 큰 트러블이 생기면서 결국엔 차량명의를 아버지 친구명의 바꾸게 됩니다. 그리고 제가26살 6월에 아버지가 갑자기 차량한대(2억짜리 신차)를 더 사자고 제안하십니다.저는 제가 신용도 안좋고 다른카드값이나 그런것도 약속안지키면서 차량 할부도 약속안지킬게 뻔하다면서 제가 거절했습니다. 하지만 같이 일하시는 사장님한테 다 미리 말씀하시고 그떄당시 제가 혼자 거절하면 상황이 정말 제가나쁜놈이 되는상황이라서 어쩔수 없이 2억짜리차를 또제명의로 구매하게됩니다 한달에 395만원씩 할부가 들어가는 차량을 구매하고나서도 아버지는 똑같이 약속을 안지키셨습니다. 10번중에 4~5번은 할부날짜를 어기시고 연체걸리면서 제신용은 또 내려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전 결국 회사에서 저희한테 돈이 들어오면 제가미리 400만원을 제 개인통장에 빼놓았습니다.사건을 그때터졌습니다.아버지가 제가운행하고 있는 차에 갑자기 올라타서 "돈가져온나 다른데줘야할 곳이 많다"라며 화를 내셨고 저는 그렇게는 못한다 이제 그말 못믿는다 라고 서로 언성을 높이는중에 아버지가 제뺨을 때렸습니다.그뺨을 맞고나니 확돌아서 경찰서에 신고를 하고 경찰과 그냥 형식상 앞으로 폭력행사하지 마시고 아들도 아버지말씀잘들으세요 라고 그일이 끝나고 바로집에가서 제짐을 싸서 어머니집으로 가게되었습니다.
27살 1월에 나와서 현재까지 어머니집에 살고있고 문제는 아직까지도 제개인명의로된 차가 운행중이고 제법인차량도 팔지 않고 놔두고있는상황입니다.법인차량연체는 기본이고 제개인명의로 된 차량은 한달할부가 395만원인데 일하면서 한푼월급도 못받은 제가 메꿀능력이 없다보니까 어머니가 가게에서 힘들게 번돈으로 자꾸 메꾸게 되었습니다. 아버지는 매달 제명의로된차량할부를 현재 3개월정도 연속으로 늦게주시거나 안주시고 현재는 누나에게까지 제가 돈을 빌려 그할부를 메꾸고 있습니다.제가 집을 나오고 난뒤에도 많은 일들이 있었고 그과정에서 아버지가 제전화를 수신차단하셔서 제전화를 아에 받지 않으십니다.현재 못받은 돈만해도 600만원이 넘어가고 계속 한달꺾어서 입금을 해주거나 아에 입금을 안해주고있는 상태입니다.아버지가 살고있는 집에 찾아가서 문을 두들겨도 비밀번호를 바꿔서 문을 열어주지도 않고 근처 경찰서에 가서 사정을 말해봐도 자기들을 그런것만으로 집문을 딸수없다 고소장을 제출하거나 다른조치를 취해봐라 라고 말씀하셨습니다.그래서 얼마전 법무사를 몇군데 찾아가서 이런사정을 말하니 할부를 넘기는 소송을 불가능하고 그냥할부를 못넣게되면 제가 신용불량자가 되는데 그때 소송을 거는 방법밖에 없다고 합니다. 하지만 지금 전 정규직이 되려고 작은회사에서 비정규직으로 일을 하고있는상태고 신용불량자는 정말 되기 싫고 끔찍합니다.아버지랑 같이 일할땐 새벽5시반에 일어나서 집에오면 5시쯤이었습니다. 차안에서 매일 점심을먹거나 속이안좋거나 울렁거릴때가 다반사여서 점심을 굶은적도 많아 제키가180인데 현재 59~61kg 왔다갔다 합니다. 같이일하면서 월급을 구경도 못해봤고 저는 소원이 제대출과 연체안되는것이었습니다. 매달10일에 할부395만원을 입금해야되는데 현재까지도 입금을 안해줍니다.제명의 사업을하다보니 지금 국세도 2천만원정도 체납이 되있는상황고 제가 한달에 겨우50정도씩만 갚고있는 상황입니다.가끔꿈에서 아버지와 싸우는 꿈도 정말많이 꾸고 망치들고 찾아가서 문다따고 진짜 개판으로 가야되나 싶기도합니다.소송을 걸수만있다면 정말 걸고 싶고 가정폭력으로인해서 아버지와 연줄도 끊고 싶습니다. 나중에 연락안하고 살때 제 등본을 떼서 제가 살고있는 주소가 안나오게 하는 방법도 있으면 하고싶습니다. 정말 연락하기싫은데 제명의가 걸려있어서 매일매일 문자를 아버지한테 보냅니다.차단되어서 보기는하는지 모르겠지만 방법이 없어서 그냥 한없이 문자만 보내고있는상황입니다.다른것은 바라지도 않고 그냥 계속적으로 연락만됬으면 좋겠고 어쩔때는 그냥 만나서 얘기하는게 소원일때도 있습니다.아무말도 못하고 아무말을 전하지도 못하니까 너무답답한지경입니다.
법조계에 있으신분이나 다른방법이 있다고 판단되시면 댓글에 메일주소나 다른연락할방법을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정말어쩔땐 내가 왜이렇게 살아야되나 싶지만 그래도 어머니와 힘내서 살고있습니다. 불행속에서도 소소한 행복은 있더라고요....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요약1.부모님회사 부도로 인해서 부모님 두분이 신용불량자가됨2.제명의로 아버지가 법인회사설립, 제개인명의로 덤프트럭(2억짜리 신차)를 구매3.같이 일하다가 트러블이 생겨서 집을 나옴4.제명의로 된 화물차의 한달 할부금이 395만원인데 매달늦게 보내거나 가끔씩 안보낼경우도있음 (아버지는 연락을 계속 피하고 답장도 없음)5.법무사에서 알아보니 소송걸방법이 없다고함6.할부명의를 옮기거나 돈을 받을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27살에 아버지때문에 신용불량자되게 생겼습니다
제가 20살때까지 아버지가 사업을 하셨습니다.매우 큰회사였고 아버지 동생인 둘째 셋째 넷째 다섯째 작은아버지도 별다른능력이 없으셨지만 다 아버지회사에서 월급받으시면서 다니셨습니다.연매출도 어마어마해서 제친구들도 제가 얼마나 부잣집아들인지 알 정도였습니다.하지만 경기가 어려워지고 20살겨울쯤 아버지회사가 부도가 났습니다.한순간에 좁은 집으로 이사가고 부모님 두분 모두 신용불량자가 되었습니다.(회사에서 일하는 둘째 작은아버지도 같이 신용불량자가 되었습니다.)
제가21살에 군대를 가게되었고 제가 전역할때쯤 어머니는 아버지가 그동안 여자문제로 말썽을 피우시고 없는형편에 막내작은아버지 카드도 막쓰고 다니고 여러가지 마찰때문에 집을 나오셨습니다.(다섯째작은아버지가 저희아버지회사에서 가장오래일했고 가장 잘 따르신 여러가지이유때문에 회사부도가 난뒤 이사비용이라던가 여러가지 경제적 지원을 많이 해주셨습니다 )
제가 전역을 한뒤 23살에 대학교에 복학하여 학생이었을때 아버지가 "아버지가 신용불량자이니 자기의 거래처는 아직까지 연락을 하고 있으니 제명의로 사업자등록증을 발급받아서 회사를 만들어서 앞으로 먹어살아보자" 라고하셔서 저도 아무의심없이 제 명의로 법인 사업자등록증을 만들어서 저는 23살에 법인대표가 되었습니다.회사소속직원은 없고 사무실도 열평도 안되는 곳에 임대를 얻어 (아버지친구건물에 친구도움으로 사무실을 얻었음) 사업자등록증이 발급되었습니다.문제는 이때부터 였습니다.제명의로 된 법인회사가 생기니 법인카드 법인통장이 발급이 가능해졌습니다.그래서 그때부터 아버지가 모든 돈관리를 하시고 저는 당시 학생이었기때문에 전혀 관여를 안했습니다.하지만 제폰으로 가끔오는 문자가 카드연체내용이라던가 은행전문용어가 나오면서 "xx일까지 x,xxx,xxx원을 꼭 납부해주시기 바랍니다"이런식의 내용의 문자가 막오기시작했습니다.그래도 아버지니까 설마 돈관리를 생각없이 하겠나 라는 생각으로 그냥 넘겼습니다.하지만 세월이 흐를수록 심해지셔서 주변지인한테도 돈을 빌리고 거래처에서 돈을 빌리고 엄청나게 부채가 늘어났습니다.솔직히 그큰금액을 어디다가 쓰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회사에 쓰는것을 아닌거같았습니다.학생이었을 당시 제 개인명의로 부x은행 대출 천만원, 법인회사 대출 2천만원, 저희친누나도 개인대출 천만원, 친누나 xx저축은행 대출800만원, 법인카드800만원을 못갚아서 제개인대출로 넘기는 대출로 실행했습니다.3개월이나 6개월에 100정도씩 상환하는 상황으로 현재는 법인대출900만원 제 개인명의대출 700만원정도 남았습니다.
회사는 나아질기미가 안보이고 법인카드는 연체로 카드사용이 안되고 25살쯤엔 제명의로 된개인카드까지 발급받았으나 거의매달 카드납입날짜를 정확히 지킨적이 손에꼽습니다.이때당시 엄청나게 많은 대출과 연체로 인해서 제신용이8등급까지 떨어졌습니다.
부채만 쌓여가고 결국 아버지는 같이 운송업을 하자고 제안하셨습니다.그래서 전 25살에 제사업자등록증으로 취업계를 내고 학교를 다니지 않고 25살 11월달쯤부터다섯째 작은아버지 명의로 덤프트럭을 구매했습니다.당시 전 대형면허도 없을때였지만 바로 면허를 따서 아버지, 저, 둘째작은아버지 이렇게 셋이서 차한대에 같이타서 운행을 하곤했습니다.사람은3명인데 차는1대라서 결국 아버지는 차를 한대 더구입하자고 제안하셨고 제개인명의로는 신용이 낮고 한도가 안되서 법인명의로 정말 어렵게어렵게 덤프트럭을 한대 더 구입했습니다.(이때당시에도 법인회사가 하x은행에 갚아야 할돈이 있었는데 그돈을 지급못해서 차량구매가 불가하다고 캐피탈에서 전달해서 차갚이 약4천만원인데 7천만원정도 대출을해서 나머지2천정도는 바로 하x은행에 갚고 차량을 구매하는 조건으로 차량을 구매했습니다)
그렇게 3명에서 2대를 번갈아가면서운행하면서 아버지는 또 약속을 어기게 됩니다.다섯째작은아버지로 된 차량 할부를 매달 꼬박꼬박주기로 약속했지만 통장으로 들어온돈을 다른 급한곳에 다쓰고 할부를 안주게됩니다.(물론 이때 돈은 부속집,다른꼭필요한곳에 준것은 맞지만 저는 작은아버지와 약속한 차량할부가 1순위라고 생각합니다 )이과정에서 아버지는 작은아버지 연락을 계속피하시고 차량운행은 계속 하시면서 큰 트러블이 생기면서 결국엔 차량명의를 아버지 친구명의 바꾸게 됩니다.
그리고 제가26살 6월에 아버지가 갑자기 차량한대(2억짜리 신차)를 더 사자고 제안하십니다.저는 제가 신용도 안좋고 다른카드값이나 그런것도 약속안지키면서 차량 할부도 약속안지킬게 뻔하다면서 제가 거절했습니다. 하지만 같이 일하시는 사장님한테 다 미리 말씀하시고 그떄당시 제가 혼자 거절하면 상황이 정말 제가나쁜놈이 되는상황이라서 어쩔수 없이 2억짜리차를 또제명의로 구매하게됩니다
한달에 395만원씩 할부가 들어가는 차량을 구매하고나서도 아버지는 똑같이 약속을 안지키셨습니다. 10번중에 4~5번은 할부날짜를 어기시고 연체걸리면서 제신용은 또 내려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전 결국 회사에서 저희한테 돈이 들어오면 제가미리 400만원을 제 개인통장에 빼놓았습니다.사건을 그때터졌습니다.아버지가 제가운행하고 있는 차에 갑자기 올라타서 "돈가져온나 다른데줘야할 곳이 많다"라며 화를 내셨고 저는 그렇게는 못한다 이제 그말 못믿는다 라고 서로 언성을 높이는중에 아버지가 제뺨을 때렸습니다.그뺨을 맞고나니 확돌아서 경찰서에 신고를 하고 경찰과 그냥 형식상 앞으로 폭력행사하지 마시고 아들도 아버지말씀잘들으세요 라고 그일이 끝나고 바로집에가서 제짐을 싸서 어머니집으로 가게되었습니다.
27살 1월에 나와서 현재까지 어머니집에 살고있고 문제는 아직까지도 제개인명의로된 차가 운행중이고 제법인차량도 팔지 않고 놔두고있는상황입니다.법인차량연체는 기본이고 제개인명의로 된 차량은 한달할부가 395만원인데 일하면서 한푼월급도 못받은 제가 메꿀능력이 없다보니까 어머니가 가게에서 힘들게 번돈으로 자꾸 메꾸게 되었습니다. 아버지는 매달 제명의로된차량할부를 현재 3개월정도 연속으로 늦게주시거나 안주시고 현재는 누나에게까지 제가 돈을 빌려 그할부를 메꾸고 있습니다.제가 집을 나오고 난뒤에도 많은 일들이 있었고 그과정에서 아버지가 제전화를 수신차단하셔서 제전화를 아에 받지 않으십니다.현재 못받은 돈만해도 600만원이 넘어가고 계속 한달꺾어서 입금을 해주거나 아에 입금을 안해주고있는 상태입니다.아버지가 살고있는 집에 찾아가서 문을 두들겨도 비밀번호를 바꿔서 문을 열어주지도 않고 근처 경찰서에 가서 사정을 말해봐도 자기들을 그런것만으로 집문을 딸수없다 고소장을 제출하거나 다른조치를 취해봐라 라고 말씀하셨습니다.그래서 얼마전 법무사를 몇군데 찾아가서 이런사정을 말하니 할부를 넘기는 소송을 불가능하고 그냥할부를 못넣게되면 제가 신용불량자가 되는데 그때 소송을 거는 방법밖에 없다고 합니다.
하지만 지금 전 정규직이 되려고 작은회사에서 비정규직으로 일을 하고있는상태고 신용불량자는 정말 되기 싫고 끔찍합니다.아버지랑 같이 일할땐 새벽5시반에 일어나서 집에오면 5시쯤이었습니다. 차안에서 매일 점심을먹거나 속이안좋거나 울렁거릴때가 다반사여서 점심을 굶은적도 많아 제키가180인데 현재 59~61kg 왔다갔다 합니다. 같이일하면서 월급을 구경도 못해봤고 저는 소원이 제대출과 연체안되는것이었습니다.
매달10일에 할부395만원을 입금해야되는데 현재까지도 입금을 안해줍니다.제명의 사업을하다보니 지금 국세도 2천만원정도 체납이 되있는상황고 제가 한달에 겨우50정도씩만 갚고있는 상황입니다.가끔꿈에서 아버지와 싸우는 꿈도 정말많이 꾸고 망치들고 찾아가서 문다따고 진짜 개판으로 가야되나 싶기도합니다.소송을 걸수만있다면 정말 걸고 싶고 가정폭력으로인해서 아버지와 연줄도 끊고 싶습니다. 나중에 연락안하고 살때 제 등본을 떼서 제가 살고있는 주소가 안나오게 하는 방법도 있으면 하고싶습니다. 정말 연락하기싫은데 제명의가 걸려있어서 매일매일 문자를 아버지한테 보냅니다.차단되어서 보기는하는지 모르겠지만 방법이 없어서 그냥 한없이 문자만 보내고있는상황입니다.다른것은 바라지도 않고 그냥 계속적으로 연락만됬으면 좋겠고 어쩔때는 그냥 만나서 얘기하는게 소원일때도 있습니다.아무말도 못하고 아무말을 전하지도 못하니까 너무답답한지경입니다.
법조계에 있으신분이나 다른방법이 있다고 판단되시면 댓글에 메일주소나 다른연락할방법을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정말어쩔땐 내가 왜이렇게 살아야되나 싶지만 그래도 어머니와 힘내서 살고있습니다. 불행속에서도 소소한 행복은 있더라고요....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요약1.부모님회사 부도로 인해서 부모님 두분이 신용불량자가됨2.제명의로 아버지가 법인회사설립, 제개인명의로 덤프트럭(2억짜리 신차)를 구매3.같이 일하다가 트러블이 생겨서 집을 나옴4.제명의로 된 화물차의 한달 할부금이 395만원인데 매달늦게 보내거나 가끔씩 안보낼경우도있음 (아버지는 연락을 계속 피하고 답장도 없음)5.법무사에서 알아보니 소송걸방법이 없다고함6.할부명의를 옮기거나 돈을 받을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